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 홈페이지에 볼게 있어서
로그인하니 비밀번호가 맞지않아
가입할때 적었던 이메일로 임시번호를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디비번찾기에서 보니
근데 메일이 안오는겁니다..ㅡㅡ
그래서 몇번이나 다시하고 그랬는데 안오네요
메일주소가 틀리면 창이 뜰테넫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통사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비밀번호 초기화를 시켜준다길래 너무 복잡하고 어렵고 상담사도 내비밀번호 아는게 좀 꺼리짐해서
다른거 알려달라고 하니..
잠만기달려하더라고요
음악소리 들린데...한참이 지나도 상담사 목소리가 안들리는거예여
지금 얼마나 기달렸나 봤더니..무려 17분!!@@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오래 기달리게 해도 되냐.,,그랬더니 바로 상급자 바꿔주네요
그상급자가 하는왈...뭐어쩌고 하니 그냥 종료해버리겠습니다.,.
하고 전화끊고 상담사가 18~~!!이러네요..
참나...뭐이런 상담사가 어딨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동통신고객센터...
고객센터 조회수 : 341
작성일 : 2009-09-04 18:38:31
IP : 110.13.xxx.2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시 전화해서
'09.9.4 6:50 PM (124.49.xxx.74)상급자 바꾸라고 해서 내용 말씀하시고 사과받으세요.
다 녹취되기때문에 누가 그랬는지 바로 찾을 수 있어요.2. 녹음
'09.9.4 8:01 PM (58.228.xxx.219)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녹음 되는건 안내멘트가 뜨잖아요. 녹음 된다고...그리고 통화감도 떨어지고요.
근데...뭐 관공서에 전화하든 어디에 전화하든
사실은 전화하기전에 이름부터 먼저 알아놔야 돼요. 안그럼 완전 배째라 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근데 이름 딱 알면 함부로 말 안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