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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김대중대통령의 저는 다리에 대한 진실.

음.. 조회수 : 970
작성일 : 2009-08-19 08:56:35
추모기간이 아니라, 악닥구리를 하는 기간인가요 ?

박정희가 죽이려했다는 교통사고 음모설은 전혀 사실이 아닌 거짓말입니다.

중앙선을 침범하여 곡예운전을 한 것도 DJ 측이였고, 그 사건을 조사한 검사도 DJ측 사람이었습니다. 중앙선을 같이 침범하며 DJ가 타고 있던 차와 추월경쟁을 하던 DJ와 같은 차선쪽의 택시의 승객이 3명이 죽는 큰 사고 임에도, 8개월 금고형을 받고 풀려난것은 상대(DJ가 가던 차선쪽의 택시)측 과실이 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검사가 강제로 교체되었다.는 것도 거짓말이고요. 트럭운전수가 의무사했다는 것도 거짓말이고요.
당시 수사검사는 김대중정권밑에서 전남도지사를 역임했고요. 김대중의 측근이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살인에 대한 근거나 증거는 전혀 없다고 증언했고요.

현장의 트럭의 스키드마크(브레이크를 잡아서 생긴 바퀴자국) 또한 우연한 사고임을 뒷받침해주는 물증이고요.
역설적으로 트럭회사의 사장이 당시 공화당국회의원였다는 것도, 거꾸로 트럭 사고가 계획적으로 동원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지요.

다행히 그 트럭 운전사가 살아있으니, 재조사가 이뤄질 수 있다면 좋겠지만, 518에 대한 것도 유언비어와 "설"로만 남아 있기를 바라고 재조사를 받아 들이지 않는 사람들이니...  가능성은 없지요. 또 뇌물받은 것 조사하고, 2억 시계받은 것도 거꾸로 자기들이 잘났다고 적반하장으로 떠드는 사람들의 건을 다시 꺼내 재조사한들 뭐하겠어요.  유언비어가 아니라 사실이라면, 자신들이 재조사를 요구 해야 마땅할텐데...

아무 증거나 물증도 없이 틈만나면 무조건 박정희를 끌어내리려고 악담을 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웃기네요...
또한 전혀 근거도 없고 사실도 아닌데, 그냥 아무렇게나 쓰는 대표적인 거짓말이 있지요.
[박정희 그당시 참 사람 많이 죽였어요.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처럼 여겼어요.]

박정희 대통령 재위기간동안 합법시위던 불법시위던 폭력과격시위를 하던지 간에 단 한명도 시위 도중에 죽은 사람이 없고요. (상대적으로 노무현은 시위도중에 2명이 경찰의 폭력에 죽었지요.)

흔히들 이야기하는 의문사들도 노무현의 자살처럼 대부분 유족들이 인정하는 사고사의 물증이 확실 하거나, 기껏해야 애매한 경우가 한두건 있을 정도 입니다. 그 수많은 정적중에서 별이름도 성도 없는 사람들이 사고사 당하면, 아무증거도 근거도 없이 박정희가 죽였다고 떠들어 데는것이 그쪽 사람들의 특징이니.. 요 아래 글 제목의 트럭사고 처럼...

대량으로 북한서적과 김일성 찬양 서적을 쌓아놓고, 종북운동하던 인혁당 사람들이 대법원까지의 합법적 재판에 의해서 사형당한 것 등이 있을 뿐이지요. 그 사람들이 친김일성, 북한 추종세력이고 대한민국정부를 부정하고 나라를 뒤집기위해서 난리를 친 것은 맞지만, 김일성의 직접 지령을 받은 간첩이라는 확증이 없다는 지금의 잣대로 무죄라고 좌파정권에서 판결이 뒤집히기는 했지만....

어렸을때는 박정희대통령이 참 국가를 위해서 잘하기는 했지만, 유신개헌 만은 안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요즘에 와서 생각해 보면,  대한민국이 그 당시에 유신헌법이 없었다면, 나라꼴이 어찌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 우리가 과연 정상적인 선거에 의해 정권이 교체되어도 반대편에서 무조건 불법폭력시위를 해서 끌어 내리는 태국같은 나라보다 정치적으로 과연 나았을까 ?   경제적으로 과연 나을까 ?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꿈에서나 그릴수 있는 비현실적인 이상적인 방법을 제외하고는 유신은 최선의 방법이었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있게한 구국의 결단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IP : 123.247.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19 9:43 AM (218.156.xxx.229)

    글을 올리는 123.247.217.xxx ,가 어떤 작잘까에 대한 진실...이 더 궁금함.

  • 2. 음님아
    '09.8.19 9:58 AM (119.70.xxx.20)

    그래서 어쩌라고???????????????????
    장황하게 설명하는 수고대신 길가 쓰레기하나라도 줍지

  • 3. 나무꾼
    '09.8.19 10:56 AM (218.157.xxx.148)

    그럼 일본에서 김대중 납치해온건 모라고 이야기 할수 있나요 이것도 김대중이 자작국 입니까
    이글쓰신분 양심이 있다면 자숙하세요

  • 4. 진짜..
    '09.8.19 12:50 PM (210.221.xxx.171)

    일본 납치극은 뭐라고 할 건지 궁금하군요..

  • 5. 웃겨.
    '09.8.19 1:11 PM (110.12.xxx.90)

    123. 알바짓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라

  • 6. 123일 것 같더만
    '09.8.19 1:57 PM (61.74.xxx.87)

    괜히 클릭했네.

    혹시나하고

    얘야, 알바짓도 비열하게 하지말고 떳떳하게 하면 안되겠니?
    공연히 힘 낭비하게 하지 말고.
    손가락 까딱한 힘도 아깝단다.
    너같은 인간들 한테는.

  • 7. 옛다
    '09.8.19 3:17 PM (58.29.xxx.2)

    가져가라. 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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