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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먹을 김치..

추석 조회수 : 580
작성일 : 2009-09-13 14:26:03
추석에 먹을김치 지금 담그면 너무 빠른가요..?
좀더 있다가 담아야 하나요..
이제 추석준비를 하나씩 해야 겠네요..
IP : 116.41.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운
    '09.9.13 2:33 PM (61.102.xxx.82)

    이야...벌써 추석준비를 시작해야할때가 되었네요..주부님들! 힘냅시다~~

  • 2. 담아도
    '09.9.13 3:11 PM (210.124.xxx.26)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두심 괜 찮을것 같은데요^^

  • 3.
    '09.9.13 3:12 PM (218.148.xxx.183)

    추석에 쓸 생선 말리고있어요,

    베란다문열어놓고 선풍기 틀어놓고 꾸덕꾸덕 말라가고 있으니 5시까지 말려서 냉동실 집어넣을려고요,

    재레시장 생선가게 아주머니가 절 단골로인정해주셔서 그집만 가는데
    확실히 물 좋은것 만납니다 ,
    솔ㅈ직하게 단골한테는 팔수없는것(그만큼 덜 싱싱하단뜻)이라고 도 말해주기도하고

    돈 모자라면 외상도 다는데 ,그럴때 제가그러죠, 날 어찌 믿고 외상주냐고 , 떼먹으면 어떻할려고,그럼 그 아주머니 죽고살 만큼 큰 돈도 아닌데뭐 ,,,그럽니다

    싸게 살려고 안하고 제값주고 싱싱한것 제대로 사기위해서 그집가고 아주머니 선한마음이
    보여서 끼리끼리,ㅋㅋㅋ

    김치 애기인데 쓸데없는소리만 주저리 주저리,
    어제도 그냥시장간김에 들렀는데 싱싱한게있다고해서 ,갈무리하는 방법까지

    알려줘서 이러고 있어요

  • 4. ..
    '09.9.13 3:57 PM (221.156.xxx.54)

    저두 어제 알따리, 파김치 담았네요
    배추김치도 빠른시일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으려고 해요

  • 5. 집에만
    '09.9.13 5:24 PM (121.160.xxx.9)

    우리시어머니 한달전부터 추석준비하시네요
    한달 내내......... 나이드신분.. 명절에 목숨거시는거같아요
    건강하신데 번번이 닥치는 명절이 생의 마지막처럼 여기세요
    우리집에서 명절 세는데 차곡차곡 장봐다가 가져가서 넣어놔라.. 넣어놔라...
    그렇게 준비하셔도 정작 명절날 아침상은 먹을게 없어요.
    엣날음식에 우리집식구들 젓가락이 밥상을 헤메고 다닙니다.
    김치는 벌써 세통이나 담가주셨구요.. 정말 냉장고 정리를 제데로 못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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