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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프랑스에 관한 정보를 구해요...

떠나요 조회수 : 572
작성일 : 2009-08-13 00:08:40
아래에 리틀 프랑스라고 해서 올렸는데 답이 없었어요. 알고보니 쁘띠 프랑스가 맞는 이름이라네요. 어쩐지 검색해도 나오는게 없더라니...

암튼요...
여기 가보려는데 꼭 하루 묵어야 할까요? 그만큼 보고 즐길 거리가 많은지요? 서울에서 당일로 다녀오기엔 어떨지...

부근 맛집이나 명소 등도 궁금하구요.

아시는 분 도움말 좀 부탁드려요...
IP : 121.160.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평
    '09.8.13 12:11 AM (118.32.xxx.246)

    쁘띠 프랑스는 아니고 근처 가평에 있는 펜션에 묵었는데요..
    지나가면서 봤는데 크기가 꼭 묵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만약에 하루 주무신다면 하루는 쁘띠 프랑스 하루는 아침고요수목원 가시는 것도 좋겠구요..
    아님 근처 계곡에서 놀다 오셔도 되겠구요..(입추가 지나서 추울라나요??)
    저희는 펜션에서 고기 구워먹고 놀았습니다..

  • 2. 비추
    '09.8.13 12:23 AM (222.101.xxx.174)

    지나가다 들려도 별로일듯한데 일부러 요거 하나 보려고 오시긴 그래요.

  • 3. 홍비비
    '09.8.13 12:40 AM (124.5.xxx.95)

    며칠전에 다녀왔는데, 정말 별로예요..
    입장료를 8천원 냈는데, 겉만 좀 하얀벽에 이국적이고, 안에는 정말 볼 것 없어요...
    도데체ㅡ
    이름붙여놓은 것이 우스울 정도로,
    생활관, 세계타악기관(드럼,징,이상한 북같은거) ...영 아니랍니다...
    윗분말씀데로 아침고요수목원원이 훨씬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식사도 영 엑스예요...
    그곳이 무슨 청소년 센타처럼 운영도 같이 해서,
    제가 갔을때, 교회단체가 왔는데, 식당에서 8천원 돈가스 티켓으로 먹을라고
    30분 기다렸어요..
    무슨 구내식당같은 곳에, 완전 성의없고, 다녀오시면, 후회하십니다....

    하나....
    제가 최근 다녀온곳중에는....중남미 문화원이 제일 좋았던 것같아요..
    대사님이 수십년간 수집해온 민속품, 예술품등이 멋있고,
    조각이나,,, 특히, 예약해서 먹었던
    파에야는 최고 였어요....
    자세한건 중남미 문화원 치고, 사이트가서, 자세히 보세요
    사진이랑 여러 정보등등...

    교육적으로도 좋은 것이 많아서, 자녀 데빌고 가셔도 좋을 듯...

    저도 가을게 단풍들면, 한번 더 갈거랍니다.....^^

  • 4. ..
    '09.8.13 12:55 AM (116.39.xxx.45)

    볼거리에 비해 입장료가 넘 비싼것 같아요.
    일부러 가기보다는 지나는 길에 가는 정도.
    사진은 예쁘게 잘 나와요.

  • 5. m
    '09.8.13 1:16 AM (124.5.xxx.112)

    드라마 세트장 그 이상의 의미는 없는 곳인라고 생각해요.
    베토벤바이러스할 때 호기심에 가봤는데 입장료 아까워서 혼났어요.
    일부러 가보실 곳은 아니지 싶네요.

  • 6. 울아이
    '09.8.13 10:52 AM (221.155.xxx.32)

    학교도 이번 임원수련회 쁘띠프랑스로 갔어요.
    거기가 원래 청소년 수련원으로 지은 건물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딸애랑 베바를 재밌게 봐선지 그럭저럭 볼만 했어요.
    중앙무대에서 하는 공연도 전 재밌게 봤구요.
    쁘띠프랑스 하나만 보러 가시는것도, 거기서 숙박을 하는것도...별루구요.
    주변에 관광지 많으니 같이 둘러보시면 괜찮을꺼예요.
    저도 자라섬에서 캠핑하고, 남이섬 들렀다가 쁘띠프랑스 갔었거든요.

  • 7. ..
    '09.8.13 12:22 PM (219.240.xxx.143)

    잠시 들려서 사진 찍기 좋지만 그곳만 정해 놓고 가기는 별로 인듯해요.
    거기 주인여자는 손님들 보는데서 직원 막 혼내고... 좋던 분위기 싹가시고...
    저희는 가평 콘도에서 자고 쁘띠프랑스에 갔다가 남이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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