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흑..카드값 장난 아니네요...

나 미쳐~ㅠ.ㅠ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09-08-19 11:10:25
흑...요 몇달간 가계부 쓰면서...정신 차리고 있었는데...
방학 하면서...밥 하기 너무 싫어서..애들하고 외식을 많이 하고..ㅠㅠ
중딩 딸래미...외고 준비한다고..갑자기 올라간 학원비...땜시..
완전 적자 네요..ㅠㅠ
쪼끔 있음...또 추석인데...
흑...돈은 진짜 모으기 힘드네요..
손에서..모래처럼 빠져 나가는것 같애요...ㅠㅠ
IP : 211.179.xxx.2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8.19 11:15 AM (121.151.xxx.170)

    휴가갔다와서 완전 적자...몇달은 힘들것 같아요

  • 2. 머니
    '09.8.19 11:23 AM (218.146.xxx.17)

    너무 돈, 돈, 돈, 하지 마세요
    다들 빠듯하게 산 답니다
    모래빠지듯 새나가는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한때 그랬으나,지금은 편하게 마음 먹으니,
    돈이 저를 따라오는 느낌인 것같아요...(내가 돈을 따라가면 돈이 도망가는것같아요)
    그래서 안따라가요 ㅋㅋㅋ

  • 3. 나 미쳐~ㅠ.ㅠ
    '09.8.19 11:32 AM (211.179.xxx.215)

    머니님...돈이 저를 따라 오는게 언제 쯤이나 될까요?..
    저는 아무리 마음 편히 먹어도..돈이 안따라 오던데..
    진짜..아낄려니..병날것 같아요..
    아껴 지지도 않고...ㅠㅠ

  • 4. ..
    '09.8.19 11:36 AM (218.50.xxx.21)

    어른들이 없다 없다 ...그러면 진짜로 돈이 알고 없어진다고 합니다..
    다들 힘듭니다..여름휴가 한번 잘 같다오고 저도 힘드네요..
    하지만 ...다른데서 아끼고 살아야죠...

  • 5. 저두여.
    '09.8.19 12:23 PM (221.145.xxx.163)

    남편 월급 15일에 들어왔는데
    카드값내고 학원비 내니 없내여....

    돈 좀 모으고 살고싶은데
    참 어렵네요...

    팽현숙처럼 남편힘들때
    척척 남편 명의로 된 문서 보여주고 싶은데..
    이건 늘 없단소리만 해야하니
    미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551 지팡이와 밀짚모자 4 두분이만나셨.. 2009/08/19 256
483550 친구가 굶어요(원글 펑해요) 24 친구야 2009/08/19 3,827
483549 월 300만원씩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까요? 3 .. 2009/08/19 1,169
483548 자동차보험 만기전 해지하면 환급 가능한가요? 4 자동차 2009/08/19 1,822
483547 힘든 직장맘이지만 아이들도 힘들겠죠 1 방학끝나가네.. 2009/08/19 378
483546 결혼식 장소 14 탱여사 2009/08/19 993
483545 아이들 멍들거나 혹나면 병원에 가야하나요? 5 2009/08/19 759
483544 저기 경기도 광주..오포 아세요? 7 우물안 개구.. 2009/08/19 914
483543 비겁한 벙어리 지지가가 드리는 마지막 당부.. 6 키씽유 2009/08/19 269
483542 오션월드를 저렴하게 갈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늦은 물놀이.. 2009/08/19 171
483541 아이의 거짓말 20 지친 엄마 2009/08/19 1,693
483540 사이드미러 안쪽. 위 중 어디에 다는게 좋나요 9 사각지대 보.. 2009/08/19 336
483539 경기교육감 취임 100일, "무상급식 혁신학교 중단없다" 10 세우실 2009/08/19 343
483538 분향소설치... 경북 구미시 시청에서 합니다 1 구미댁 2009/08/19 119
483537 유럽여행 8세10세?? 10세12세?? 어느때가 좋을까요 13 유럽여행 2009/08/19 909
483536 워킹맘들~아이는 어디에 맡기시나요? 9 산모 2009/08/19 789
483535 여러 보험사를 한눈에 비교할수 있는 곳이예요 그린애마 2009/08/19 155
483534 아직도 꿈 속에 나타나는 그... 5 이제그만.... 2009/08/19 632
483533 신차뽑은지일주일만에 긁혔는데 심증가는 인물이.. 10 새차 2009/08/19 1,177
483532 도대체 허경영이라는분 ..... 14 참나 2009/08/19 1,341
483531 도움 부탁드려요 .. 2009/08/19 108
483530 부산에서 배타고 일본가는거..어떤가요? 8 부산서배타고.. 2009/08/19 1,506
483529 흑..카드값 장난 아니네요... 5 나 미쳐~ㅠ.. 2009/08/19 1,440
483528 노짱님 추모사진첩 신청하세요. 11 자수정 2009/08/19 464
483527 쓰다남은 오징어먹물 염색약 쓰도 될까요? 염색해야하나.. 2009/08/19 187
483526 법정에 증인으로 채택되면 꼭 가야하는건가요.. 1 . 2009/08/19 197
483525 대형교회 ‘재벌경영’ 답습 비판 “평신도 ‘실천하는 신앙’ 모색을” 1 세우실 2009/08/19 262
483524 만약 자본이 있다면 여자 혼자 할만한 장사가 뭐가 있을까요? 3 장사 2009/08/19 1,120
483523 미국사시는분들 저좀 도와주세요 큰일 났어요 14 ... 2009/08/19 2,034
483522 샴푸나 비누에 알러지가 있다면... 4 걱정하는맘 2009/08/19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