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아이가 셋이라 너무 힘들다고 저희 아이와 같은 6세를 반일반 유치원 보내고 윤선생 영어교실 2개월째
보내고 한자,영어,한글,수학 학습지 하고 집에선 전혀 독서, 아이들 놀이 전혀 안봐주고 영어도 자기가 못해주기
때문에 윤선생 매일 보낸다고 그러네요.. 큰애와 작은애 (5세) 교육비로 100백이 좀 넘는다고 자랑아닌 자랑식으로
늘여놓고요... 동생이 고졸중퇴라 학업에 많이 신경쓰는건 사실이지만 그 돈이 하나도 안 아깝다고... 저는
제가 끼고 집에서 가르치거든요.. 동생이 이것 저것 해야 되지 않냐?? 제가 물으면 저는 그저 답답할 뿐이네요.
어찌 사고 방식이 그렇게 박혀있는지 뜯어 고칠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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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조카의 고강도 교육...
... 조회수 : 757
작성일 : 2009-07-16 09:14:57
IP : 222.109.xxx.1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7.16 9:54 AM (118.176.xxx.77)전 이런글 보면 좀 답답해요. 대체 누가 정답이 될 수 있나요... 자기 아이 자기방식으로 키우
면되는거죠.2. 동생이
'09.7.16 10:03 AM (222.101.xxx.91)그렇게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주변에 정말 많이 시키는 집은 영유외에 각과목 학습지까지 합해서 스므가지정도 하는 아이도 있어요..
그게 스케줄이 되냐고하면 매일 하는 거 한두가지외에는 선생님이 거의 집으로 와서
아이하고 놀아주고 가는거나 마찬가지니까요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네요^^
뭐라고 말하기 힘든 부분인것같아요
집에서 가르치면서 엄마도 아이도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많으니
무조건 원글님이 맞다하지마시고 같이 아이키우면서 책은 좀 읽혀라 그정도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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