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개학전 담임선생님으로부터 문자가 왔었어요.
해외출국했던 학생들은 날짜와 장소 문자로 알려달라,
아이반 친구 하나가 5일간 학교 안나왔구요.
다른곳은 등교시 체온도 잰다고 하는데 우리는 공지하나없이 그저 엄마들이 알아서
손소독제 챙겨 보냅니다.
환자생겼다는 소리 하나도 못들었구요, ,
방학동안 들어왔던 유학생들도 많고 연수다녀온 아이들도 참 많고
아이 주위 친구들은 다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저희만 새가슴이라 안 다녀왔거든요...
지방 어디는 환자가 몇십명 이런 기사보면 (그것도 지역감염으로) 강남이고 학원가로 유명한 이곳이
더할것 같은데....아리송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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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들은 플루예방을 어떻게 하시나요?
.. 조회수 : 278
작성일 : 2009-09-02 18:56:41
IP : 61.106.xxx.1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도시
'09.9.2 7:28 PM (116.122.xxx.194)경기도 신도시쪽인데
울 아이들은 둘다 고딩인데
아직 조용합니다
결석한 애들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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