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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2용산참사 예정된 알리바이 만드나?" 外
"경찰, 제2용산참사 예정된 알리바이 만드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82019&PAGE_CD=N...
쌍용차(車) 노조 '완전 무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22/2009072200069.html
두 가지의 서로 다른 논조, 시선, 보도내용................
이것저것 다 떠나서
정말 솔직히 걱정돼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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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선일보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는 천천히 갑니다. 하지만 절대로 뒤로는 가지 않아요.
자 이제는 6천만에 의한, 때리고 짓밟아도 허허 웃으면서 멈추지 않는
바보같지만 신명나는 정치.....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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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우실
'09.7.22 5:34 AM (211.215.xxx.89)"경찰, 제2용산참사 예정된 알리바이 만드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82019&PAGE_CD=N...
쌍용차(車) 노조 '완전 무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22/2009072200069.html2. 음..
'09.7.22 6:54 AM (123.247.xxx.21)불법폭력점거시위꾼들이 쏜 살인무기(볼트 너트 새총)에 이미 많은 정상적인, 살아볼려는 보통 쌍용자동차 직원들이 어제도 많이 찟기고 터져서 병원으로 실려 갔다고 하지요...
좌파진보시민단체들의 안중에는 그런 보통사람들의 인권은 없고, 찢기도 다쳐도 아무런 관심 조차 없지요. 그 철저히 뻔뻔하게 이중적인 진보앵벌이들에게는 그들이 이용해 먹을 사람들의 인권과 안전만 생색거리이니까요..3. 음..
'09.7.22 6:59 AM (123.247.xxx.21)부추기고 있는 민주노총귀조노조들과 소수의 불법폭력점거시위꾼들만 생각하면, 솔직히 화염병으로 무장을 한것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 이중인격자들이 얄미워서 그냥 쭉 그러다가 망하게 두었으면 싶어요...
그렇지만, 불쌍한 많은 보통직원들과 그 가족들... 협력업체 수십만직원과 가족들을 생각하면, 국가가 불법폭력시위꾼을 해산시켜야 하는 당연한 그 책무를 회피해서는 안돼겠지요...
불법폭력시위를 그만두라고 그리도 호소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두아이의 엄마를 생각해서라도...4. 세우실
'09.7.22 7:23 AM (125.131.xxx.175)같은 사건에 대한 서로 다른 논조..........
그리고 거기에 찾아온 123의 약올리는 듯한 댓글이라니.........
오늘 아침에는 부쩍 당신의 입가에 머금은 미소를 볼 수 있을것만 같아........
쌍용차에 대해서는 나도 어느편을 들지 않고 가능한 거리를 두고 싶어.
사람들이 나에 대해 실망할지 몰라도 지금 쌍용차의 이 혼란과 반목은
어느날 갑자기 누구 하나 때문에 온 것이 아냐.... 그러기에 함부로 글을 올리고 싶지도 않아.
하지만 걱정돼. 너무도 걱정돼 미치겠어.
그러나 적어도 당신에게는 그런 걱정은 없는 것 같군.......
아이러니하네.......
이 나라의 혼란이 모두 이명박에게로 모아지는 것처럼
뭘 하더라도 이 혼란이 전부 그 "불법좌파상습진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바로 그 사람들 때문이라는 그 "진리"가..............
예전에 물은 것에 대해 아직도 답을 해주지 않은 것 같은데.........
그 "불법좌파상습진보" 시위꾼들이 모두 해체하거나 잡혀가고
현 정부의 "노력"에 아무도 일언반구 태클거는 사람이 없다면..........
우리나라는 그 사람의 말대로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을까? 123?
대답 좀 해주겠나? 나 오늘 아침은 정말 너무 슬퍼서 그래.............5. 음..
'09.7.22 7:26 AM (123.247.xxx.21)불법폭력상습시위꾼들이 아니래도, 합법적인 시위와 합법적인 절차에 의한 정권교체도 가능한 나라이고, 합법적이고 이성적인 절차에 의해, 얼마든지 태클을 걸고, 얼마든지 반론을 제기하고 얼마든지 비판과 심지어 욕설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나라 란다.
대한민국은...6. 호호엄마
'09.7.22 7:33 AM (116.38.xxx.46)123 아침부터 열심이다 니 머리 속이 참말로 궁금하다
7. 음..
'09.7.22 7:43 AM (123.247.xxx.21)호호엄마 야 !
진보시민단체앵벌이들이 왜 국내 500대 기업에 조차 들지도 못하는 조중동을 거대재벌기업이라도 되는양, 겁내고 벌벌떠는지 아니 ?
불법폭력시위선동꾼들이 조중동이라면, 발끈하고 나서는지 아니 ?
왜 조중동의 수십배가 넘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KBS1,2 MBC까지 완전히 장악하고도, 국민들을 세뇌하지도 설득하지도 못하고, 역대 최고 차이로 대선과 총선에서 노무현과 그 일당들이 국민들에게 박살났는지 아니 ?
사실과 진실의 힘이 그렇게 무서운 거란다.
또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호호엄마" 너 처럼 머리속이 빈 애들이 인터넷게시판에서 아무 내용도 없는 글을 찌질거리면서 쓰면 지가 잘난줄 아는 수준의 인간들이 그 지지자들의 대부분 이어서 그렇단다.8. 세우실
'09.7.22 7:44 AM (125.131.xxx.175)그래........ 결국 거기에는 "자격"이 필요하다는 말이군 ㅋ
전성기가 지난 양아치 뮤지션도 안되고
누군가의 기준에 의한 "좌파"도 안되고
반드시 헌법 나부랭이가 아닌 현행법에 의해서만 가능한 그런 자격 말이지 ㅋㅋㅋ
고맙네.
요즘 이런 광고가 자주 보이더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RL8CGoJwSVs$
당신은 나의 에너지.................
달려보자구.
실체가 없는 슬픔과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줬어.
왕따까지는 아니지만 학창시절...............
건드리지 않은 녀석이 없을정도로 활개를 치고 돌아다니던 일진녀석이 있었어.
걔가 결국 나에게도 그러더군.
"닭대가리 색히" ㅋ....
어원을 알려줄까? 지겨워도 참아 좀 들어.
내 이름에는 "광"자가 들어가거든? 그게 어린 애들한테는 웃겼나봐.
광팔이 광땡이 광삼이...... 그냥 뭐만 넣어도 별명이 되더라구.
그게 결국 광닭이까지 왔고 거기서 나온거야. 닭대가리.........
뜬금 없었어. 난 걔 잘 알지도 못하거든.
그때는 그저 그 불똥이 나에게 튀지 말았으면 하는 용기없는 놈이었을 뿐이었으니까......
하지만 그때서야 눈에서 불이 튀더구만......
내 나름의 방식으로 걔한테 반항을 했어. 싸움도 못하는 놈이 ㅋ
그러자 결국 돌아온 건 그냥 내가 어딜 가든 내 뒤에서 외쳐댔어.
"저 색히 존나 닭대가리야."
나는 성적이 좋은 편이었는데도 아주 끊임없이 날 닭대가리로 만들려고 하더구만,
그런데 말야. ㅋ 나중에는 그냥 씹었어. 아니 씹을 수 밖에 없었어 뭘 어쩌겠어?
그냥 내 할 일 했지.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참아가면서.........
결국 어쨌게? 이거 진짜거든? 재미있어 들어봐. ㅎ
뭘 어쩌겠어? 내가 닭대가리가 아니라는 걸 다들 알고 있는데 ㅎ
걔에게는 그냥 힘이 있었을 뿐이야. 나에게 스트레스를 줄 목적이 있었을 뿐이고.
나는 착실히 성적을 유지했어. 선생님들한테도 뭐 듣보잡은 아니었거든.
답은 그거야. ㅎ 그 놈이 날 아무리 닭대가리라고 놀리고
그걸 내 이름석자 앞에 별명처럼 붙이고 싶었어도 그게 붙을만한 놈이 아니었거든 난.
비슷하다고 봐 ㅋ
내가 말하지 않았나? 난 중도보수야. 아니 보수 붙이지 말자 ㅋ 합리주의자 정도로 해 두지.
좌파좌파 아무리 붙여대도 ㅋ 그게 내가 될 수 없어.
더구나 그런 막되어먹은 기본상식과 소양을 가지고서는 아무리 어렵고 현학적인 어휘로 감싼다고 해도
그 말은 무기가 될 수 없지. ㅎ
담부터는 좀 녹아들기를 바라.
국민들이 멍청이고 82cook회원들이 당신이 보기에는 멍청이겠지만
그 "멍청이"들을 계몽하고 싶다면 비아냥대지 말고 ㅋ 좀 녹아들기 바라 ㅋ
비아냥대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면 말야.
쓸데없는 얘기가 졸라 길었지? ㅋ 미운정으로 이해해주기 바라 ㅋ
얘기했잖아? 오늘 아침에는 무척 슬프다고.9. 세우실
'09.7.22 7:47 AM (125.131.xxx.175)덕분에 댓글이 많아져서 사람들이 이 글은 많이 읽겠군.
난 솔직히 사람들이 오마이뉴스와 조선... 둘 다 읽어봤으면 좋겠어.
2009년의 국민들은 2008년의 국민들보다 똑똑하고 2008년의 국민들은
2007년의 국민들보다 더 똑똑하거든 ㅎㅎㅎㅎㅎㅎㅎㅎ
난 댓글수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조회수를 볼 뿐이야.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내 뜻은 거기까지지........
고마워 123........
무려 12일의 휴가도 모두 지나고 난 사무실에 복귀했어.
그리고 내 일상은 다시 규칙적이 되었고 내 앞에는 고정적으로 컴퓨터가 있어.
앞으로 다시 달려보자. 그게 뭐가 되었든.........
어떤 면에서는 반가워 무척.........10. 음,,,짜증
'09.7.22 7:52 AM (211.38.xxx.16)불법폭력상습시위꾼????
당췌 어이가 없어, 말도 놓고 싶지 않지만,,,
일의 원인, 그것으로 인한 억울한 피해자들
해고통지 받은 그 노동자들,
이 사실은 뒤로하고, 두리뭉실 얼버무려져 가는 진실,
사실과 진실의 차이는 아는지,
이런 일, 늘상 있어왔던 일이다,,하며 수수방관하며 있기엔
지금 경찰의 태도들, 얼마나 엄청나게 달라지고 있는지 알기는 아는지,,,
합법적인 절차?
그게 안통하고 있는 나라가 되고 있는 이 대한민국,
무언가, 어느 한 부류의 잣대에 모든 사실은 진실로 새로 쓰여져
거기에 맞춰지지 않으면 쳐내고 짓밟고,
그 잣대에 순응할 수 없는 국민은
입 닥치고 살던지, 아님 죽든지, 아님, 두드려 맞던지,
내팽겨쳐지고 있는
지금의 이 현실과 맞물린 쌍차의 사태가 가슴 아픈 거다,,,
이 정권 아래서 맞닥드린 그들의 슬픔,
그것이,,,그들이 겪고 있는 일이, 뼈가 시리도록 아픈 거다,,,
눈물이 나는 거다,,,11. 음..
'09.7.22 7:53 AM (123.247.xxx.21)진보좌파애들은 툭하면, 국민들을 멍청하다고 하지...
그러나, 난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단다. 82회원들도 국민들도 다양한 정보와 다양한 자료를 가감없이 본다면, 현명하게 스스로 판단할 충분한 이성과 상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이것이, 바로 보수진영에서 "미디어법"을 통과 시키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이지, 방송분야에서도 정보와 보도의 다양성을 갖도록 하는 것.. 그래서, 지난 정권 10년동안처럼 방송분야에서의 일방적이고 단편적인 그것도 거짓과 왜곡으로 무장된 방송으로 독점되는 상황이 다시는 오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 그 이유이지..., 그래서, 얼마든지 독과점을 해소할 방안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그래서, 조중동이던 한겨레 경향이던 마음껏 널리 많이 읽고 스스로 국민이 판단하기를 바라는 것이 보수이고, 자기들과 다른 의견을 내고 있다는 이유로 조선일보폐간 운운하는 것이 소위 뻔뻔하게 이중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외치는 진보시민단체앵벌이들이고.....12. 이런,,,
'09.7.22 8:01 AM (211.38.xxx.16)음,,,인지 뭔지,
그래서, 지난 10년 동안, 일방적이고 단편적인 거짓과 왜곡의 보도만 봤던 국민들이라서
노통 그렇게 욕하고, 이렇게 한이 되는 후회의 시간을 사는 거라고 생각하냐?
그런 세상이 다시는 오지 않게 하려고?
웃기고 있네
이 정권이 그 부분이 싫어서 뒤바꾸고 싶어하는 거야,,,
그래야 말이 되지 않냐?
절대 욕 못하게 하고 싶은대로 추진한 모든 일들의 긍정적인 것만 보게 만들어서
비실비실 웃고 살던 국민들 난중에 뒷통수 얻어 맞아도, 그 또한 철저하게 가려버릴 수 있을
커텐,
그래 두고 보자,
두고 보잔 인간들 안 무섭다고,,,그러나 시방은 그 말 밖엔, 위안될 말이 없다,
미디어법, 딴나라당 비겁한 인간들 어떻게든 통과 시키면,
그래 쓰바,,,그것도 3년이다, 이를 악 문다,
너같은 인간들 때문에'
그리고 말 조심해, 나 앵벌이 아니거든, 어따 대고 앵벌이 운운이야,,,13. 저런 놈..
'09.7.22 8:06 AM (125.137.xxx.182)123 같은 놈을 보면 정말 밟아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껴요..이 아침에...
14. sin
'09.7.22 8:30 AM (211.216.xxx.127)진보앵벌이라... 도대체 무슨근거로 그렇게 부르는것인지.
근거를 좀 대보시오!
그냥 말장난이면, 나도 당신같은 사람을 '수구꼴통 친일매국 앵벌이'라 부르겠소!15. 세우실
'09.7.22 8:37 AM (125.131.xxx.175)당신이 하고 있는 일들을 지적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밑도 끝도 없이 "아니다 그건 너희가 하고 있는 일이다"라고 말하는 건
사람들에게 먹히라고 하는 얘기인 건 맞지? -_-
지금까지의 글을 모아서 본다면 (적어도 난 글은 지운 적 거의 없어. 고정닉이고)
누가 국민들, 아니 적어도 82cook 사람들을 멍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자명해.
뒤늦게 같은 목소리를 가져야 하고 당신의 입장에서는 일당백을 책임져야 하니
무리수를 좀 과하게 두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지 ㅎ
누군가가 내가 언젠간 하려고 했으나 아까 그 긴 글을 쓸때는 잠깐 잊고 있었던 것을
대신 짚어주셨네.
사람들보고 "진보좌파불법상습"(이거 순서 바뀌어도 되는거지?)이라고 딱지 붙이는 사람이
당신과 당신이 모시는 사람들에게 "친일매국수구꼴통"의 딱지를 붙이는 것은 화가 난단 말야?
왜지? 당신은 바르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서 그 딱지를 국민들에게 붙이는 것이 합당하고
우리는 좌파빨갱이니까 안되는거야?
적어도 나에게도 그 정도의 신념과 논리 정도는 있는데... 인정해주지 않겠나?16. 음..
'09.7.22 8:46 AM (123.247.xxx.58)sin 님..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65&sn=off&...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67&sn=of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0021.html
3번째 링크에 보면, 상습시위선동꾼들의 직업이 주로 시민단체직원(앵벌이)들이거나 백수들이라는 정확한 직업에 대한 수치가 나오니 보세요. 앵벌이 주업은 여기저기 인터넷게시판 돌면서 선동하기, 부업은 가끔 불법폭력시위나가기 입니다.17. 정말..
'09.7.22 8:47 AM (222.234.xxx.2)엿같은 대한민국 입니다..
최소한 국가가 해야할 모든 의무를 저버리고..
최소한 경찰이 해야할 모든 의무를 저버리고..
최소한 언론이 해야할 모든 의무를 저버린 조중동..
참 한심한 대한민국입니다..
123인지 뭔지 찌라시는 .. 여기서 아침부터 판치고.. 휴.. 인생 저리 살고 싶은지.
참.. 안타깝습니다...
쌍용 저 노조원들도 누군가의 아비고 아들이고 남편일텐데...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휴..18. 세우실
'09.7.22 8:53 AM (125.131.xxx.175)고작 들이댄 근거가........... 조선일보라니..........
이 글에만도 댓글을 몇 개를 달았는데.......... 이렇게 허무할 줄이야..........
오마이뉴스, 경향, 한겨레.... 그 많은 신문을 일거에 근거로서의 가치도 없는 것으로 몰아가더니,
기껏 조선일보를 보고........ 무언가를 깨달으라고? -_-;;;;;;;;;;;;
나 오늘아침에 대체 뭘 한거지?19. 음..
'09.7.22 8:53 AM (123.247.xxx.58)세우실 ?
나는, 82회원들 누구나, 세우실이니 그 패거리들이 쓰는 글을 얼마든지 읽고 스스로 판단하든지, 겁을 내지 않지...
거꾸로 너의 패거리들은 조금만 다른 의견이 올라오면, 발끈하고 겁이 나서 바르르 뭐뭐 글 읽지 마세요.. 라고 하는 짓거리가
거짓과 진실간의 신념과 논리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이란다.
"선동과 거짓" "사실과 진실" 을 둘 다 읽을 기회를 갖는다면, 그 정도는 현명하게 판단할 정도의 상식과 정의를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보통국민들이고, 82의 보통회원들이니까...20. 음..
'09.7.22 8:55 AM (123.247.xxx.58)정말.. 님.
사제다연발 너트 총을 만들어 쏘고 있는 불법폭력시위자들의 다연발총에 맞아 피흘리고 병원으로 실려간 회사를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는 훨씬 많은 쌍용의 보통직원들도 누군가의 아비고 아들이고 남편이랍니다...21. 세우실
'09.7.22 9:04 AM (125.131.xxx.175)요기까지만 해도 그 보통회원분들께 무언가를 보여드리기에는 충분할 것 같군요. ^^
아! 그리고 노파심에 말씀드리건대.
댓글만 보셨다면,
두 기사도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123과 제가 동시에 바라는 건 이것 뿐인듯 싶네요. ㅎㅎㅎㅎㅎㅎ22. sin
'09.7.22 10:10 AM (211.216.xxx.127)그정도가 '앵벌이'라는 말을 쓰는 근거라니.. 참.
앵벌이가 무슨뜻인지는 아시오?
<앵벌이: [명사]불량배의 부림을 받는 어린이가 구걸이나 도둑질 따위로 돈벌이하는 짓. 또는 그 어린이.>
님이 그런 용어를 쓰는것은 그냥 시위참여자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 의도로밖에 보지지 않소.
근거있는 비판이 아닌 무조건적인 비난 말이오.23. ^^
'09.7.22 10:20 AM (125.177.xxx.10)냅두세요..앵벌이짓 하는 사람 눈에는..다른 사람도 다 앵벌이로 보이는거니까요..
오늘 돈 많이 벌어서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