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을 한번 갔는데요...
다니던 곳을 옮기려고 좀 다녀보고 있어요...
그런데 한곳이 아주 마음에 들더라고요.
가격도 괜찮고, 고주파로 해주고...
그런데, 케어받고나서 나오려는데 화장품도 너무 너저분하게 널려있고,
다쓴 팩 껍질도 마구 휴지통 근처에 떨어져 있고...
웬지 믿음이 안가던데..
위생이 별로인것 같으면 안다니는 게 낫겠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피부관리실 케어는 좋은데 위생이 엉망이라면...
참... 조회수 : 532
작성일 : 2009-07-26 22:20:32
IP : 110.13.xxx.1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09.7.26 11:08 PM (117.53.xxx.15)제 후배가 까다로운 애이긴 한데...그 애 말로는 뭐가 옮았대요. 근데 그게 가능한 이야기잖아요...
저는 발맛사지하고 전신 맛사지 같이 하는 곳이 좀...싫어요.
피부과에 무좀이 목이나 얼굴 등에 옮은 환자들이 많다는 말을 듣고 난 뒤부터는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2. .
'09.7.27 1:47 AM (114.201.xxx.37)안가셔야죠. 그런 곳에서 여드름 압출이나 각질 기계필링이라도 하게 되면 야단납니다.
3. 저는
'09.7.27 2:18 AM (121.166.xxx.251)눈감고 누워있으니 위생은 잘 못봐서 모르겠고,,관리해주시는 분들 음식 드시면 양치 좀 잘 하셨으면 해요,,
정말 너무 난감하기도 하고,,불쾌하기도 하고,,,또 고객의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뭐라 안했으면 좋겠어요,,제가 팔이 많이 두꺼운데 부붐비만 하라고 권하기도 하고,,내돈내고 가서 기분 되게 상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