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경우는 과일같은 경우에는 크게 도려내어 먹고 채소도 무른건 잘라내고 다듬어서 먹었거든요.
근데 친구가 했던 말이 아직도 긴가 민가하고 어떤게 맞을까 싶고 다른 분들은 어떨까 싶어요.
친구주장은 곰팡이 핀 과일은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면 이미 과일과 야채 전체에 포자가 퍼져 있는 상태라서 무조건
버린다네요. 채소는 말 할 것도 없고...
깍아먹는 과일 같은 경우엔 도려내고 먹는다지만 그렇지않은 과일, 귤(귤도 한쪽이 물렀다 싶으면 반대편도 덜 싱싱하잖아요.) 이나 토마토같은 약간 무른 과일들...
제 친구의 주장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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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나 채소에 곰팡이 피면 어떻게 하시나요?
... 조회수 : 1,109
작성일 : 2009-10-11 20:53:31
IP : 59.24.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11 8:55 PM (59.19.xxx.68)그러든지 말든지 전 도려내고 먹어요
2. 나도 걍
'09.10.11 9:26 PM (116.122.xxx.194)도려내고 먹습니다
토마토는 쉰냄시 안나고 걍 물렁 거리면 먹습니다3. 버섯은요?
'09.10.11 10:21 PM (121.130.xxx.42)표고에 흰 곰팡이 피었는데 (표고 담은 검정 플라스틱 용기에 잘 보임) 버려야 하나요?
버섯에 피는 곰팡이는 왠지 괜찮을 것 같아서 버리지도 못하고 그냥 뒀어요.
냉장 보관 1주일 하니 흰게 피었는데 버섯이 원래 균류 아닌가요?4. 저도
'09.10.12 9:46 AM (121.135.xxx.172)그런 내용 들었어요.
사과나 배 등은 곰팡이는 아니고 멍든게 상하거니
그냥 도려내고 먹구요.
귤이나 딸기는 왠만하면 버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조금만 상했으면,,,,,,,,,,
버리는 척하고 애들 안보는 곳에 가서 홀라당 까서 먹습니다.ㅋㅋ
그냥 애들한테 그런 것 먹지 마라고 교육만 시킵니다.^^5. 버섯
'09.10.12 12:37 PM (114.204.xxx.253)곰팡이 괜찮다고 채소파는 아저씨가 싼값에 안기던데 그거 상한거예요. 냉장고에 있다가 나와서 온도차이때문에 곰팡이가 폈더라구요. 일단은 냄새가 장난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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