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콜미 들어 보셨나요?

허** 조회수 : 656
작성일 : 2009-08-14 10:13:30
보면  볼수록 참 재밌는 분이네요.....
날마다 3번씩 외칠까봐요...
이뻐지려나..
IP : 211.114.xxx.1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이
    '09.8.14 10:14 AM (125.190.xxx.48)

    나는 건 확실해요..그쵸??
    웃다보면 이뻐지려나요..

  • 2. ....
    '09.8.14 10:16 AM (122.35.xxx.14)

    점점 정신병적증세가 심각해지는것같아
    예전에 첨에는 웃었는데 지금은 한심하고 짜증납니다

  • 3. 정말
    '09.8.14 10:28 AM (221.151.xxx.194)

    정말 아리송한 인물이에요. 그런짓(?) 하면 할수록 웃긴 캐릭터로밖에
    안보일텐데. 나중엔 조롱만 남게되겠죠
    정치하려는 사람이 그건 좀 아니지 싶어요.

  • 4. 정말
    '09.8.14 10:29 AM (221.151.xxx.194)

    한가지 덧붙여 그 곡에 세션 보컬로 참여한 여성분은
    자기 실명 절대로 밝히지 말라고 미리 주문하시고 참여하셨다더군요 ㅋㅋㅋ

  • 5. 중독성
    '09.8.14 10:30 AM (61.73.xxx.153)

    참 강해요..

  • 6. 허**
    '09.8.14 10:48 AM (211.114.xxx.139)

    그여자분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ㅎㅎㅎ

  • 7. ...
    '09.8.14 11:28 AM (59.10.xxx.80)

    어제 밤에 신랑이랑 같이 나즈막히 그 이름 한번 불러봤어요...허경영...

  • 8.
    '09.8.14 11:44 AM (116.126.xxx.155)

    화성인바이러스라는 프로 우연히 보고 깜놀했어요.
    이 사람, 여기저기 연예프로에서 부르는 이유가, 결국은 갖고 노는거잖아요, 하도 황당하고 우스운 사람이라서..
    그런데 본인이 정말 대단해서, 사람들이 자기 능력(공중부양,물위걷기등)을 인정해서 여기저기서 찾는다고 착각하고 있는것같더라구요.
    초능력으로 운전을 한다질않나, 그 보좌관이란 젊은이는 직접 봤다고 고개 끄덕이고.
    마치 신흥 사이비종교 교주보는듯.
    이런 식으로 현혹된 미약한 사람들덕에 지금까지 밥 굶지않고 살았구나 싶더라구요.

    저도 첨엔 그냥 웃으며 넘겼는데, 그 프로보고 정말 심각하게 정신병을 의심하게 되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1828 집 앞 수전함(?)에 누가 쓰레기들을 넣어 놓았어요. 수전함 2009/08/14 333
481827 중학생딸이 밥을 안먹어요ㅠ ㅠ 4 50kg 2009/08/14 1,007
481826 펌)이건희 회장 유죄 10 속보 2009/08/14 825
481825 유치원 딸아이의 짝 2 고민맘 2009/08/14 376
481824 친정어머니께서 여수돌갓김치가 잡수시고 싶다고 하시는데요.. 7 갓김치 2009/08/14 1,064
481823 한나라당, 4대강 사업 논란 확산 3 세우실 2009/08/14 256
481822 임신 계획중인데 X레이 촬영을 했는데 괜찮을까요? 5 ... 2009/08/14 716
481821 더러워서 같이 못살겠어요...(남편 흉 좀...) 4 *** 2009/08/14 778
481820 4살아이데리고 갈만한 경기도 인근 개울가 혹시 아세요? ^^ 2 여름아빨리갓.. 2009/08/14 798
481819 3개월치 급여를 아직 못 받고 있어요ㅠㅠ 13 ㅠㅠ 2009/08/14 717
481818 시사잡지 받아보고 싶은데 10 ... 2009/08/14 315
481817 신한카드 포인트 어떻게 활용해야하나요? 6 ... 2009/08/14 900
481816 벌에 쏘였어요 ...^^;;;; 6 응급처치 2009/08/14 285
481815 아빠학교에 대해서 1 알려주세요... 2009/08/14 267
481814 LGT 신규로 가입비 면제되는 슬라이드폰 소개부탁드려요 7 핸드폰 2009/08/14 356
481813 상차림 조언좀 해주세용~~~ 9 시어머님생신.. 2009/08/14 428
481812 아무래도 4대강 사업 할거 같아요.. 5 절망.. 2009/08/14 348
481811 콜미 들어 보셨나요? 8 허** 2009/08/14 656
481810 라텍스 베게, 물빨래해도 될까요? 8 라텍스 2009/08/14 1,083
481809 진중권 "정진영, 전여옥 적절히 잘 씹어줬다" 4 속시원 2009/08/14 986
481808 담배피는분한테 물벼락했다는 아랫글 보고 36 아랫글보고 2009/08/14 3,497
481807 남편 영양제 아내 2009/08/14 155
481806 쿠션감 좋은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3 발편한 2009/08/14 990
481805 李정부 ‘기무사 보고’ 5년만에 부활 (기사 2건) 2 세우실 2009/08/14 211
481804 임신한 상태에서 첫째아이 돌잔치를 해야 할것 같은데요. 11 임산부 2009/08/14 725
481803 1박2일 간단히 애들이랑 어디든 댕겨올라고요..저렴히..추천좀.. 1 1박2일 2009/08/14 296
481802 이니셜로 이름 지어보기! 11 많이덥다 2009/08/14 308
481801 엉뚱한 핸드폰 비용 낼뻔했네요. 조심하세요! 4 신종사기? 2009/08/14 1,430
481800 강동원이랑... 11 난핑크 2009/08/14 1,338
481799 매직캔 휴지통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4 궁금 2009/08/14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