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일곱살짜리 아들 어금니 두개 사이가 쌔까맣게 썩었어요

치아교정중 조회수 : 506
작성일 : 2009-08-11 02:23:38
어제 교정장치가 (사고로)떨어진 틈을 타서(뺐다 꼈다 아니고 고정식이에요)

아이 이를 꼼꼼하게 보다보니

위에 어금니 두개 사이가 새까맣게 썩었네요.

이럴 때 어떡해야 하나요....

휴........

일단 충치 치료를 하고 교정을 계속해야겠지요?

혹시 교정치과에 충치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있을까요?- 전에 그랬다는 분을 본 적이 있어서요..

하루 두번 양치질은 무슨 한이 있어도 꼼꼼해 해줬습니다...

한숨나요..

IP : 201.6.xxx.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09.8.11 6:39 AM (67.34.xxx.159)

    7세인데 벌써 교정을 하나요? 울 작은애도 일곱살인데, 아직 유치가 다 안빠져서
    어금니 빼고 난 자리에 스페이스 리메이너라는걸 해서 억지로 벌려놓았어요.
    나중에 영구치 나올 자리가 있어야 된다면서요.
    그런거라면 몰라도 브레이스를 벌써 하면 고등학교때 다시 비뚤어지지 않나요?
    주위에 그런사람 여럿 봤어요. 다들 고등학생 되면 교정시키라고 하면서요.
    원글님이야 치과에서 하라는 대로 하시겠지만, 일곱살 아들램한텐
    교정이 너무 빠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충치치료 먼저 하셔야 해요.
    안그러면 잇몸에 고름차서 염증이 위로 올라간다고 겁을 주더군요.

  • 2. 애들 치아는..
    '09.8.11 11:50 AM (121.88.xxx.205)

    치아 사이가 듬성듬성해서 음식물..특히 고기같은걸 먹으면 이 사이에 잘 끼어요..
    그래서 꼭 치실을 이용해서 음식물을 빼줘야 해요^^
    보통 이 사이가 썩으면 치아 2개를 치료를 해야 하니깐 그만큼 비용도 많이 들겠조..
    양치질 하는것만 중요한게 아니라 치실을 사용해서
    음식물을 잘 빼주는것이 어쩌면 더 중요합니다~

  • 3. 원글
    '09.8.11 12:51 PM (201.6.xxx.53)

    일반 치아교정이 아니라
    반대교합 -아래턱이 위턱보다 더 발달한 경우-이라서 올초부터 교정하는데요

    충치 치료가 우선이겠네요.
    신경치료 까지 하게 될까봐 걱정........

    답글주신분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474 이광재 의원 얼굴이..........많이 상하셨네요 7 보석 2009/08/11 815
480473 마늘과 꿀이 많은데 몸에좋은 강장식? 어찌만드나요? 4 강장음식? 2009/08/11 514
480472 큰시험앞둔 남편에게 좋은음식추천좀해주세요 3 ㄷㄷㄷ 2009/08/11 467
480471 경찰 곤봉에 갇힌 '침묵의 광장' 9 세우실 2009/08/11 380
480470 남자 명품지갑 조언좀~~ 23 명품지갑 2009/08/11 2,797
480469 멕시코시티 쪼앤 2009/08/11 256
480468 4살짜리 아이와 둘만 여행해보신 분 있으세요? 4 떠나볼까 2009/08/11 851
480467 서울 에 제주음식점 맛있는집 아시나요? 제주 2009/08/11 917
480466 철학관에 가려구요. 답답한 사람.. 2009/08/11 961
480465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지맙시다 8 기분나빠 2009/08/11 1,658
480464 8월 11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09/08/11 383
480463 수시땜시 ..... 7 고삼 2009/08/11 880
480462 궁극적으로 출산율 높이려면...'가족'의 정의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 7 엉뚱한 아줌.. 2009/08/11 791
480461 영통 재활용센타 및 해외로 이민가야해서 가전 2 가구 파실분.. 2009/08/11 827
480460 노래 추천해주세요 3 노래 2009/08/11 245
480459 꿈에 나올까봐 잠을 못자겠어요. 밤길 조심하세요.. 3 ... 2009/08/11 965
480458 고3인 학생 만나면, 학생 어머니가 싫어하시겠죠? 8 조언이필요해.. 2009/08/11 1,865
480457 빌려준 돈 받으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9 답답 2009/08/11 974
480456 [펌]생수에서 발암물질 나왔다네요. 3 업체를알고프.. 2009/08/11 1,292
480455 고민 한달째..ㅡㅡ; 제발 선택해주세요..ㅠ 35 디카여..급.. 2009/08/11 1,582
480454 새벽중옆집 소음때문에 연락했더니.. 7 132 2009/08/11 2,228
480453 제가 갈수록 너무 폭력적으로 변해가네요......................... 9 답답해 2009/08/11 1,863
480452 야채 샐러드 소스 추천 부탁드려요 6 ^^ 2009/08/11 1,929
480451 음식물쓰레기요 어디에 담으세요 5 2009/08/11 581
480450 일곱살짜리 아들 어금니 두개 사이가 쌔까맣게 썩었어요 3 치아교정중 2009/08/11 506
480449 원서접수가 인터넷만가능하다는데...사진때문에 큰일났네요~질문드려요 11 94포차 2009/08/11 1,113
480448 무료로 제주도 할인쿠폰 받을수 있는 곳은? 2 꼭 좀 알려.. 2009/08/11 1,859
480447 반조리된 음식 정기적으로 배달해 주는거 주문해본분 계세요? 1 더워서 요리.. 2009/08/11 754
480446 예전처럼 인터넷도 돌아가지 않을지 2 답답 2009/08/11 343
480445 나의 할머니, 그녀의 첫사랑 - 예민 5집 인데... 눈물이 주루룩 ㅜ. ㅡ 6 휴.... 2009/08/11 1,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