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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만삭사진들 많이 찍던데, 추억 인가요
만삭사진들이 꽤 많이 올라 오네요.
큰애 낳을땐 거의 옷을 입은 상태거나 없었는데,
요새는 거의 배를 드러내놓고 찍데요.. 추세 인가봐요..
저는 배가 워낙 터놔서 보기 흉할것 같아
생각지도 못했는데,,
스튜디오 에서 어쩜 그렇게 배만 나온 임신부 들이 많던지..
근데, 그 사진을 액자 해서 걸어 놓긴 좀 그러겠죠?
손님들 오시거나 하면.^^;;
간직하고, 아가 나오면 크면서 이 뱃속에 네가 있었단다.. 하며 이야기 거리도 되겠구나..싶고.
첨엔 배를 드러내놓는게 참 어색해 보였는데,
자꾸 많이 봐서 그런가.. 찍어야 되나보다 싶네요.ㅎㅎ
자기 만족 이겠죠?
1. .
'09.9.28 3:00 PM (180.66.xxx.131)자기 만족이에요. 전 배 나온것 자체가 그다지 여서..그런건 패스했어요..^^
2. 요새
'09.9.28 3:01 PM (211.212.xxx.237)만삭사진이 트렌드인가 봐요. 울 동서도 찍었고 주변에 많이 찍었더라구요. 맨살 배 내놓고 찍기도 하던데 저같으면 쑥스러워서 못찍을거 같아요.
3. ...
'09.9.28 3:04 PM (219.250.xxx.62)이브의 선택 5%에서 봤어요
유명 연예인들이 찍으면서 유행처럼...
게다가 배만 볼록 다른 곳은 날씬 요즘 이렇다네요;;4. 연옌
'09.9.28 3:06 PM (220.126.xxx.186)연예인이 찍은 후 열풍이었죠
김지호씨 이후에 인기였던 것 같은데
나는 그런 사진 싫으네요...ㅎㅎ
일부러 전문가 앞에 홀라당 벗고 남자는 상ㅢ도 벗더만요...
자연스럽게 놀러가서나 찍음 모를까 스튜디오에 모델처럼 배 내놓고
찍기는 싫어요..가식적으로 찍기는 싫은거죠..<저는>5. ..
'09.9.28 3:28 PM (118.220.xxx.165)저도 별로..
아이 사진도 큰돈주고 성장앨범이니 이런거 자주 하는거 이해 안가요6. d
'09.9.28 3:33 PM (125.186.xxx.166)그거 걸어놓으면, 보고 놀랠사람 많을걸요 ㅋㅋ
7. 그거 다 포샵이예요
'09.9.28 3:39 PM (210.93.xxx.185)튼살 전부 포토샵으로 지워준대요 ㅎㅎ
저두 임산부인데 솔직히 만삭사진 땡기지는 않는데...이번에 낳고 안 낳을꺼라 찍어둘까 싶기도 해요8. 별로...
'09.9.28 3:49 PM (121.181.xxx.106)저도 별로요
그냥 배 부른 일상 사진만 찍어도 배 볼록한거 다 튀나는데
그걸 구태여 찍을 필요가 있나싶네요...
그리고 디카로 요즘 놀러가서도 사진 많이 찍고해서
솔직히 사진관가서 그렇게 찍어놔야 할정도인가싶네요..
이것도 그렇고 애기 돌사진이나 뭐니 이런것도 전 솔직히...
평상시에도 사진 얼마나 많이 찍는데
그걸 다시 돌사진이네 뭐네..
자기 만족이지만 제가 보기엔 진짜 안 땡긴다는..9. 혹시
'09.9.28 4:07 PM (203.248.xxx.79)찍으신다면 그냥 혼자 넣어놓고 보시길...
TV나 인터넷에서 만삭 사진 보면 저는 '허걱~' 하겠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보기 싫어요. 별로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닌데...
전, 작년에 둘째 낳은...30대 아기 엄마에요.10. 유행인가
'09.9.28 10:45 PM (122.32.xxx.57)얼마 전 돌잔치에 갔더니
만삭의 배를 찍은 사진을 전시해 놨더군요.
요즘 돌잔치의 트랜드인지 모르지만 그 배는 울타리 식구들 끼리나 보고 말일이지 온갖 손님 불러다 놓고 보여줄만한 건 아닌 것 같아 민망했지요.
찍는 게 유행이고 추억이 될만하다면 추억으로만 했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