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의 신고는 어떤 상황까지...
작성일 : 2009-08-12 04:42:42
755244
동창의 홈피에 오랫만에 들어갔던니
아이 손가락이 그릇과 그릇(?)사이에 끼어서
절대 안빠져서 119에 전화를 했다고 써 있더군요.(피가 나거나 뿌러진건 아니고요)
그 글을 보니 119에서 어디까지의 상황에 출동을 해야하나 궁금해져서요.
그리고 119를 부르면 페이도 하나요?
IP : 99.7.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09.8.12 9:16 AM
(114.129.xxx.5)
예전에 쇼크가 와서 즉사할 수 있는 상황이 있었거든요.
그때 응급차 불렀어요. 아기 때문에...혼자 움직이지도 못하던 상황.
돈은 안 줘도 되던걸요?
2. wjeh
'09.8.12 9:39 AM
(121.178.xxx.164)
저도 아이가 네살때 한번 도움받은적 있었어요.
자고 일어난 애가 점점 힘이 빠진다며 갑자기 의식을 잃어서ㅜㅜ
오래전 일인데 생각하니 눈물이 핑
.
구급차가 얼른 안와서 축쳐진 아이를 안고
밖에서 막 울었던 기억이 나서요.
저도 경황이 없기도 했지만 돈은 안드렸던거 같아요.
3. 원글님을 비롯한
'09.8.12 10:23 AM
(59.3.xxx.58)
원글님을 비롯한 댓글 두분 모두 119 부를수 잇는 상황 이네요 물론 돈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구요 다만 병원으로 개인적으로 이동해도 될 사항. 즉 긴 급 사항이 아닌데도 무조건 119를 부르는 사람 들 때문에 정작 119를 이용해야 하는 긴급 한 사람이 이용을 못해 위기에 처하는 수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타인도 배려하는 119가 되여야 합니다
4. ...
'09.8.12 10:23 AM
(203.251.xxx.146)
전 남편이 온몸에 열이 나고 오한이 오는지 벌벌 떨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본인이 말라리아 같다길래...
그냥 119에 전화해서 이러한 증상인데 혹시 말라이아인가 확인하는데...
우리집에 온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남편은 이동침대 같은데 실려서 병원행~
말라리아였어용...ㅠㅠ 돈은 따로 지불 안 했는데요. 응급실 갔었는데도 병원비도 얼마 안나왔던 기억이...
5. 119
'09.8.12 10:45 AM
(58.239.xxx.18)
저번달 이웃언니가 뒤집기 하는 아가 놔두고 쓰레기 버리고 들어오는데 번호키가 먹통이되
놀래서 열쇠아저씨불렀더니 급충전으로 너무 쉽게 열었는데 이만원 출장비 줬다고,,
그러면서 119불렀으면 바로열어줬을건데 이만원버렸다면서 예기하는데 참 얼굴도 두껍다
싶더라구요..
번호키달면서 급충전도 모르고 그런거로 119부르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이만원 아깝다는
말이 나오는지.....
뒤집는 아기 자는거도 안되지만 깨어있는 아가를 놔두고 나간게 문제라는 생각을 먼저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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