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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지만 용기내서 여쭤볼꼐요 ㅠㅠ

산부인과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09-08-14 20:51:11
냉같은 분비물이 많으신분들중에 호전? 되신분 계신가요?

산부인과도 여러번 가서 검사하고 여쭤봐도 별 이상 없다고.. 심하게 냄새가 날때 몇번은 질염인적은 있어서 치료받은적은 있지만 평상시에도 분비물이 좀 있는 편이라 .. 그리고 제 생각에는 냄새도 나는거 같아서 여쭤보면 별이상 없다고 하시는데.. 좀 불편해요 ㅠㅠ

출산은 했구요. 미혼때도 냉이 좀 있는 편이었던거 같아요ㅠㅠ 결혼후에 더 많아진거 같고...

아 그리고 결혼 직전에 한증막? 인가 가서 처음으로 쑥좌훈이라는거 해봤는데 너무 뜨거워서 놀랬지만 처음 좌훈 후에 너무 개운? 하고 한동안 깨끗한 느낌에  계속 해 봤는데  이상하게 젤 처음 했을떄는 효과가 아주 좋았는데 그다음부터는 별.. 효과가 없는듯해요.

집에서 하는 쑥좌훈기(가정용)도 사서 해봤는데 그냥 그렇고...

산부인과 선생님께 쑥좌훈도 여쭤봤는데 별로.. 특히 대중탕같은데서 하는건 아좋다고 하시고 좌훈하는거 자체를 잘 모르?시는거 같고 그냥 너무 안좋을때 지노베타딘 물에 풀어서 좌욕하라고만 ㅠㅠ

분비물 많으신분들 중에 혹시 고치신분 계신가요 너무 찝찝하고.. 맨날 고민인데 오늘은 용기내서 여쭤봅니다
IP : 116.40.xxx.1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
    '09.8.14 8:54 PM (221.151.xxx.194)

    운동 같은거 하시나요?
    저는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운동 열심히하니까 증상이 확 좋아졌어요 깜짝 놀람...

  • 2.
    '09.8.14 8:54 PM (114.203.xxx.208)

    해결책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 묻어서 저도 궁금한게요.
    전 냉이 좀 많아져서.....냄새는 없고 색은 노랗고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자궁입구에 염증이 있다고 초음파를 보여주시는데 가운데 부분이 빨갛더라구요.
    자궁암 검사를 받아 보자고 하셔서 애들 개학하면 받아볼 생각인데요.
    혹시 원글님은 염증같은것은 없다고 하셨나요?
    전 은근히 걱정이 되서요....

  • 3. 하체비만
    '09.8.14 9:15 PM (119.198.xxx.52)

    혹시 하체가 특히 허벅지가 뚱뚱하시나요?
    저도 냄새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별 이상은 없다고 하더라구요-질염은 있었구요
    매일 신경써는데도 그래서 제나름대로 허벅지가 너무 굵어서 또는 너무 꽉 끼는 옷을 입어
    통풍(?)이 되지 않아 그런가 하고 있어요 ==저고 참 궁금하네요..

  • 4. 산부인과
    '09.8.14 9:59 PM (116.40.xxx.143)

    질염은 가끔 있었지만 질염 없을때에도 냉이 나오고 제 느낌은 냄새도 좀 나는듯하고ㅠㅠ

    허벅지는 그렇게 뚱뚱한 편은 아닌거 같고 보통?체격정도구요.(허벅지하고 체중하고 같은경우가 많다고 해서 재어보았었는데 체중은 50.51왔다갔다 하는데 허벅지는 48이어서 친구랑 농담으로 배살로 집중되어 있나보다 했거든요ㅠ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는 편인데 그부분은 별로 달라진게 없었구요.. 저같은 체질? 은 바꿀수 없나봐요 ㅠㅠ.

    전업주부라 주로 집에서 통풍 잘되게 하는편인데도 ㅠㅠ

  • 5. ..
    '09.8.15 8:07 AM (221.146.xxx.53)

    저도 다른 곳에서 본 글인데요, 어떤분이 항상 피곤하고 하면 그쪽에 염증도 잘 생기고 해서 의사분이 되도록이면 꽉끼는 옷 입지말고 통풍이 잘 되게 하라고 해서 일부러 집에 아무도 없을때는 치마나 원피스를 입고 안에 속옷을 안입고 지냈더니 진짜 트러블이 없어졌다네요. 힘드시면 차라리 잘때 잠옷만 입고 안에 속옷을 안입어 보는것도 방법이구요. 아님, 남자 트렁크 같이 큰 속옷을 입고 계시던가요. 저도 아직 실천은 못해봤지만 진짜 효과가 있었다고 하시던데...

  • 6. 저도
    '09.8.15 9:10 AM (122.34.xxx.19)

    몸이 찬 편이라 그런 증상이
    있었는데.. 심할 땐 뜨거운 소금물에 좌욕을 했더니
    괜찮았구요,

    지금은 거의 매일 샤워할 때 아주 따끈한 물로만
    좌욕하듯이 씻어주는데
    몇년이 지났는데도
    예전같진 않아요.

  • 7. 천사윤빈
    '09.8.15 10:19 AM (221.161.xxx.45)

    별 이상이 없으면서 냉이 있는건 아랫배를 항시 따듯하게 해 줘야해요,별 효과가 없는것 같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면 냉도 없으지면서 덩달아 건강도 좋아지는걸 느끼실거예요,저의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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