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두두러기 피부과 소아과 어디 가야할까요?

엄마 조회수 : 430
작성일 : 2009-10-19 08:46:21
9살아들래미 온몸에 두두러기가 나서 지금 병원가려고 하는데
소아과, 피부과 ....둘중에 어디 가야하나요?
피부과 가는게 맞죠?
IP : 59.86.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19 8:52 AM (114.207.xxx.181)

    소아과입니다.

  • 2. 피부과
    '09.10.19 8:53 AM (121.174.xxx.104)

    피부과 가세요.

    혹시 집에 매실 엑기스 없나요?
    가벼운 두드러기는 그것 먹으면 가라 앉던데요.

  • 3. ..
    '09.10.19 8:56 AM (114.207.xxx.181)

    두드러기는 피부질환이 아니고 면역체에 대한 항체반응이기 때문에 내과질환입니다.
    소아과에요.

  • 4. 소아과가시면되요
    '09.10.19 8:56 AM (211.41.xxx.187)

    아이들은 일단 소아과부터 먼저가서 치료받으시는게 좋다고 종합병원간호사친구가 그러대요

  • 5. 엄마
    '09.10.19 9:06 AM (59.86.xxx.76)

    답변 감사합니다.^^

  • 6. ...
    '09.10.19 9:07 AM (61.101.xxx.54)

    만성두드러기 질환을 앓고 있어요.
    저도 처음엔 내과도 가보고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결론은 피부과였어요.
    종합병원 피부과에서 진료대기하고 있으면
    두드러기로 오는 어린이 환자가 무척 많더군요.

    저처럼 만성되기 전에 치료 잘해주셔요....

  • 7. 아이면
    '09.10.19 10:19 AM (118.220.xxx.66)

    일단 소아과 가세요..

    저희 아이도 작년에 6개월동안 두드러기로 힘들어 했어요
    병원 가봣자 항 히스타민제만 처방해주고..
    음식에 대한 반응은 아니었어요
    아이낳고 첫아이와 방을 따로 잤는데
    아이가 혹시 스트레스 받았나 싶어서
    같이 자기 시작했고 어느분이 효소를 꾸준히 먹이면
    좋다고 (면역강화)하여 그후로 꾸준히 효소를 먹였어요
    (매실. 수세미...) 그후 지금까지 두드러기 한번도 안생겼다면
    믿으시겠어요^^ 6개월동안 그것도 병원 문닫은 밤에만 생겨서
    밤새 고생하고 긁어대는 통에 힘들었는데
    스트레스 원인을 해결하고 효소를 먹이니 1년 이 지난 지금까지
    한번도 안생기고 있답니다..후로 효소 마니아 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882 두두러기 피부과 소아과 어디 가야할까요? 7 엄마 2009/10/19 430
494881 아주 오랜만에 모델하우스 구경을 갔다왔어요. 2 어제 광명 2009/10/19 700
494880 애들 공부 문제 조언좀 해주세요 2 엄마 2009/10/19 467
494879 전경만 먹인 미국 쇠고기, 조선·동아 ‘쉬쉬’ 5 어구ㅡㅡ 2009/10/19 327
494878 핸드페인팅 구입처 1 축제 2009/10/19 117
494877 엔틱 오디오 작으면서 예쁜거 어디서 사셨나요? 1 에쁜거 사신.. 2009/10/19 408
494876 중학교 들어와서 도저히.... 11 안스런엄마 2009/10/19 1,685
494875 프린터기 좀 추천해주세요 6 엄마표 2009/10/19 517
494874 너무 점쟎은 울아들 어쩌나요? 6 민섭맘 2009/10/19 647
494873 10월 19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조선 만평 2 세우실 2009/10/19 146
494872 작년인가 스토어에스에서 팔았던 쌍둥이칼이요... 1 까마구 2009/10/19 240
494871 저희집 개가 자꾸만, 어디든 핥아요. 1 애견질병 2009/10/19 447
494870 우상호 "복수의 정치? 투표 의사표시는 당연한 것" 7 세우실 2009/10/19 234
494869 예쁜 연아~ 10 연아 2009/10/19 1,381
494868 선생님좀 구해주세요!! 10월의 어.. 2009/10/19 247
494867 대추 끓일 때 흰 거품이 같은 이물질 5 대추차 2009/10/19 2,262
494866 지역별 날씨중계 7 인천이요~ 2009/10/19 258
494865 늦게까지 안자고 있으니... 3 우와~ 2009/10/19 620
494864 전세계약1년남았는데...세입자께 집을 비워달라했는데 500을 달라하셔요..이금액이 합당할까.. 13 전세문제.... 2009/10/19 1,672
494863 쇼파 팔려고 하는데 이 가격 적정할까요? 8 아까운 쇼파.. 2009/10/19 823
494862 최근 옥션 지마켓에서 사과나 귤 사드신 분 괜찮은 판매자 추천해주세요 2 추천부탁 2009/10/19 406
494861 알려주세요 18 치킨 2009/10/19 1,166
494860 남편이 제가 재미 없대요(부부관계 글입니다) 25 여자도 아닌.. 2009/10/19 28,841
494859 그대웃어요 ..,인가 재밌네요.. 8 ... 2009/10/19 837
494858 세탁소글 말인데요..;;;;; 7 저도 잠이안.. 2009/10/19 1,444
494857 남편이 본가 식구들과 너무 친해도 기분이 좀 그렇네요... 3 그냥 2009/10/19 910
494856 갈라쇼에서 해설자가 한 말중에 이상한 말을 들은것 같아요.. 65 내귀에 발광.. 2009/10/19 10,866
494855 완전 심각한 질문이예요.. 예정일 한달 남은.. 이 시점에서 5 ? 2009/10/19 661
494854 지금 사귀는 사람과 헤어지려고 하는데요 3 헤어짐 2009/10/19 762
494853 그저 바라만봐도.... 12 눈물이..... 2009/10/1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