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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오피스텔)에서는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어야 하나요?

너무 더울것 같아서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09-08-19 14:29:01
생각만해도 너무 더울것 같은데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어야 하겠죠?
IP : 59.12.xxx.1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
    '09.8.19 2:35 PM (61.32.xxx.50)

    네. 한강변이면 뭐합니까? 창문을 활짝 열 수가 없으니 밤에 잘때도 틀어야 해요.

  • 2. 경우에
    '09.8.19 2:40 PM (116.39.xxx.98)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저희 집은 오피스텔이지만 베란다까지 있어서 창문 다 열어놓습니다.
    올 여름 에어컨 거의 안 틀었어요. 오히려 서늘하기까지 한데...

  • 3. ..
    '09.8.19 2:43 PM (122.35.xxx.34)

    저희집도 주거용 오피스텔인데요..
    비올때 습도 있을때 제습으로 틀고 밥할때 더울때만 잠깐 틉니다..
    오피스텔이라고 다 덥지 않아요..

  • 4. ,,
    '09.8.19 2:44 PM (211.204.xxx.162)

    그렇네요. 저도 주거용 오피스텔인데 올들어 에어콘 튼게 총 10번이 안되네요.

    밤에도 창문 닫고 자고... 바람이 시원한 동네라 그런가봐요

  • 5. 후..
    '09.8.19 2:49 PM (61.32.xxx.50)

    부럽네요.
    전 한강이 보이는 주상복합인데 창문이 활짝 열리지 않아요. 집에서 냄새나는건 먹지도 못해요.
    창문 가까이 가면 바람이 시원한데 거기뿐이에요.
    아파트 내려가 건물 밖에 나오면 한여름에도 오싹하게 시원한데 집에만 들어오면 숨이 턱 막힙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집값 떨어질까 암 소리안해요.
    내 다시 주상복합 사지 않을겁니다. ㅠㅜ

  • 6. ...
    '09.8.19 3:01 PM (121.161.xxx.110)

    옛날 오피스텔은 창문이 조금밖에 열리지 않지만
    요즘은 안쪽으로 열리는 여닫이 시스템창호로 시공되서 괜찮아요.
    아파트처럼 맞바람 치는 맛은 없지만 답답하고 더울 정도는 아니에요.

  • 7.
    '09.8.19 3:08 PM (221.153.xxx.36)

    더워요,,,,뭐 집마다 다르겠지만 오피스텔 살 땐 정말 하루종일 켜놓고 살았었어요,,,

  • 8. 창문이 없고
    '09.8.19 3:26 PM (122.34.xxx.19)

    베란다가 없으니
    아무래도 직사광선이 장난 아니죠. ㅠㅠ

  • 9. 분당
    '09.8.19 5:15 PM (221.150.xxx.79)

    정자동 주상복합이나 오피스텔로 안가는 이유가 그 빼곰 열리는 창문 때문입니다.
    저번 명절에 해먹은 음식냄새가 아직도 난다는군요.
    그만큼 환기가 안된다는 말이죠.

  • 10. 원글
    '09.8.19 5:41 PM (59.12.xxx.114)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정자 파빌리온을 보고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아이 때문에 가는거라서요.
    신혼부부나 혼자 살면 아침 저녁 잠깐있고 좀 불편해도 어른이니 괜찮지만 아이가 있으니 여러모로 신경이 쓰입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학교후 방과후에 혼자 학원을 다니게 하려니 정자동에 학원들이 많아서 그리 이사가려는데 잘못된 판단인지 걱정됩니다.

  • 11. 주상복합
    '09.8.19 5:58 PM (219.254.xxx.233)

    정자동 주상복합에 살고 있네요.
    올해 들어 에어컨 한번 안켰습디다. 층간 소음 전혀 없고, 옆집 냄새 안들어오고

    명절때 음식 냄새가 난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 기가 차는군요.
    강아지 키워도 냄새 안나는 집인데. 살아보지도 않고 남의 집 얘기 아는척 하는거 보니 지나칠수 없어 글 늦게라도 달고 갑니다.

  • 12. 살아보지도 않고
    '09.8.19 7:18 PM (221.150.xxx.79)

    아는척?? 흠...
    맨날 만나서 같이 운동하는 (정자동 주복에 사는) 친구들이 그랬습니다요.
    듣는 나도 놀란 처음 듣는 그런 말을 지어낼만큼 잔머리가 잘 돌아가지는 않거든요.
    집값 내릴까봐 쉬쉬하는거라고 하더군요. 참 나...

  • 13. 정자동
    '09.8.19 7:35 PM (211.176.xxx.45)

    주복 살다 이사나와 다시 수내동 아파트로 들어간 1인입니다...더운건 사실입니다...아파트로 이사와서 맞바람치니 에어턴 틀 일이 없네요...파빌리온 근처 살았었는데요,,,전 초등아이둘 그 동네레서 학교 보내기 싫어 아파트로 들어왔네요...,어른들 살기는 넘흐 좋아요...근데 아이가
    있으시다면 다시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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