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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위한 보양식
남편이 요즘 부쩍 몸이 쳐지고 기운없어 합니다.
업무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본 식사와 약간의 비타민으로 40대를 지낼려니
힘이 든가 봅니다.
제가 사는 곳이 해외이다보니 이럴때 약 한재 먹이고 싶은 아쉬움이 간절한데
나와있다보니 여의치 않네요.
간단하면서 구할수 있는 재료로 할수 있는 보양식이 뭐가 있을까요?
요리 솜씨가 좋은 편도 아닌 제 입장으로는 미안하기도 하고..
마음이 참 그렇습니다.
고기나 생선등 구할수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는 음식의 팁을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부탁드립니다.
1. 저도
'07.3.25 10:20 AM (220.77.xxx.120)이곳에서 보양식때문에 조언을 많이 얻었는데요
많은님들이 추천해주시는 것은 "홍삼"이었어요
그것도 홈쇼핑이나 이런곳에서 파는것말고
정관장에서 직접 파는 제품이요
인삼이 몸에 안받는 사람도 홍삼은 잘 받는다고 하네요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효과는 그만큼 좋은가봐요..^^2. 얼마전에
'07.3.25 12:01 PM (211.244.xxx.126)조그마한 작은 아이때문에 82에서 조사 검색해보고
나름대로 목록을 정했거든요.
허약체질 보양식으로요.
남편분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도가니(스지), 꼬리 곰탕
닭백숙
추어탕
대구지리
낙지(낙지죽)
장어탕
마+요구르트
보시기 편하라고 세로로 썼어요
저도 다 만들어 먹이지는 못하지만 1년에 몇 번이라도^^;;;;
그리고 전복도 좋을거예요. 아이들한테 남자한테.....3. 저역시
'07.3.25 1:53 PM (218.153.xxx.217)홍삼 추천드려요.
홍삼제품도 종류가 많은데, 저는 그 중에서 '홍삼정'이 젤 나은거 같아요.
잘은 모르지만 홍삼성분이 제일 많이 들었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몸이 안좋을때 먹으면 어느 정도 회복이 되는 느낌도 있구요.
두번째는 "경옥고" 추천하구요.
저는 엄마께서 아는분에게 부탁해서 직접 만든걸 먹는데요,
괜찮은거 같아요.
이번에 남편이 해외 장기출장 갔는데 싸서 보냈거든요.
업무에 시달리는데도 많이 지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한국에 계신분들께 부탁하면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4. 랜
'07.3.26 4:37 PM (86.201.xxx.80)답변에 감사드려요..님들께서 추천하신 방법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