아 생각만해도 기뻐요 ㅜㅜ.
제 얼굴에 광대뼈 부위에 주근꺠가 살짝 있었거든요.
어느새부터 이것아 하나둘 생기더니 저의 심각한 컴플렉스엿는데,,
남편 친구가 피부과 의사가 한분 계신데 몇일전에 같이 술자리에서
얘기 나누다가 제 피부관리 하면 얼마정도 들겠느냐 물으니까
오면 그냥 해주겠다고 오래요 ㅋㅋㅋ
자기네 피부과에서 파는 화장품도 원래 셋트 다하면 1-2백만원씩 붙여 파는데
원가에 사가려면 주겠다 하더라구요 으하하~
그것도 그분이 일하는 피부과가 서울에서 엄청 유명한 피부과거등요 흐흐흐
이게 왠떡인지 쥐구멍에 볕들날 있긴 잇어요
애 두녀석 키우느라 화장품도 잘 못바르고 에뛰드 화장품 이상되는 회사껀
비싸서 발라보지도 못한지 5년은 된것같은데,,
사실 이런 저도 처녀적은 시슬리 로션쓰고 랑콤, 에스티로더 쓰고 그랬었답니다 ㅜㅜ...
이번주에 피부과 가서 변신하고 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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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만간 피부과 가요 ~~~ ㅋㅋㅋ
.. 조회수 : 563
작성일 : 2009-10-26 13:10:46
IP : 121.133.xxx.1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09.10.26 1:22 PM (210.111.xxx.210)좋으시겠어요.
저도 외삼촌이 피부과 의사라 가금씩 가서 공짜 아이피엘 하고 온답니다.2. 우와
'09.10.26 2:52 PM (124.62.xxx.11)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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