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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못하는 입주 도우미도 필요할까요?
35년을 살아왔네요.
요리라곤....언제나 요리책하고...여기 82쿡 뒤적이며 해야하구요
이런 저......입주 도우미 할 수있을까요?
죽자니...친정엄마 넘 불쌍해서 차마..
애 새끼도 싫고...모두 싫으네요.
죽은듯이 목숨 연명만 하고 싶네요.
1. ..........
'08.1.2 11:21 PM (211.193.xxx.151)무슨일인지는 모르나 기운부터 차리시고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살아보잔생각을 먼저하세요
좌절하고 비관적인 도우미는 환영받지 못합니다
요리를 못하신다면 일단 다른일을 찾아보셔야 할듯 싶은데요
요리하고 청소하는게 도우미가 가장 신경써서 해야할일이니까요
도움이 못되는 댓글이어서 죄송합니다2. 저흰
'08.1.3 12:45 AM (211.41.xxx.21)한번도 요리 잘하시는 도우미가 없었네요..
모두 조선족이어서였는지...
모든 음식은 제가 다 했어요.
아이들 돌보는게 우선인 집에서는 요리는 첫번째가 아니니 괜찮으실거예요.3. 대신
'08.1.3 2:02 AM (59.29.xxx.94)요리를 못하시면 청소나 정리는 잘 하셔야 해요~
둘중에 하나만 잘 하셔도 일자리는 많으실거에요~
집마다 우선순위가 다 틀리거든요~
그리고 제가 사람 써보면 두가지 다 완벽하게 잘 하시는분은 드물어요~
즉 청소를 잘하시면 요리가 좀 부족하고~
요리를 잘 하시면 정리가 좀 딸리고~
그리고 너무 극적으로 생각마시구요~
천천히 생각을 좀 가다듬고 힘내세요~!!4. ..
'08.1.3 5:05 AM (221.164.xxx.29)저같은 경우엔 요리는 못해도 좋으니 무조건 청소 잘하시는 분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합니다.
윗분말씀대로 사람마다 우선순위가 있으니 청소나 요리 중 하나만 잘 하셔도 되실 껍니다.5. 가능
'08.1.3 3:34 PM (58.77.xxx.66)우리집오시는 분도 조리사 자격증까지 있으신데 요리 진~짜 꽝이세요...
그래도 다듬기 썰기는 잘 하시니까 재료준비나 냉잔고 정리는 아주머니가 하시고
양념이나 간맞추기는 제가 하구요.청소만 잘하셔도 좋구 정 자신없으시면 조리사자격증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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