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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분노의 눈물'…"이제는 밖에서 싸워야 할 때"
세우실 조회수 : 521
작성일 : 2009-07-23 06:01:17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722173159
그렇죠. 그러는게 맞았죠.............
알바들은 단순히 사퇴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일차원적인 것으로 빈정대고 비아냥대지만
결국 거기서 보아야 할 것은, "거리에서 만나자"는 메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걸 또 나눈다면, 중요한 것은 "거리에서"보다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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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선일보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는 천천히 갑니다. 하지만 절대로 뒤로는 가지 않아요.
자 이제는 6천만에 의한, 때리고 짓밟아도 허허 웃으면서 멈추지 않는
바보같지만 신명나는 정치.....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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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15.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7.23 6:01 AM (211.215.xxx.89)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722173159
2. 예...
'09.7.23 7:02 AM (203.128.xxx.115)무언가 이건 아니다!! 라고 분노할 자유는 있겠죠. 문득 유신의 말이 떠오릅니다.
분노가 우선입니다.3. sp
'09.7.23 7:47 AM (121.151.xxx.149)거리에서 만나야겠지요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이제는 일어나야하겠지요4. 지금
'09.7.23 8:33 AM (121.55.xxx.65)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싶어요.
거리에서 모두 봅시다.5. 정권퇴진운동
'09.7.23 10:05 AM (220.75.xxx.191)거리로 나오세요. 그리고 정권퇴진운동 벌여야합니다!!!
6. 그래야
'09.7.23 10:13 AM (119.197.xxx.48)됩니다!!!
저놈들이 저짓을 해놓고 여론의 행보에 관심을 갖는다 했습니다.
아니것은 아니다 라고 보여주어야 믿는 놈들입니다.
거리로 나오는 머리숫자를 보고 저울질 할겁니다.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있는 일 있습니다.
나가서 나도 반대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
아주 중요하고 지금 이 상황에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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