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옷 중 ASK 브랜드.. 느낌좀 적어주세요

캐쥬얼이지요?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09-10-24 21:35:46

30대 후반 아짐이 입기에 어떤지..
캐쥬얼한 이미지던데.. 좀 그럴까요.

보통 어떤느낌의 브랜드인지 궁금하네요.

하프클럽에서 처음 봤거든요.
IP : 125.178.xxx.19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끼네
    '09.10.24 9:40 PM (118.217.xxx.202)

    저는 좀 그래요. 캐주얼이고 .. 딱 신혼여행까지만 입기좋은 ..

  • 2. ....
    '09.10.24 9:47 PM (211.59.xxx.8)

    좀 저렴한 편인것 같구요...
    30대가 입기에도 무방할듯...ㅎㅎ..제 생각이에요~

  • 3. 이런
    '09.10.24 9:58 PM (125.176.xxx.173)

    어떤 옷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캐주얼하게 쌈직한 옷이라면 괜찮을수도 있고
    대개 로고가 큼직하게 붙어있거나 캐릭터가 그려져있어서 자칫! 저렴해보일수도 있을듯합니다.
    슬쩍 말리고 싶네요.

  • 4. 저희
    '09.10.24 10:15 PM (121.159.xxx.168)

    초등 6학년 딸이 입어요...폴햄이랑 엠 폴햄등등...

  • 5.
    '09.10.24 10:42 PM (220.125.xxx.29)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한테 나름 비싼 편에 속하는 예쁜 옷이라고 하네요
    대학생들이 입은 것도 많이 봤는데요
    저는 좀 시끌시끌한 색에 가끔 조금 유치한 느낌이 들어 안입지만
    자기한테 어울리기만 하면 나이 상관없이 입어도 된다 싶어요
    개인적으론 가격도 상대적으로 약간 더 저렴하게 느껴지는 폴햄을 더 좋아라해서요

  • 6. 글쎄요
    '09.10.24 11:08 PM (119.202.xxx.1)

    별로 추천하고싶지않네요^^;
    저희 딸 입힌적이 있는데 일찍 질리는 스탈이죠..
    몇년전에 이뻐보였는데 요즘은 학생들사이에도 한물갔다네요.
    제값주고 사면 정말 돈아까워요. 금방 금방 세일이니 행사니해서 팍팍 떨어져요.
    그리고 님나이정도엔 좀 아니다싶네요^^

  • 7. 청소년
    '09.10.24 11:15 PM (210.97.xxx.80)

    중고생들 ,청소년 옷 같은 분위기예요

  • 8. @@
    '09.10.24 11:28 PM (122.36.xxx.42)

    금방 질리는 스타일 맞고요. 비싸보이지도 않아요.
    특히 와펜장식 거한 스트라이프자켓 같은건 정말 이상해요.

  • 9. 그거
    '09.10.24 11:46 PM (116.33.xxx.66)

    그거 우리 중딩 조카들이 잘 입던데요...
    그나마 여자 조카는 질린다고 요즘 싫어하는 분위기...
    저도 초6 아들 더 크면 에스크에서 사주려구요.

  • 10. 별로에요.
    '09.10.25 1:19 AM (122.34.xxx.147)

    전 그렇더라구요.면 티 종류라 그런가..그거보다 더 싸게 준 티도 편하게 잘 입는데..여기껀 뭔가 빨아도 원단에서 냄새도 나고..입으면 별로 이쁘지가 않네요.몇개 있는데..버릴 수 없어서 집에서 막 입는데 거울 볼때마다 참 별로다 싶게 보여요.

  • 11. ===
    '09.10.25 1:48 AM (180.67.xxx.45)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브랜드예요.
    우리집 아이들이 입어요.

  • 12. ^^
    '09.10.25 8:46 AM (220.124.xxx.239)

    초6 우리딸이 즐겨입어요
    미니 미키 캐릭터들도 이쁘게 프린트 되어있고,,
    그런데 면티들은 좀 지나면 너무 후즐근해져서
    집에서밖에 못입어요^^

  • 13.
    '09.10.25 10:26 AM (61.79.xxx.114)

    저도 캐쥬얼 브랜드 옷들 좋아하긴 하는데 ask 입은 사람 보면 좀 싼티나고 드세보여요.
    어린 학생들이 입으면 괜찮은데 성인 특히 여성이 거기 트레이닝복 같은거 입은거 보고
    진짜 별로다 생각했어요.
    백화점 가봐도 거기 매장은 너무 요란해보이고 ..제게는 별로인 브랜드예요

  • 14. ~~
    '09.10.26 9:36 AM (116.123.xxx.54)

    중1딸 입어요.. 그나마 요샌 별로~~

  • 15. 어울린다면
    '09.10.30 1:56 AM (125.181.xxx.25)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나이들어서 어울리는 옷은 거의 고가의 옷인 경우가 많죠. 하지만 비싸서 못사입고 비교적 저렴한브랜드에서 세일까지 하는 옷을 사려고 하다보니 젊은층의 캐주얼쪽으로 보게 되더라구요. 까다로운 편인데 눈높이까지 낮추어서 옷을 사려니 정말 힘들어요. 누가 머라든 적당히 어울리게 입는다면 그만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216 남자친구가 너무 바빠요. ㅠㅠ 4 커헝 2009/10/24 2,794
497215 문득 ................. 문득. 2009/10/24 202
497214 쥐포가 발목을 잡네요~~ 11 코스트코 2009/10/24 2,176
497213 아...중고인생... 13 .. 2009/10/24 1,380
497212 의료민영화하면 맹장수술 1천만원 2009/10/24 383
497211 라식수술 경험과 비용 8 라식 2009/10/24 1,661
497210 결혼 10년차에요 안개속인생 2009/10/24 529
497209 아이들이 웃고 있어요. 1 웃어요 2009/10/24 342
497208 딸아이가 샤이니팬이에요. 8 샤이니가그렇.. 2009/10/24 768
497207 성당..교무금.. 13 카톨릭 2009/10/24 2,596
497206 윈도우가 2개 깔렸는데, 1개를 지우는 게 나은가요 or 포맷하고 새로 설치하는 게 좋은가.. 1 *** 2009/10/24 1,807
497205 남편이 바람피고싶은건가요? 저보고.. 6 2009/10/24 2,409
497204 기침만 하는 감기... 3 에효... 2009/10/24 668
497203 아이리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나요?(스포일러 환영) 5 아이리스 2009/10/24 1,777
497202 수능시험 앞두고.. 1 선물 2009/10/24 419
497201 가계약한 아파트... 1층인데 무인경비도 없고, 경비실도 없고 ㅠㅠ어쩔까요 9 애둘맘 2009/10/24 1,141
497200 전체 가족사진 (시댁식구들) 을 아버님 칠순에 맞춰 찍을건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4 조언구해요 2009/10/24 697
497199 라식수술.. 5년후 시력이 많이 떨어졌네요. 10 눈사랑 2009/10/24 2,889
497198 두고 온 딸아이가 지금 넘 보고 싶어요...(글내릴께여) 32 몹쓸엄마 2009/10/24 6,972
497197 옷 중 ASK 브랜드.. 느낌좀 적어주세요 15 캐쥬얼이지요.. 2009/10/24 1,470
497196 이눔의 건망증.. 또 안사왔네요. 9 건망증 2009/10/24 796
497195 40평대 아파트면 몇인치의 티비가 적당한가요? 17 티비 2009/10/24 1,992
497194 쿠켄잡지 왔나요? 1 쿠켄 2009/10/24 319
497193 '비글'아, 착한게 죄야… 6 사람도 그래.. 2009/10/24 1,188
497192 어린아이의 맹장염 증세 어떤가요? 5 속탄다 2009/10/24 1,270
497191 신종플루 음성 반응인데도... 1 고민 2009/10/24 860
497190 너무 괴로워요 방법 없을까요. 3 임신 초기 2009/10/24 404
497189 빨리 배달해주면 안되겠니? 1 .. 2009/10/24 412
497188 간만에 외식합니다.... 2 외식,,.,.. 2009/10/24 584
497187 아이리스...정말 연기 못하는 주연급 배우 리플달기~ 7 연기감상중 2009/10/24 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