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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꿈해몽 좀 ~상여나가는 꿈..

저도 꿈해몽좀 조회수 : 3,496
작성일 : 2009-10-14 12:24:55
꿈속에서 화려한 상여가 나가면서 요령소리라고 하나요?
어야어야~하는
그런 소리를 하면서 가는거예요.
요즘에 누가 꽃상여를 타나 하고 구경했는데..
그런 꿈은 어떤것인지..
저도 좀 알려 주시어요~~~
IP : 110.9.xxx.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0.14 12:27 PM (59.19.xxx.150)

    복권 사세요 백발백중이랍니다. 진짜요!!!
    전 꾸고 싶어도 안꿔져요

  • 2. 저도 꿈해몽좀
    '09.10.14 12:32 PM (110.9.xxx.5)

    으아~~~감사해요~바로 뛰어갈래요~~슝~~~~

  • 3. ;;
    '09.10.14 12:35 PM (121.188.xxx.166)

    꿈은 얘기 하지 말라던데...
    말씀하셨으니 조금은 새어나가지 않을까 하는 염려ㅋㅋ

  • 4. 좋네요
    '09.10.14 12:36 PM (116.41.xxx.196)

    상여꿈은 좋은 것이지요.
    것두 요령꾼 소리까지 ㅎㅎ

  • 5. ..
    '09.10.14 12:36 PM (112.144.xxx.149)

    웃으게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좋은꿈은 오전 12시전에는 하지말라던데....ㅋㅋ
    그거 좋은 꿈이에요

  • 6. 저도 꿈해몽좀
    '09.10.14 12:49 PM (110.9.xxx.5)

    저 원글이예요.

    울 친정 아부지가 도우시려나?
    친정 엄마가 치매로 큰 오빠네 계시는데
    매월 생활비 보내는 것도 잘하고
    어제는 드실 죽이랑 음료수랑 빵이랑 과일이랑 잔뜩 사드리고 왔거든요
    근데 이렇게 엄마께 잘해드리고 나면 꼭 행운이 온다는거..!

    아부지 돌아가시고 작은 오빠가 1개월도 안되어 아버지 묘소에 갔더니
    묘가 좀 헐었더래요. 그래서 묘를 예쁘게 단장해 드렸더니
    그날밤 제 꿈속에 아버지가 나타나
    작은 오빠에게 돈을 좀 주고 싶은데 돈으로 줄까 땅으로 줄까 이러시는거예요.
    그리고 깼는데
    작은 올케가 갑자가 부동산에 손을 대서 집을 5채나 샀다는 거!
    당연 돈 많이 벌었죠..
    아버지랑 친했던 사람은 언니인데 왜 내게만 나타나는지 모르지만 암튼..
    조상이 진짜 돕는 것 같기도 하구..

  • 7. 해라쥬
    '09.10.14 2:35 PM (124.216.xxx.189)

    와 ~~~ 신기해요
    나도 좋은꿈한번 꾸고싶당 ~~

  • 8. 전요
    '09.10.14 2:50 PM (124.49.xxx.81)

    결과도 궁금해요...
    님 꼭 로또 대박 나시길 바라구요...
    결과도 일러주세요...안그럼 궁금해 죽을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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