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사 문제.. 도와주세요~

걱정맘 조회수 : 307
작성일 : 2009-09-15 16:19:24
전세기한이 2009.11월 말까지라 저는 주인한테 10월말정도에 이사를 가고 싶다고 저번주부터 전화를 할려고 했어요. 그 동안 주인 전화번호가 바뀌는 바람에 예전 저희랑 거래했던 부동산 업소와 연락해서 겨우 오늘 연락을 했네요

오늘 주인과 통화를 했는데 ,
자기는 지금 현금이 없다면서, 저희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팔거라고 내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차피 저흰 계약기간이 11월 말이고 전세를 내놓는건 어떠냐고 물어봤어요

현재 저희 아파트 상황을 보니
전세는 수월하게 나갈 것 같지만 매매는 그닥 수월하지 않다고 하네요.

일단 한번 통화를 하고 말았는데(또 통화를 해야죠, 저흰 빨리 이사를 가야하거든요
우리 큰애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 문제도  있고, 제가 지금 둘째를 가져서 배가 더 불러오기 전에 이사를 가야 해요)
주인이 만일 계속 전세를 안 내놓고 매매를 고집한다면 어떡해야 하죠?
우린 주인이 주는 돈을 받아 이사를 가야 하고요
빨리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에 아파트 구하고(전세) 이사 날짜 잡아서 이사 준비도 해야 하니까요(직장생활을 해서 여러 가지로 맘이 바빠요)


우리가 전세기한을 안 맞춰 나가는 것도 아니고, 주인이 그렇게 얘기를 하니 좀 황당해요

그리고 2007년도에 이사들어오면서 전세권 설정 같은건 다  해놨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210.103.xxx.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09.9.15 5:15 PM (116.127.xxx.6)

    예전에 전세 끝날 시기가 되어 나간다고 하니까 주인이 매매거래가 도통 안되던 시기임에도
    전세가 아닌 매매를 고집해서 곤란했던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부동산에 문의를 하니 "내용증명"을 주인 앞으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부동산에서 들은대로 내용증명 보냈더니...주인 첨엔 뭐라고 투덜대더니...
    자기도 매매상황이 아니다 싶었는지...다시 전세로 돌렸고...바로 나왔네요.

    근처 부동산에 한 번 문의해 보세요.
    이야기가 잘 됐으면 좋겠네요.

  • 2. ...
    '09.9.15 8:42 PM (121.253.xxx.116)

    원래 기하이 되면 집이 나가던 안나가던 돈은 주게 되있습니다.집주인이 세입자 돈없다고 사정 봐주나요?강하게 얘기하세요.우리는 무조건 나가니까 돈 해달라구요...짐을 팔던지,말던지 돈만 달라구 하세요.집주인이 웃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651 연금보험 추천좀... 4 10월인상?.. 2009/09/15 527
488650 연예인이든 누구든 한분씩 돌아가신 3 소식 들으면.. 2009/09/15 460
488649 민노 "MB 민생탐방 구름인파 따져보니…" 9 ㅋㅋㅋ 2009/09/15 677
488648 공부못하는 아이는 12 . 2009/09/15 1,877
488647 베이킹초보, 호밀빵도 만들수있을까요? 7 봉봉 2009/09/15 753
488646 플릇 전공하신분 계신가요? 2 진도 2009/09/15 641
488645 6학년 남자애가 이릉 많이 갈아요 2 대구맘 2009/09/15 309
488644 인터넷으로 라디오 영어 방송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 영어 듣기 .. 2009/09/15 1,167
488643 신종플루1만명!!! 3 나시달세 2009/09/15 835
488642 옛날 '칭찬받은 쉬운요리' 랑 최근개정판이 다른가요? 3 궁금 2009/09/15 489
488641 편하게 읽을만한 소설책 추천 11 추천 2009/09/15 1,430
488640 콜라겐을 음식으로 먹어서 섭취 해야 할까요..? 3 콜라겐 2009/09/15 1,766
488639 용산소식 - "그리스도의 평화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적 행동" 2 스콜라스티카.. 2009/09/15 183
488638 서울년들은..밥도안묵고다니나? 49 시어머니가 2009/09/15 8,309
488637 이사 문제.. 도와주세요~ 2 걱정맘 2009/09/15 307
488636 치과에 계시는분 조언좀........ 1 병원 2009/09/15 271
488635 공항 매각 완료된거 맞아요...? 6 기막혀 2009/09/15 928
488634 신종플루... 더이상 아픈일이 없기를.. 4 크레용 2009/09/15 593
488633 홍옥 사과가 너무 시어요 10 ㅠㅠㅠ 2009/09/15 736
488632 저, 어쩌면 좋아요? 1 아!더러워!.. 2009/09/15 426
488631 한일 강제합병 100주년 맞아 일왕 초청 28 낼되면오해 2009/09/15 1,335
488630 운동 안갔더니 하루종일 2 우울하네요 2009/09/15 764
488629 미국으로 잠시 여행할 때 전자여권 필요한가요? 3 캐나다에서 2009/09/15 581
488628 자전거사고 났는데...경험담좀 알려주세요. 8 2009/09/15 691
488627 르쿠르제 그릴...어케 사용하나요? 3 무쇠팔 2009/09/15 1,573
488626 이문세씨의 서로가(2009 ver) 너무 좋네요. ㅠㅠ 2 세우실 2009/09/15 1,450
488625 [퍼옴]印尼아체州 "간통하면 돌로 쳐죽인다" 1 바라는 바 2009/09/15 316
488624 용산소식!! - 경찰 용산참사 현장 현수막 강제 철거 5 스콜라스티카.. 2009/09/15 227
488623 밀고당기기.. 너무 하는 남자.. 18 ㅠ.ㅠ 2009/09/15 2,161
488622 외식금지!!!! 2 식탐 2009/09/15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