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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결혼때..받으신분

....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09-10-23 16:16:15
여동생이 다음달에 결혼을 하는데..
여동생은 언니에게 결혼할때 옷이라도 한벌사주는건 아닌가요??
저 결혼할땐 동생에게 옷한벌해줬는데..
언니는 아무것도 안받는건가요?
집안마다 다른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겁니다.
IP : 220.76.xxx.16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23 4:25 PM (125.139.xxx.93)

    처음 들어봐요.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하잖아요
    저도 동생에겐 다주고 싶어요. 님, 너무 이기적이예요

  • 2. .
    '09.10.23 4:37 PM (121.137.xxx.38)

    동생이 결혼하는데 언니한테 옷사주기도 하나요?
    오히려 언니가 결혼하는 동생한테 살림살이도 사주고 그러지 않나요?

  • 3. thvk
    '09.10.23 4:39 PM (118.32.xxx.130)

    이기적인가요? 그런 생각 들 수 있지 않나요??
    저는 동생은 미혼이라 한 벌.. 저는 부부라서 두 벌 옷값 받았네요..
    물론 선물은 제가 더 큰거 해줬지만요..
    결혼에 관한거야 집안마다 다 다르겠죠..
    암튼 저희는 당연히 주고 받았습니다..

    결혼 앞두고 서로 얘기하지 않나요??
    선물은 뭐해줄까.. 뭐 이런 대화요..
    그 때 옷은 해줄꺼지 하고 물어보세요.. 어차피 한복입지만... 그래두요..

  • 4. g
    '09.10.23 4:40 PM (124.80.xxx.177)

    동생도 언니한테 줄 수 있응 거 아닌가요? 저는 언니한테 한복 맞춰 입을 돈 줬는데...
    제 친구도 동생 결혼 때 tv 사주고, 동생은 자기 결혼식 때 입을 언니 옷 사는 데 보태라고 몇 십만원 줬다고 하던데요.

  • 5. 허허
    '09.10.23 4:44 PM (219.251.xxx.2)

    첫 댓글 다신분..원글님이 받기만 하려는 것도 아니고 주고 받으려고 하시는 건데 뭐가 이기적이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제가 결혼할때 오빠 양복 해입으라고 따로 돈 줬어요. (오빠는 미혼)
    집안마다 다른게 아니라 그냥 동생의 형편 및 경우바름(?)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 하는데요.

  • 6. 이기적?
    '09.10.23 4:45 PM (112.153.xxx.25)

    저보다 먼저 결혼한 동생은 저한테 옷한벌 해줬고
    이제 곧 결혼하는 동생은 제 아기 옷한벌 해줄 예정이예요.
    근데 그게 이기적인가요 --?
    그냥 자기들이 해주고 싶어서 전 받았을뿐인데 ..

    물론 저도 결혼선물 해줬습니다 .

  • 7. 당연
    '09.10.23 4:49 PM (210.94.xxx.1)

    저도 언니 결혼에 부조금 해줬고 언니는 저에게 옷한벌 사줬었어요.
    제 결혼할때도 언니 부조금 해줬고 저도 옷한벌 사줬습니다.

    전 결혼해서 옷도 제대로 못 챙겨 입는 언니에게 더 많이 못해줘서 맘 아프던데...

  • 8. 헉!
    '09.10.23 4:59 PM (118.127.xxx.71)

    저는 이런 거 생각도 못했어요!!!
    언니 결혼할 땐 축하 선물 줬고, 저 결혼할 때 역시 축하 선물만 받고.
    결혼하는 쪽에서 다른 자매에게 무언가 해주는 거라고는 생각 못해봤네요.

    언니는 일찍 결혼해서 모르고 지나갔다 쳐도
    좀 많이 늦게 했던 저는 이 글 보니 좀 미안해지네요. ;;;;;;
    그렇다고 언니 옷 해주려고 결혼을 다시 하긴 뭐하고....ㅋㅋ

  • 9. .
    '09.10.23 5:12 PM (121.137.xxx.38)

    동생이 언니 옷 해주는 경우도 많은가보네요.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저는 언니 오빠랑 나이차가 좀 많이 나는 경우이기도 했지만 저 결혼할때 언니랑 형부가 해주는거 받기만 했지 뭘 해줄 생각은 전혀 못해본거 같아요.
    엄마가 언니랑 새언니 한복은 해줬던거 같구요.

  • 10. 예전엔
    '09.10.23 5:17 PM (114.202.xxx.92)

    남자 집만 예단이 갔지만
    요즘은 여자쪽 집도 남자집에서 옷해입으라고 돈을 보내잖아요
    그걸로 해입기도하던데요

  • 11. 예단비
    '09.10.23 5:45 PM (124.243.xxx.77)

    예단이 양쪽집에 돈이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게 여자쪽 집에서 남자 집으로 얼마 보내면 남자 집에서 다시 여자집으로 얼마 보내고
    그 돈이 예단비 하라고 주는건데...
    일가 친척들 예전엔 이불도 돌리고 또한 한복 한벌씩도 해 입으시라고 원단과 수공비 드린걸로 아는데...
    집집마다 다른거 같아요.
    저희 시댁에선 시누이 결혼해도 예단비 저희한테 돌아오는건 없던대요...
    그냥 저희가 축의금만 주고 말았구요

  • 12. 헐..
    '09.10.23 5:52 PM (110.11.xxx.134)

    저도 결혼할 때 친정오빠 옷 한벌 해줄 생각 못했네요..
    친정부모님께서 양복사준걸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혼수도 친정부모님돈과 제돈 합쳐서 한거니.. 그게 그거 같네요...

  • 13. ^^
    '09.10.23 5:54 PM (211.189.xxx.103)

    큰딸로 살아서 뭐든지 주기만 했네요. 부모님한테도 동생한테도. 내가 뭐 받아본 기억은 없어요. 슬프네요.

  • 14.
    '09.10.23 6:03 PM (119.71.xxx.46)

    남동생 결혼할때 돈백받고...삼백보냈습니다.

    그냥 나 옷안해주냐 하고 농담식으로 말해보세요.

  • 15. 봉채비
    '09.10.23 9:31 PM (119.195.xxx.195)

    신부쪽에서 신랑쪽에 예단비 보내면 돌려받는 봉채비로 신부쪽 가족 옷 해입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있는데요...그럼 언니가 동생한테 또 돈이나 가전제품이나 이런거 해주구요
    서로 주고 받는걸로 알고있는데요

  • 16. ..
    '09.10.24 12:39 AM (114.201.xxx.190)

    얼마전 저희 시누 결혼하는데
    저희 남편 옷한벌도 안해주더라고요. 솔직히 짜증나더라고요.
    전 안해줘도 되지만 자기 하나밖에 없는 오빠인데
    지는 내가 예단해서 명품백이며 옷이며 다 받아먹어놓고는..
    솔직히 받을맘도 없지만 말한마디 안하는게 몹시 괘씸하고 짜증스러워요~

  • 17. 저는
    '09.10.24 5:29 PM (219.250.xxx.155)

    동생 결혼할때 옷 사입으라고 30만원 받았구요.. 메이크업 10만원 주고 따로 시켜줬구요..
    그랬어요.. 엄마가 동생한테 언니옷이랑 남동생 옷은 니가 해주는거야..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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