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떤분도 질문을 하셨더라구요.
저희 현재 자산이 7천입니다.
주위에서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32평 4억에 청약하라고하는데
저는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아직 몇년이 남긴했지만
2013년 입주도있고 2014년 입주도있구요.
저희 사정으로는 너무 무리를 하는것같아서요.
부모님은 물론 형제들한테도 손 내밀 생각없구요
워낙에 평당 분양가가 낮기때문에 나중에 2배는 오를거라는데...
작은 평수보다 큰평수 오르는건 차이가 많이 난다고하더군요.
저는 어차피 실수요자니까 팔아서 시세차익 바라는건 아니거든요.
전매제한 기한도 길구요.
남편이 개인사업을해서 소득이 불확실합니다. 많이 벌기도 하지만 일이 없으면 벌어놓은 돈 다까먹고.
사업이 계속나아지고있고 요즘 일이 많으니 남편은 걱정말라고
자기가 다 벌어온다고합니다.
그래도 미래의 일은 모르는거니까
저는 가장 작은 평수 2억5천만원짜리에 청약을 했어요.
사실 이것도 아래 답변을 보면 무리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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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로 내집마련할려고하는데 좀봐주세요.
마이홈 조회수 : 322
작성일 : 2009-10-22 15:55:07
IP : 121.138.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근데요
'09.10.22 5:00 PM (58.141.xxx.54)나중에 2배는 오른다는데.....하신...이건 정말 아무도 모르는일같아요
지금 저렇게 보금자리 벌써 2차까지 10개지구 발표했고..앞으로도 4차까지 발표한다고하는데
게다가 입주시기도 비슷비슷...전매제한도 10년.....
그럼 전매제한 풀리고나면 팔려고 내놓으려는 물량이 얼마나 많을까요
그동안 5년거주의무 지키고 5년 전세놓는다해도 최소 5년간 이자비용 부담해야하고
또 10년후의 부동산 시장은 아무도 모르는일이구요.....
보금자리는 정말 실거주로....내가 오래오래 사는 목적으로 접근해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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