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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머리아프네요
혹 저 처럼 명절이 무서운분 계세요?
1. 추석이..
'09.9.4 6:12 PM (59.1.xxx.154)생일입니다요....
미역국 한번 제대로 못먹는답니다~~ㅋㅋ2. ..
'09.9.4 6:13 PM (59.10.xxx.80)명절 안무서운 며느리 찾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3. ㅠㅠ
'09.9.4 6:14 PM (121.131.xxx.56)명절도 무섭고 시댁어른들 생신도 무섭고
낼이 시엄니 생신인데..쩝4. 얼마전
'09.9.4 6:17 PM (115.161.xxx.228)얼마전에 신문에서 기사 봤어요,
명절연휴중 그 당일(추석 당일, 설날 당일)이 일요일과 겹치게 되면
또 하루 늘리는 법안 상정하자는.
그 법안 제안한 국회의원을..................그냥..............................!!!!!!!!~!@#$%$^^*&*~!@!@@@##$$%^#@@$^^$#@#
그런 제안 처음 생각해낸 사람이 젤 무서워요. 남자겠죠?5. ^^
'09.9.4 6:19 PM (218.37.xxx.100)정말 죄송한데...저는 하루늘리는 법안 환영하는 사람이에요......
시댁에서도 별루 할일없구.... 친정부모님 다돌아가셔서 갈친정도 없고
저흰 명절날 아침밥상 물리고 바로 가족여행가거든요..... 정말 죄송....ㅡ,ㅡ6. 무서운가?싫은거지요
'09.9.4 6:39 PM (122.37.xxx.51)남편이 자영업이라 추석 하루만 쉰다 그러구 전날 일하고 추석 점심먹고 친정으로 날아갈까
고민중입니다7. ㅠㅠㅠ
'09.9.4 9:59 PM (59.24.xxx.149)저도 추석이나 명절이 싫어서 몸서라 나는 사람...
맏이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며느리가 저밖에 없는것도 아닌것이...
저혼자 시집 행사란 행사는 다 떠 맡으니....
에고고고.... 추석 앞날 아팠음 좋~~~~곘~~~~~다.
으헤헤헤헤헤. 이렇게라도 해야 스트레스 풀릴것 같아서....8. 항아리
'09.9.4 11:22 PM (211.194.xxx.151)추석 연휴 짧았으면 좋겠어요 길어지면 여자들만 힘들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