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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무라네요..

vi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09-09-05 14:49:49
누가 그러더군요. 제사주가 나무라고.. 그런데 꽃이 안피었다고 나이들어서 꽃이필거라네요. 현재38 그러면서 화려하게 살라고  나이가 들수록 돈도 명예도 있을거라고 .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웃으며 넘김니다.
IP : 218.49.xxx.1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5 2:51 PM (121.88.xxx.73)

    나쁘다는것보단 낫네요
    꽃 활짝피워서 행복한 중년을 보내시려면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하셔야겠어요

  • 2.
    '09.9.5 2:51 PM (59.18.xxx.124)

    이럴땐 사주 믿어주심이...ㅋㅋㅋ
    말년운 좋은게 좋잖아요.
    지금은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가까운 미래에 원글님 나무에 수박만한 꽃이 탐스럽게 피길 바랍니다.

  • 3. 사주
    '09.9.5 2:56 PM (114.203.xxx.39)

    저도 나무예요...
    나무인 사람에게는 사주가 물인 사람이 좋다더군요..
    사주가 물이 사람이 나무에게 도움을 준대요..
    사주가 나무인 사람은 불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요.,.
    전, 남편이 물이어서인지, 제게 넘 늘 도움이 되네요...

  • 4. 저도
    '09.9.5 3:06 PM (119.196.xxx.239)

    나무, 남편은 물...천생연분이라네요.

  • 5. .
    '09.9.5 3:11 PM (114.205.xxx.111)

    저도 나무예요

    남편은 물사주라 다행이 살아간다고...

    아님 혼자살 팔자라나~~ㅋ

  • 6. ..
    '09.9.5 5:08 PM (221.156.xxx.54)

    저도요 마흔살넘어야 인생이 활짝핀다네요
    다행이죠 그때라고 피니 말이예요~

  • 7. 저도
    '09.9.5 6:22 PM (222.236.xxx.108)

    나무인데.. 나무사주가많네여

  • 8. 나무
    '09.9.5 9:28 PM (125.190.xxx.17)

    사주인 분들이 40대부터 인생이 펴나보네요..
    저도 그런데....
    반가워요~~
    제 남편도 물이랍니다....

  • 9. 남편이 나무
    '09.9.6 1:07 AM (220.75.xxx.244)

    울집은 남편이 나무예요. 전 흙이고요. 나무에겐 물이 좋지만 흙도 좋다더군요.
    근데 문제는 울 아들넘이 불이예요. 울 시부모님들 그 얘기 듣고 좀 싫어하시더라구요.
    손자 때문에 당신아들 힘들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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