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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삭제
1. 그 강아지 글
'09.10.10 4:05 PM (122.34.xxx.16)보고 댓글도 단 사람인데
mm님이
좀 기분나쁘게 댓글 달고
또 사과하는 댓글엔 ㅎㅎㅎ라고 해서
오히려 조롱하는 느낌 받았다고 그 분이 글 썼잖아요.
전 그 글에서 그분이 좀 예민하신가 했는 데
이렇게
다시 왜?라고 글 쓰신 님보니
mm님
좀 특이해 보이네요.
82의 좋은 점이 온라인이지만
매너를 갖춘다는 것도 상당히 큰 건데
님은 좀
자신을 돌아보셔야겠어요.2. 네
'09.10.10 4:19 PM (61.85.xxx.189)저 그 강아지 글 올린 사람인데요 삭제 했어요
저 털털한 사람이고 사람들에게 유머러스 하다고 인정 받는 사람이고
여기에 옷긴 글 올리고 사람들에게 웃음 주눈거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님~ 그런 제가 발끈하고 까칠 할 만 해서 그리 했습니다
내가 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랑 이렇게 감정 상하는 글을 주고 받나
하는 스스로 내 자신이 한심스럽고 허무해서 입니다
도 강아지에 대한 여러 리플을 보면서 충분히 장단점 내가 글 올린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었기에 그 목적은 달성 했는데 점점 그 목적 보다는 내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님 리플을 감당 할 수가 없어서요
여기 많은 글들이 올라옵니다
황당하고 이상한 질문을 올리는 글 안타까운 글 그리고 고마운 글 등등등
그리고 리플들도 여러 모양새로 올라옵니다
비아냥 거리는 글 응원 달아주는 글 이야기 하며 본질을 흐리는 리플 등등
여러 사람이 자유롭게 올리는 곳이니 그러겠지요
그런데 본질을 넘어서 원글 에게 필요 이상 상처 주는 리플들 보면
제 3자인 제가 보아도 인상이 찌뿌려 지지요
어떤 글이 삭제가 되면 왜 지웠냐면 또 상처주는 글이 올라옵니다
그런 글을 보면 전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저 사람은 분명 싸워서 승리하고 본인이 정당화를 시키고 싶은 사람이구나 하구요
왜 지웠냐구요? 네에 상처 받았고 불쾌하고
저는 강한 사람이 못 되고 그릇이 작은 사람인지라
에이 내가 왜 그랬지 그래 지워버리고 나도 마음 편하자 하여 지웠습니다
제가 글을 지워 심히 더 밟아주고 싶은데 아쉬우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나. 쁜 사람입니다3. mm
'09.10.10 4:21 PM (124.120.xxx.102)혹시 그런느낌아세요? 전화하다가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뚝 끊어버린 느낌?
또 오지랖일라나??
혹시 이글 보신다면, 아까 그분요!! 제글이 오해를 샀다면 죄송하구요! 그럼 이~만!!4. 사과의
'09.10.10 4:26 PM (61.85.xxx.189)진정성이 안보여 보는 이분...글쎼요
5. .
'09.10.10 4:29 PM (122.42.xxx.30)애견인분들께서 좋은 댓글 많이 달아주셨는데 그 중 개견인 두어분이 계시구나 했는데 끝까지 진상이시네요.
6. mm
'09.10.10 4:36 PM (124.120.xxx.102)진짜 마지막으로 쓸께요!! 이렇게 왜 라고 글 올린거에 대한 사과는 하겠습니다.
말 주고 받고 하다가 말이 끊겨서, 제 딴에는 원본삭제를 왜 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렇게 한번 더 이슈화 시킨게 신경쓰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전 리플에 대한 건은 제가 진정으로 사과해는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럼 원본이랑 리플 가지고 말씀하세요!!
원본 가지고 계신분 알려주세요.
리플달았고, 모든 사람들이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시니, 다른 의견중..
그러니깐 언쟁정로 라고
생각했는데요.7. 오래전 부터
'09.10.10 5:01 PM (210.181.xxx.110)느낀 거지만 오늘 이 글을 보면서 느낀거 mm이 사람 정말 싸이코 기질 다분 하구나
ㅋㅋ 원본 가진 분 찾아 뭐할라꼬? 시시비비 가리게?
동네 쌈닭 같구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