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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중옆집 소음때문에 연락했더니..

132 조회수 : 2,228
작성일 : 2009-08-11 02:48:56
옆집에 새벽에 계속 사람들하고 노느라 시끄럽기에 조용히 해달라고 경비실등에 이야기하고
직접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밤중에 저희집에 초인종 누르고 나오라고 문까지 두드리네요.
무서워서 경비실에 이야기했지만 별다른 조치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211.217.xxx.2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11 2:51 AM (119.64.xxx.169)

    경찰을 출동시키세요...
    이상한 사람들이 문 두드리고 공포분위기 조성한다구요.

  • 2. ssamie
    '09.8.11 2:54 AM (114.201.xxx.187)

    쌩까세요

    저도 가끔 밤에 시끄럽게 놀긴 하지만
    주위 집 피해주지 않으려는 생각은 기본입니다.

    그리고 만약 신고가 들어온다면 시끄럽게 군 사람이 자제하는 게 정상입니다.
    신고 들어왔다고 찾아와서 문 두드리는 게 이상한 거죠.

    죄책감 가지실 필요 없고요
    계속 문 두르리고 소란 피우면 걍 경찰에 신고해 버리세요

  • 3. 94포차
    '09.8.11 2:55 AM (58.236.xxx.8)

    집에 남자분 안계세요?
    한밤중에 남의집문 두드리는정도면..말로는 안통할 사람들같으네요..
    똑같이 쎄게 나가는게 방법인데요...
    남자가 나가서 버럭~!!! 버럭~해야 들을것같아요..좋게이야기해서 안먹힐듯...
    그런데 싸움커지면...대기하셨다가...신고하세요.....무섭다구요..

  • 4. 2
    '09.8.11 2:57 AM (125.181.xxx.215)

    그냥 인터폰으로 이야기하세요.절대 나가지 마시구요.

  • 5. -
    '09.8.11 9:33 AM (211.219.xxx.78)

    나가지 마시고요 덩치 큰 남자분 아는 분 없으세요?
    혹시 여자 혼자 사시는 분이시면 남자랑 같이 사는 집인것처럼
    꾸며놓고 (신발이나이런 것들) 그 남자분이 좀 버럭해주시면 좋고요
    남자분 없으시면 그냥 참으시는 수 밖에 ㅠㅠ
    요즘 세상이 워낙 험해서요..조심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 같아요
    층간소음, 주차문제 등등으로도 큰 일이 벌어지는 세상이잖아요..

  • 6. ...
    '09.8.11 12:52 PM (218.147.xxx.78)

    진짜 미친X들이네요.
    적반하장입니다. 대응하지 마시고,경찰에 신고하세요.

  • 7. 요즘
    '09.8.11 2:31 PM (219.254.xxx.2)

    웃기죠?
    이전엔 그런 비슷한 경비실서 연락오는 소리만 들어도
    내가 이웃에 못할 짓하는가보다 싶은 생각이 들것같고...
    일주일동안 엘리베이트도 못탈것같은데

    도리어 나와봐라고???하다니...

    그렇게 나간다면 한대맞고 고소하세요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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