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론악법 원천무효 천만인 서명운동을 거들기 위해 잠시 후 명동으로 나갑니다.
오늘은 최문순의원, 천정배의원, 추미애의원, 최재천 전의원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서명 다 하셨겠지요?
정부와 집권당은 우리 국민을 바보로 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반장선거에서도 있을 수 없는 방법을 동원하여 언론법에 목을 메어놓고 있습니다.
이제 9월 헌재의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으며 헌재의 역할도 그렇게 자신할 수 없다는게
법률전문가의 말입니다.
국민이 나서야 합니다.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하고 우리를 바보로 만들어서
정권연장을 하려는 계획인 것을 알고 계십니까?
우리가 바보입니까?
회원 동지 여러분 깨어나십시오?
부도덕한 언론은 정치권력자 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고 그들은 검찰과 함께 권력을 내 놓고
국민속으로 들어가려는 노무현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았습니다.
그들이 방송까지 장악한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암담할 뿐입니다.
우리가 침묵하고 있으면 민주주의는 후퇴합니다.
여러분들은 말을 못합니까?
이정부에 하고 싶은 말 없으십니까?
정부가 잘못하고 있으면 우리도 이야기해야 합니다.
계속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침묵하시겠습니까?
대한민국은 나와 여러분들의 나라입니다.
오랜 후 여러분의 자녀들이 행복하게 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요
깨어나십시오,
눈을 뜨고 보시고, 귀를 기울여 들으십시오 그리고 말을 하십시오
돌아가신 김대중대통령께서는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언론법은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하고 우리를 바보로 만들어 정권연장을 하려는 집권당의 계획입니다.
우리 국민이, 여러분이 또 내가 우리가 바보입니까?
혹시 서명을 안 하신 분들이 계시면 하루 빨리 서명으로 행동을 나타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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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민이 바보입니까?
-용- 조회수 : 435
작성일 : 2009-08-28 17:20:59
IP : 218.39.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8.28 6:12 PM (115.140.xxx.18)아 ...
우리 바본가봐요 ...
정말..
저들 반만큼만이라도 단결되고 한뜻으 ㄹ가졌으면 좋겠어요2. 화이팅!!!
'09.8.28 6:34 PM (115.86.xxx.129)수고하세요....
언론법이 악용될경우 지금 공포에 떠는 '신종플루'도 어떤식으로 언론에서 이끌어갈지 모릅니다.
비약일수 있겠지만 언론악법은 우리 생명,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수있다는 생각에 두렵습니다.
원글님 화이팅 하십시요3. 은석형맘
'09.8.28 8:12 PM (210.97.xxx.82)최문순의원님 뵈러 너무나 가고 싶었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오늘은 참고 있어요...
가서 많은 분들 뵙고 싶네요...원글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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