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님 들은 인생관 을...

내가 싫어요 조회수 : 524
작성일 : 2009-09-13 14:16:20
님들은 다른사람 앞에서 자신의 인생관,종교관,결혼관,사회를 보는 눈...등등 그런 생각 들을
논리 정연하게 말 할수 있거나 그런 생각 들을 정립해 두시고 계시나요?
오늘 우연히 직장동료 와 얘기 를 하다가 그 동료 앞에서 전 너무 부끄럽고 할 얘기 가 없어서 우물쭈물 대충
얼버무리고 돌아왔어요...사실 그런 생각 들을 심각하게 생각 해보지 못하고 살았어요  ㅠ.ㅠ
내가 너무 한심해 보이고 바보같고..아무생각 없이 살아온 자신 이 너무 싫어요..
IP : 78.20.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13 2:22 PM (96.49.xxx.112)

    저는 말 할 수 있는데, 말하면 남들이 괴물보듯이 해요.
    저보고 넌 너무 생각이 많대나 어쩌구 하면서요.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른 것이고, 표현하고 못하고도 사람 차이입니다.
    그런 일에 부끄러워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지금부터 인생이나 가치관에 대해 생각하시면 되죠,
    82에서 다른 분들 글도 많이 읽어보시고, 책을 사서 보시면 더 좋고요,
    혼자만의 시간을 종종 갖으면서 생각할 시간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바보같다고, 내가 싫다고 여기지 마세요. 내가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 2.
    '09.9.13 2:23 PM (211.58.xxx.222)

    천불생 무록지인 지불장 무명지초

    나름대로 인생관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난 무엇에 쓸모가 있는 삶이였는지 도무지 알 수 없음을 심각하게 느끼는중입니다.
    인생관을 다시 정립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 3. ..
    '09.9.13 3:09 PM (123.213.xxx.132)

    위에분 말에 동감합니다

  • 4.
    '09.9.13 3:23 PM (220.117.xxx.153)

    그런 사람 별로 ,,,
    대통령 나오는 사람들 어쩜 그리 인생관 주관 뚜렷한지,,자기들은 전혀 그렇제 못한 삶을 살면서 ..
    남에게 피해안주고 물흐르듯 사는 보통사람의 삶도 너무 힘든걸 알아서 말만 번드르르한 사람 안 믿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734 연예인의 이미지라는게... 37 샴페인에서 2009/09/13 7,119
487733 페식용유 비누 만드는 방법요 4 부탁 드려요.. 2009/09/13 459
487732 어떤 자격증이 좋을까요 1 자격증 2009/09/13 329
487731 실력도 모자라면서 3 소심만 있어.. 2009/09/13 559
487730 친구를 만났는데 1 오랜만에 2009/09/13 393
487729 친정 엄마가 불편한 분들도 12 있나요? 2009/09/13 4,499
487728 두시가 넘어가고있다 나의 형돈이가 결혼을한다 17 추카 2009/09/13 1,524
487727 추석에 먹을 김치.. 5 추석 2009/09/13 582
487726 짬뽕이 먹고싶은데 ㅜㅜ 흐음 2009/09/13 188
487725 어제 그 "남편이 이상해졌습니다" 21 바다 2009/09/13 7,085
487724 as was the case during ~ 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1 영어 2009/09/13 529
487723 님 들은 인생관 을... 4 내가 싫어요.. 2009/09/13 524
487722 날씨가 정말 좋네요..결혼생활이 넘 답답해요... 4 화창한날 2009/09/13 805
487721 집을 팔까 말까? 4 예민맘 2009/09/13 1,264
487720 가을이라 드라이브 넘 좋은데 음악이 서로 안 맞아,,(넘 넘 시로~~) 2 코드가 안 .. 2009/09/13 338
487719 영어숙제...도와주세요 5 초4 2009/09/13 388
487718 동그란 세수비누 어떤게 있나요? 6 ... 2009/09/13 475
487717 초등학생 책상 어떤게 좋을까요 5 고민중 2009/09/13 1,251
487716 천호동쪽에 집을 사면 어떨까요? 4 고민 2009/09/13 715
487715 전주에서 변산반도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승용차로 4 내용은 없음.. 2009/09/13 762
487714 시숙,남편,저,동서,,식사할경우,,,페이계산은 어찌,, 16 ,, 2009/09/13 1,664
487713 드림렌즈 3 호야 2009/09/13 447
487712 활 꽃게 죽이는 방법이요 (급합니다!) 16 꽃게 2009/09/13 2,753
487711 관계맺기에 도움이 되는 책 뭐가 좋을까요? 2 바부야 2009/09/13 450
487710 폐식용유로 만든 세탁비누... 2 세탁비누 2009/09/13 361
487709 저 좀 모자란가요?? 8 푼수인가요?.. 2009/09/13 1,198
487708 공부 너무 잘하는 아이 어떡하죠? 57 미키 2009/09/13 10,447
487707 가락동,오금동에 잘하는 치킨 집 아시나요? 1 먹고싶어요 2009/09/13 388
487706 수시넣었는데 면접볼때 어찌해야 합격할 확률이 좋을까요?? 비법 2009/09/13 392
487705 주말. 기분이 확 나빠졌습니다.. 54 대접 2009/09/13 7,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