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늦게까지 안자고 있으니...

우와~ 조회수 : 620
작성일 : 2009-10-19 04:00:37
알려드릴건 딱히 없고...
여기 일산지역인데..  종확히 3시 40분경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
으매
전 내일 예절교육하러 아이 학교에 한복가지고 가야하는데...
남편님께서 자기좋자고 차를 냅다 가져가실 예정이라
아침부터 파란이 예상됩니다요.
큰 녀석들은 지 알아서 우산만 챙겨줌 된다지만
막내 유치원은 병설이라
델다 줘야되는데...

직각방향인 둘째 학교는 또 저 한복 보따리를 가지고
어찌 갈것이여....

비야..
그때까지는 그쳐주심 안될까나...
아이들 다 재우고
어제는
항상 게으른 마눌 꼬투리 안잡힐라고
좀  부지런을 떨어
하루종일 청소하고 딱고 쓸고 다리고...
했더니 허리가...

그리고 다 재우고 나니 한시가 넘어
연아 갈라쇼다시봐주고
여기와서 이것저것 살펴보니 이시간

자야 하는데
유일한 저만의 시간은
한시나 지나서야만 되니...

어디 저만 아니 친구 한명이라도
같이
일박 이일 여행 가보는게
소원입니다.

어떨땐
가족이구 뭐시구
다 ...싫구요...

한도 없는 카드 가지고
스피디 50정도는 들고
예쁜 스카프 휘날리고  버버리 빨간색이나 파란색 입고
무작정 여행 다녀오고픈 맘...
정말...맘속으로 한지 .. 15년 입니다... 어흐...내 인생 돌리도..
전..
정말
자겠습니다. 이제..   밖의 날씨도 어쩜 내 맘과도 같은지..흐억....어흐흐....
IP : 180.66.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19 4:05 AM (115.88.xxx.173)

    저도 이제 자려구요..
    애기재우고..집정리좀하고..내일 반찬좀하고(직장다녀서..새벽에 반찬해요~)
    그러고나면..꼭 잘시간 줄여서 이시간까지 인터넷하고있네요..
    애기겨울옷한벌사고 82좀했는데..벌써 4시여요...
    자러가야겠네요...^^ 저도..혼자서 여행가고싶어요~~~

  • 2. 우와~
    '09.10.19 4:08 AM (180.66.xxx.44)

    아기가 남자아기인가요.. ^^
    저도 그땐 정말 어찌할수 없는 창살없는 감옥..ㅎㅎ
    직장까지 다니시니 정말 몸이 힘드시겠네요.
    와....화끈하게 비 내리시네요. 얼렁 주무세요..^^

  • 3. 인천이요~
    '09.10.19 4:43 AM (211.236.xxx.228)

    이참에 날씨중계를~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861 10월 19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조선 만평 2 세우실 2009/10/19 146
494860 작년인가 스토어에스에서 팔았던 쌍둥이칼이요... 1 까마구 2009/10/19 240
494859 저희집 개가 자꾸만, 어디든 핥아요. 1 애견질병 2009/10/19 448
494858 우상호 "복수의 정치? 투표 의사표시는 당연한 것" 7 세우실 2009/10/19 234
494857 예쁜 연아~ 10 연아 2009/10/19 1,381
494856 선생님좀 구해주세요!! 10월의 어.. 2009/10/19 247
494855 대추 끓일 때 흰 거품이 같은 이물질 5 대추차 2009/10/19 2,270
494854 지역별 날씨중계 7 인천이요~ 2009/10/19 258
494853 늦게까지 안자고 있으니... 3 우와~ 2009/10/19 620
494852 전세계약1년남았는데...세입자께 집을 비워달라했는데 500을 달라하셔요..이금액이 합당할까.. 13 전세문제.... 2009/10/19 1,674
494851 쇼파 팔려고 하는데 이 가격 적정할까요? 8 아까운 쇼파.. 2009/10/19 824
494850 최근 옥션 지마켓에서 사과나 귤 사드신 분 괜찮은 판매자 추천해주세요 2 추천부탁 2009/10/19 407
494849 알려주세요 18 치킨 2009/10/19 1,167
494848 남편이 제가 재미 없대요(부부관계 글입니다) 25 여자도 아닌.. 2009/10/19 29,128
494847 그대웃어요 ..,인가 재밌네요.. 8 ... 2009/10/19 837
494846 세탁소글 말인데요..;;;;; 7 저도 잠이안.. 2009/10/19 1,444
494845 남편이 본가 식구들과 너무 친해도 기분이 좀 그렇네요... 3 그냥 2009/10/19 913
494844 갈라쇼에서 해설자가 한 말중에 이상한 말을 들은것 같아요.. 65 내귀에 발광.. 2009/10/19 10,866
494843 완전 심각한 질문이예요.. 예정일 한달 남은.. 이 시점에서 5 ? 2009/10/19 661
494842 지금 사귀는 사람과 헤어지려고 하는데요 3 헤어짐 2009/10/19 762
494841 그저 바라만봐도.... 12 눈물이..... 2009/10/19 1,531
494840 여자 혼자 대만 여행하기 어떤가요? 3 여행 2009/10/19 1,694
494839 깍두기 담고 바로 먹으면 무 맛 밖에 안 나나요? 3 원래 2009/10/19 444
494838 축구,야구,배구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온라인토토 2009/10/19 129
494837 부천 중동시장 맛있는 과일가게 없나요?? 초보주부 2009/10/19 356
494836 가고없는 빈자리 웰케 이리 눈물이... 찬바람부니 더욱더 4 ㅠ ㅠ 2009/10/19 923
494835 잔혹한 상상, 바이러스의 역습 10 sbs스페셜.. 2009/10/19 1,186
494834 아랫글 술집(거시기..)광고네용... 1 듣보잡 2009/10/19 281
494833 거참, 초1 아이가 저보고 한 말이.... 15 크아 2009/10/19 1,798
494832 올리비에 핀 A/S 어디에서 받나요? 5 olivie.. 2009/10/19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