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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웁니다. 죄송

며느리 조회수 : 1,109
작성일 : 2009-10-17 12:20:40
원글 지웁니다. 죄송....
금방 통화했어요.
시누나 남편이나 어머니 병원 모시고 갈 생각 없는 듯하고 저에게만 미루고, 저도 계속 모진 소리 들으니 신경 끄려고요. 괜한 저의 설레발이었음 하네요. 에효
IP : 210.117.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17 12:25 PM (220.88.xxx.254)

    보험은 잘 모르지만 들어놓는게 좋을꺼 같아요.
    아마 노인이라서 그다지 혜택이 없거나 하겠지만
    만약의 사태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요...

  • 2. 시어머니가
    '09.10.17 12:29 PM (125.180.xxx.5)

    특별히 병원 다녀온적없으면(병원에서 병명 진찰받은적 없으면) 보험 하나 들어놓으세요
    그리고 보험들고 3달은 있어야 효력이 발생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즘 바뀌었는지는 모르겠네요)
    겨울이나 지나셔야 진찰 받으러 가셔야해요
    그런데 시엄니는 지금 가셔야될것 같던데...(지금 생리중이시라면서요)병을 키우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3. ㅇㅇ
    '09.10.17 12:41 PM (114.204.xxx.22)

    남편분은 뭐라고 하세요?
    답답하네요 하루라도 빨리 병원에 모시고 가는게 급선무인데
    남편분께선 왜 그냥 계시는지..

  • 4. 며느리
    '09.10.17 12:42 PM (210.117.xxx.45)

    예... 시누도 그런면에서 참 좋고, 조심스러워 하는 거 눈에 보여서 고맙고 해요...
    간병이나 그런것은 그래도 근처사는 큰며느리의 몫이라고 생각해요. 또 시누도 대놓고 병원비를 내는 건 아니고 한참 쯤 후에 용돈처럼 해서 드리는 것 같아요. 나름 제 체면 살려주는 거죠.
    제가 먼저 알아서 아버님 챙겨드리니, 돈으로 저한테 부담을 덜어주려는 의도도 보이고 해서 고마워요
    다만 제가 제발 저린듯이..혼자 생각하는 거죠. ㅎㅎㅎ
    아주 가끔 다 지난 다음 어머님이 자랑하듯 지난번에 이러저러해서 니 시누가 이렇게 도와줬다 하시는데, 그럴때 제가 좀 찔린다거나 하는....ㅎㅎ

  • 5. ..
    '09.10.17 12:43 PM (118.220.xxx.165)

    시누이에게 의논해보세요 병원 문제요

    아마도 시누가 병원가자 하면 가실거 같아요

  • 6. 에고
    '09.10.17 2:09 PM (121.151.xxx.137)

    님마음 잘 압니다
    저도 어머님이 영 아닌것같아서 병원 델고 가자는 말했다고
    시누이와 시어머니에게 모진소리 들었네요
    그다음부터는 절때 시댁일에 나서지않습니다
    그냥 제가해야할도리만하고 말을하지않습니다
    그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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