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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알파벳만 겨우 아는데 뭐부터해야 될까요?

영어초보 조회수 : 700
작성일 : 2009-10-22 07:32:41
저희집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려고하는편입니다
영어학원을 보내는 시기가 많이 늦었지만  5학년정도 쯤 보내려는데  그전에 집에서 영어와 친숙하게 해주고 싶은데 뭐부터해야할까요?학습지를 해 보았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듯하고  다른분들  엄마표로해서 효과보신분 있으면 저한테 비법도 전수해 주세요
머리가 정리가 안되서 조언구하고자 글올려봅니다
IP : 220.88.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기
    '09.10.22 7:40 AM (115.140.xxx.205)

    로 시작... 쉬운교재를 듣고 나중에는 책 보면서 듣기를 가장 먼저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 수준에 맞는 영어 비디오 (영어자막) 를 보는 것 ...

  • 2. 좀...
    '09.10.22 7:43 AM (115.128.xxx.9)

    늦었단 생각이드는데...
    그래도 다행인건 스스로공부하는스탈이고
    또 초3이면 어린친구들보다 이해력이 빠르니
    좀 세게잡으시면 빠른시간에 성과보실거여요
    제가 권하고싶은건 영어동화책 입니다
    이따 조옥같은 댓글들이 달리겠지만
    파닉스부터 잡아주시고 리딩으로 가심좋을것같아요
    글고 학원은 사정이되심 지금부터 보내세요

  • 3. ..
    '09.10.22 8:21 AM (118.223.xxx.130)

    영어공부하기 딱 좋은 시기네요.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짧은 소견으로는 그리 생각합니다.
    테이프나 cd있는 쉬운 동화책으로 영어 단어 100개정도 있는 것으로 들으며 눈으로 읽는 것부터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며 귀로 들리는 것을 집중해서 들으면 영어 발음 거의 비슷하게 흉내냅니다.

    그후 따라 소리내서 읽구요. 보지 않고 외웁니다. 그 다음 받아쓰기 하시면 됩니다.
    한 권을 완벽하게(기분좋게) 끝내면 아이도 영어를 쉽게 받아들일거예요.

    그리고 무조건 비디오 많이 들려 주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이 발음에 억양에 집중해서 듣도록 하기 위해 테이프나 cd도 좋아요. 아이가 영어 듣기를 할 동안 엄마도 같이 듣습니다. 엄마도 같이 듣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시간동안 꾸준히 쉬운걸로 하심이 좋습니다.
    제 아이 경험으로는 영어동화는 듣고 읽고, 외우고 받아쓰기 하기 좋은 교재구요. 3학년이면 앞으로 중학교 갈때까지 시간이 충분하고 5,6학년 되면 문법 (중학영문법)을 중학교 교과서와 같이 한법 보면 될 것 같습니다.(중학교 교과서 는 어떤 출판사 거든지 문법이 비슷하게 나가기 때문에 중학영문법 책에서 필요 문법을 찾아서 풀어보면 되거든요.)

    제 아이는 6학년 부터 시작해서 조금 늦은 감이 있었지만 영어동화 듣고 , 소리내서 읽고, 외운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4. 영어
    '09.10.22 8:35 AM (218.150.xxx.222)

    우리아이도 3학년입니다.
    그전엔 엄마표로 테이프 들려주기도 하고 책도 읽어주고
    학습지도 한두달 해보기도 하고~. 윤선생 교재만 구입해서 들려주기도 했고
    학교 방과후도 1학기 해보았는데요.

    모두다 안한것 보다는 조금씩 도움이 되었어요

    그러다 이번 2학기부터 영어학원에 보냈어요
    기초 파닉스부터 확실히 배우게 했어요

    이제 3달되었는데 아이도 좋아하고 숙제도 잘하고
    시험도 잘보고~ 동영상영어공부도 잘하고

    하여튼 아이가 좋아하고 이제 영어 문장도 술술 잘 읽어가네요
    이래서 학원보내나 싶기도 하구요.

    저는 다른과목은 한자부터 모두다 제가 가르치는데 영어는 학원도움을 받고있어요

  • 5. 같은 학년
    '09.10.22 8:40 AM (218.145.xxx.156)

    3학년아이인데...언니 쓰던 교재도 있어 제가 가르쳐 볼려했는데...맘대로 안되더군요.
    결국 학원행^^ 이보영토킹클럽 보내요. 지가 늦었다고 생각해선지 시간 안맞음 1,2학년
    반에서 배우고 샘이 3학년이라고 반장 시켜주고 ㅋ 재미나게 배우던데요.
    첨에는 영엉망이던데... 곧잘 한답니다.
    첫째는 영어유치원도 보내보고 했는데...다들 하기 나름이라 생각되어요.
    본인 스스로가 늦었다 생각되면 더 분발합니다.

  • 6. 울 아들
    '09.10.22 9:15 AM (180.66.xxx.44)

    알파벳만 겨우 알아 저도 님 같은 고민 했었는데요. 돈도 돈이려니와 전 학원시스템이 싫어 고민하다가 온라인교육 시킨답니다. 특히 스스로 하려는 아이에게 좋아요. 큰 아이들은 그냥 학원보내고 막내는 혼자서도 잘하는아이라 오랜동안의 인터넷 서치 하다 골라 세달째 접어 듭니다. 엄마들이 소개시켜 달래서 가르쳐 줘도 아이가 싫어 한다는 집도 있고 엄마 맘에 안드는 집도 있던데 전 딱...이예요. 제가 영어 선생하거든요^^ 광고글 절대 아니구요. 제 스타일이 좋은거 나만 알고 입다무는 스타일이 아니고 소문내고 막...ㅋ 속 없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www.ace-english.kr 이구요 i-station 이란 미국 공교육에서 쓰는 프로그램으로 리딩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울 아이는 세달인데 길걷다 보이는 영어 읽기에 푹 빠졌어요. 파닉스가 참 쉽게 되어 매일하는 공부가 참 재밌답니다. 절대 광고아니니 무료교육 함 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나름의 맞는 스타일이 있게지만 우리아이는 참 좋아해서 일단 성공이라 전 생각한답니다. 그렇게 서서히 영어 공부해 나가는 과정이 전 좋더라구요.

  • 7. 엄마표영어연수
    '09.10.22 9:25 AM (118.47.xxx.124)

    엄마 영어가 들려요. 라는 책 한권 사서 읽어 보시면 감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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