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농산물 박스구매가이익인가?

이거야원 조회수 : 413
작성일 : 2009-09-29 13:59:43
어제 마트가서보니  싱싱한감자
한봉지 일키로정도 1900이었다

싹도안나고 보관 방법이있느지...
박스째사서 싹이나고 썩어져가는놈 버릴때마다
아까웠지만  또 옆에 붙어있는  맛없는 고구마도
싹이 나기 시작하고...
이제 절대로 박스 구매하지 말아야지

IP : 218.54.xxx.2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9 2:12 PM (119.203.xxx.45)

    ㅎㅎ
    사볼만큼 사보고
    버릴만큼 버려야 장터 구매 안하게 됩니다.
    식구 많아 금방 소비되지 않으면 조금씩 사다먹는게
    이익이예요.
    과일도 한 박스 사서 한가지 줄창 먹는것 보다
    골고루 사다먹는게 건강도 맛도 좋구요.

  • 2. ..
    '09.9.29 2:17 PM (61.74.xxx.46)

    맞아요.
    어떨땐 그냥 조금씩 사다 먹는 게 절약이 더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조금 전 동네에 농협장이 서서 가보니 명절 코앞인데도 싼 편이더군요.
    거기서 아주 맛있는 사과 15개 5000원 주고,
    호박고구마 3키로에 덤까지 더 받고 5000원에 샀어요..물건들이 다 좋더군요.
    집에 와서 고구마 생으로 먹어 보니 정말 맛있고 싱싱하네요..
    사과도 상큼 달콤한게 물이 뚝뚝 흐르는 게 맛 최고 였구요.
    밤도 크고 좋은 특산물 이던데 1키로 4000원 주고 샀어요..그것도 덤을 많이 주시네요.

    저도 여기 장터에서 감자며 양파며 박스로 사 들였는 데
    감자가 싹나고 썩어 가고 있어요. 양파도 그렇고..
    식구 많고 갈무리 잘 하시는 분들은 박스로 사 먹으면 좋을 것 같고
    아님 조금씩 사다 먹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 3. ..
    '09.9.29 2:24 PM (118.220.xxx.154)

    전 박스 자체가 부담되서리
    걍 조금씩 사다먹고 싹 치우는게 제 성미에 맞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385 키즈클럽있는 호텔이나 리조트(국내, 해외) 4 여헹 2008/01/03 516
368384 이유식 6개월부터 시작하는데요 5 .. 2008/01/03 234
368383 세림 의원 또 쉬나요? 8 짜증나 2008/01/03 853
368382 포항 죽도시장 5 해산물좋아 2008/01/03 619
368381 조정래 태백산맥 사려던 분 계시면 보세요^^ 7 도서할인 2008/01/03 644
368380 예단 700 하셨다는 분이요~ 서울20평 아파트.. 17 예단 2008/01/03 3,063
368379 아침에 미역국끓일건데요,., 3 쌍둥마미 2008/01/03 394
368378 왜 이런거죠?... 이건 뭐여... 2008/01/03 285
368377 원숭이가 그려진 벽등 찾습니다. 오데뜨 2008/01/03 119
368376 보온도시락 추천 좀 해주세요.. 3 언젠가는~ 2008/01/03 1,782
368375 세타필로션을 어디서 구입하세요 11 ... 2008/01/03 926
368374 무한도전 캘린더 판매하네요!! 8 지름신 2008/01/03 1,071
368373 오늘 대형마트에서 풀** 순두부를 샀어요.. 4 두부.. 2008/01/03 966
368372 핸드폰비 1 floren.. 2008/01/03 163
368371 아까 배추시레기(X) 배추우거지(O) 물어본 사람인데요. 3 ........ 2008/01/03 491
368370 우리 이렇게 살아도 배만 부르면 그만일까요? 7 사제의이름으.. 2008/01/03 1,164
368369 ing생명의 펀드투자 ?? 2008/01/02 197
368368 7세 수학학습지.. 구몬이나, 재능중에..어떤게 고학년이나 중,고등학교에서도 효과가 있을까.. 6 학습지 2008/01/02 1,438
368367 올해 결심 다짐 2008/01/02 173
368366 콧 속이 한달째 끙끙입니다 2 둥이엄마 2008/01/02 513
368365 미워요..ㅠ_ㅠ 2 여보!! 2008/01/02 478
368364 미네랄주사 궁금 2008/01/02 189
368363 8개월 아기 한복 살까요 말까요?? 11 갈등맘 2008/01/02 369
368362 요즘 남편이 이상해졌어요????? 3 눈꽃 2008/01/02 694
368361 등산용품에 대해 질문요 1 한라산 2008/01/02 304
368360 남편과 차안에서 뽀뽀? 노래방에서 브루스? 8 .. 2008/01/02 3,361
368359 문화센터에서 하는 요가...50분씩 하는것만으로도 운동이 되나요? 6 요가 2008/01/02 1,049
368358 홍콩면세점에 바비 브라운. 라프레리 있나요? 3 ... 2008/01/02 350
368357 요리 못하는 입주 도우미도 필요할까요? 5 혹시 2008/01/02 882
368356 시어머니 뭘 해드려야 할지고민... 3 철없는 며느.. 2008/01/02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