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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한 질문 하나 할께요

fgs 조회수 : 1,133
작성일 : 2009-07-30 19:31:02

결혼한지 10년이 넘었구요
아이도 하나있구요..
부부 생활도 잘 하는 편인데요..
제가 하체가 약해졌는지 ㅜㅜ
아이낳고 출산후 운동부족인지...

무거운거 들거나.. 쭈구려 앉아있거나.. 뜀박질 하면..ㅜㅜ 저도 모르게 소변이 흐르네요.

글구 소변도  자주 봐요
요실금인가요?
찔끔찔금 나오는건 아니구   ㅜㅜ 부부 생활을 자제해야하는지..
아님 운동을 해야 하는지..
정말 고민되요..

IP : 59.24.xxx.2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7.30 7:37 PM (115.139.xxx.242)

    과민성 방광염 같은데요
    제가 그래서 병원 다녔었는데...
    결론은 케겔운동 꾸준히 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또 가고싶으면 이건 뻥이다하고 신경 끊으라네요
    그리고 아랫배에 핫찜질하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라더군요
    전 수영장 다녀서 매일 찜질방에서 배를 따뜻하게하고 케겔운동도 하고 그러니깐 조금 나아졌어요
    여름보다는 겨울에 상태가 더 안좋아요 ㅜ.ㅜ

  • 2. 음2
    '09.7.30 7:43 PM (211.104.xxx.39)

    앞에 님께서 말쓰하신것처럼 게겔운동하시구요 시간되시면 운동도 병행하시면 많은도움이 됩니다.운동하시면 부부사이가 더 원만해지기도 하구요 힘도 생기구 건강도 지키며 아름다운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3. 쑥찜
    '09.7.30 7:46 PM (115.95.xxx.139)

    효과있어요.
    제건 질 안에 넣고 하는 건데
    결국 쑥의 효과이니 다른 형태의 제품도 효과 잇을 것 같아요.

  • 4. 운동하세요
    '09.7.30 10:02 PM (121.147.xxx.151)

    걷기 운동이 최곱니다.
    빨리 좋아지는 건 케겔운동
    또 요가에도 그런 나비자세인가? 좋은 자세가 있고
    헬스장에 가면 어쨌거나
    다리를 양쪽으로 천천히 벌려주며 그 곳 근육을 움직여주는 운동기구 있는데
    다 요실금에 좋은 운동이죠.

    전 갱년기 나이들어 이젠 그런가보다 하고
    요실금 수술해야하는 줄 알았어요.
    제 주의 친구중엔 수술한 친구도 있거든요.

    헌데 운동을 했더니
    몇 달만에 언제 그랬느냐 싶게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아침마다 조깅로 1시간 정도 걷기만 하는데
    괜찮아요.

    운동이 그렇게 좋은 줄 그 때부터 느끼고
    하루도 거르지않으려고 애쓴답니다.

  • 5. 운동하세요
    '09.7.30 10:03 PM (121.147.xxx.151)

    참고로 전 운동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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