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노리는 며느리같은가요? 글 내용펑합니다 ->별 거지 같은 시가족들 (시고모 시작은아버지 등등)
지웁니다. 며느리는 다 못되고 부모님 집 노리고 그런 존재인가요? 참나...
글 쓰기 전보다 더 기분 나빠 내립니다, 참 고맙네요 *님.
1. 짜증
'09.10.5 12:00 AM (122.36.xxx.19)w님 만약 우리 아버님이 재산을 물려받으신 상황이라면 이해가 갈텐데요,
시할아버지가 말로만 장남 준다 어쩐다 해놓고 여든 넘어 돌아가실 때까지
아무런 언질도없으시고 유언도 안 남기시고 고모님들에 휘말려서
잘 못 사는 망나니 작은아버지 (시골) 살리기 위해 논 밭 팔아대다 그러다 돌아가셨어요.
즉 우리 아버님은 첫 직장을 가질 때부터 형제들을 다 서울에서 데리고 살면서
먹여주고학교 보내주고 했음에도 아무런 상속을 못 받으시고 의무만
계속 이행하셨던 거죠 (세금 등속).2. 짜증
'09.10.5 12:03 AM (122.36.xxx.19)참, 이 글은 그쪽 시짜들이 볼지도 모르니 리플 남기고 조금 있다가 펑할꼐요, 죄송해요.
그쪽의 논리는 무조건 앞뒤 안재보고 "장남이니까 희생해야 한다. 형제들 돌봐야 한다" 이런거래요. 정말 짜증나요...3. 짜증
'09.10.5 12:23 AM (122.36.xxx.19)점 하나님, 님이야말로 별로 좋게 보이진 않네요. 저흰 불과 몇일 전에
저희 부부 둘의 힘만으로 돈 모아서 생애첫 집 장만한 부부입니다. 부모님 집 노린다구요?
황당하네요. 전 저희 친정 부모님보다도 시댁부모님 더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생각
마저 가끔씩 드는 며느리입니다. 딱 하나밖에 없는 집 거기서
계속 사시면 저희는 되는 겁니다. 맨날 시고모랑 시작은 아버님들한테 당하기만
하는 우리 시부모님 대신 게시판에서 역성좀 내면 안 됩니까?? 우리 남편이고 저고 이제
겨우 30대 중반인데 어른들 일에 어디 나설 수나 있답니까? 여기 와서 열이나 내지? 님의 글 읽고 기분만 더 나빠지네요.4. 댓글들이
'09.10.5 12:35 AM (219.255.xxx.176)참 아프네요,, 속상해 하지 마세요, 토닥토닥
5. 펑 됬지만
'09.10.5 2:58 AM (59.21.xxx.25)댓글 땜시 삭제했나?해서 들어 왔더니
까칠한 댓 글이 있네요
. 님그러지 마셔요
님은 남의 고민에 조언해 줄 자격 없는 분입니다
어쩌면 말 한마디 한마디가 비수입니까?
그것도 재주네요 헐~
원글 님,내용은 모르지만 다른 댓글 읽으니
속 상할 만도 할것 같아요
글을 안 읽어서 더 말씀은 못 드리겠어요
이상한 댓 글 땜시 상처 받지 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