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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용재오닐 좋아하시는분 있나요?

,,,,,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09-10-06 13:09:20
며칠전 우연히 채널돌리다 시골학교아이들 합창무대에서 같이 비올라 연주하는모습보고

완전 반해서 --마지막 5분정도밖에 못봣는데 참 느낌이 많이 남더라구요.-누군지 검색해보니  2004년5월 인간극

장에서 이사람이 소개되었다는데

혹시나해서 kbs다시보기 가봐도 오래전것이라 볼수가 없네요.

혹시 볼수 있는방법 있을까요?

원래 바이올린 연주 좋아했는데 이사람이 연주한 비올라연주cd도 2장 주문해놓고 설레고 있네요.^^


*근데 솔직히 얼굴만 사진으로 봤다면 순박한 시골청년쯤으로나 보였을것같은 사람인데 왜이렇게 끌리는지

이유가 뭘까요?

IP : 124.50.xxx.9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브
    '09.10.6 1:14 PM (222.106.xxx.24)

    처음 내한했을때...설레는 맘으로 가서 봤는데.. 그 감동 잊을 수 가 없네요.

    저 그때 아가씨 떄여서 막 설레고 두근두근 막 이랬어요 ㅎㅎㅎㅎㅎ

  • 2. 저도
    '09.10.6 1:21 PM (59.4.xxx.196)

    얼마 전 케이블에서 재방송 해 줄 때 봤는데, 감동적이었어요.
    연주도 정말 훌륭하지요.

  • 3. 저요...
    '09.10.6 1:26 PM (211.114.xxx.139)

    몇일전 저도 처음보고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습에 반해서 인터넷 검색해봤네요...
    순박해보이는 모습에 저도 끌렸다는...
    저도 씨디 사고 싶네요..

  • 4. 용재
    '09.10.6 1:27 PM (116.38.xxx.229)

    악기 하는 남자들은 다~ 끌려요.ㅎㅎ

  • 5. 음..
    '09.10.6 1:27 PM (90.196.xxx.4)

    용재오닐은 줄리어드 비올라 로는 첨으로 수석으로 입학했다고 하던가.. 암튼 줄리어드 입학할때 대단했다고 들었어요.

  • 6. 직접
    '09.10.6 1:31 PM (222.233.xxx.245)

    인천공항에서 봤는데요
    순박한 얼굴 아닙니다
    키도 생각보다 크고, 얼굴 많이 작고 패셔너블한 차림하며 아주 준수하게 생긴 멋진 청년이더군요
    지나가다보면 다시 한 번 돌아볼 만한 그런 외모인데 티비에는 걍 순박하게 나오더라구요

  • 7. ..
    '09.10.6 1:31 PM (222.233.xxx.243)

    저번 바로크 미스테리오소 공연 갔었어요..
    가까이서 직접 보니 참 섹시(^^) 한 뭔가가 있었어요..
    연주도 사람도 굉장히 멋집니다..

  • 8. ...
    '09.10.6 1:37 PM (218.156.xxx.229)

    엄마가 지체장애던가?? 하여간 장애인이자 입양아 출신??? 이잖아요.
    또 오닐은 음악가로 키운게 할아버지와 할머니고, 할머니가 오닐 레슨 데리고 다니는데 어떨땐
    4시간씩...먼 곳으로 가기도 했다더군요.
    하여간 그런 히스토리들이 더 그를 돋보이게??? 하는 것 같아요.
    할머니인가 할아버지가...끝내..오닐이 성공??하는 것 못 보고 돌아가셨다는 극적인 얘기도 있고,
    입학인가? 콩클1등인가...하여간.
    인성도 좋은 것 같더군요.

  • 9. ,,,,,
    '09.10.6 1:39 PM (124.50.xxx.98)

    원글)인간극장 어데서 볼수 있는지 흑흑~~

  • 10. 당연
    '09.10.6 1:39 PM (125.141.xxx.23)

    남자의 그 굵은 팔뚝으로 악기를 연주하다니...
    정말 섹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보!!!!!!!!!
    당신, 리코더라도 연주하면 안될까?
    -매너리즘에 빠진 30대 주부

  • 11. 인간극장
    '09.10.6 1:40 PM (121.130.xxx.42)

    재방송 보고 참 멋진(내면이) 청년이구나 했습니다.
    직접보면 외모도 멋지다구요? 기대 ^ ^
    엄마에게도 얼마나 다정하던지...

  • 12. ^^
    '09.10.6 1:42 PM (122.35.xxx.34)

    용재오닐 나오는 프로는 다 봤어요..
    약간 장애있는 엄마 가족찾기도 얼마전에 했었는데 결국 못찾고 가셨어요..
    비슷한 가족이있어서 유전자검사까지 했었는데 아니라고 나와서
    용재오닐 엄마가 너무 슬피우셔서 같이 울었던 기억이있네요..
    너무 멋진 청년 용재오닐^^

  • 13. 질문
    '09.10.6 1:45 PM (114.206.xxx.149)

    묻어가는 질문인데요.용재오닐 앨범 좀 괜잖은거 추천좀 해주세요.
    미스테리오소 앨범은 있는데 어떤걸 사야할지 몰라서요.

  • 14. 질문님
    '09.10.6 1:50 PM (218.232.xxx.179)

    전 2집 눈물 추천드려요.

  • 15. ..
    '09.10.6 2:50 PM (59.11.xxx.164)

    저도 CD사서 차에서 늘 들어요....

  • 16. 그 인간극장이요
    '09.10.6 4:21 PM (221.146.xxx.74)

    전 예전에 봤는데요--;
    다시 보기가 안되신다면
    인간극장 홈피에 문의해 보세요

    그전에
    프로그램을 비디오로 제작해서 판매하는게 있다고 들었는데
    인간극장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원래 현은 그냥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송영훈의 첼로
    용재 오닐의 비올라
    그리고 성민제의 콘트라 베이스(강추합니다)에 몹시 끌립니다.
    셋 다 들어보시길^^

  • 17. 용재 오닐
    '09.10.6 7:42 PM (121.175.xxx.197)

    인간 극장 보고감동받아서
    연주회 다 가고
    cd 다 산 사람인데요.
    연주도 좋고 인간성도 정말 멋진 사람인것 같아요.
    아주 선하고 총명한 눈빛을 가졌어요!!
    여긴 지방인데
    연주회때마다 사인 받으면서 봤어요.
    최근에 봤을때는 마라톤을 열심히 해서인지 너무 말라서
    안쓰러웠어요.
    연주복을 너무 스키니하게 입어서 더 그렇게 보이는지...

    2집 눈물은 소품위주라서 듣기 쉬울거에요.
    그렇지만 정말 눈물난답니다.

  • 18. ..
    '09.10.7 11:53 AM (125.188.xxx.27)

    정말..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연주곡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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