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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할 일이 정해지면 나올 것…당분간 두문불출”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9071015183885139
맨 윗 사진이 뭔가 후련하네요. ㅎ
글쎄요.. 움... 제가 보기엔 지금이 바로 그때가 아닐까 싶지만
다른 사람도 아니고 유시민씨니까 어련히 잘 하시겠습니까?
어차피 국민들이 유시민씨께만 모든 짐을 지우지는 않을테니까요. ^^
언제나 지켜보고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단 하나, 저는 절대로 그들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말씀은 하지 마세요.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그런 자비심과 박애정신 따위는 뒷집 개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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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선일보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는 천천히 갑니다. 하지만 절대로 뒤로는 가지 않아요.
자 이제는 6천만에 의한, 때리고 짓밟아도 허허 웃으면서 멈추지 않는
바보같지만 신명나는 정치.....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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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우실
'09.7.12 12:12 AM (221.138.xxx.7)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9071015183885139
2. 20년 주부
'09.7.12 12:47 AM (121.135.xxx.100)몇년 전 「거꾸로 읽는 세계사」 읽으며 '누가 이렇게 글을 잘쓴거야?' 저자 확인했었는데...
오늘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읽으며 다시 한번 감탄했네요
좋은 글은 올바른 생각에서 부터 출발하니 믿음갖고 저도 응원하렵니다.3. 당하나만드이소
'09.7.12 1:12 AM (211.212.xxx.229)우리에게 필요한 인재들은 노통 주변에 다 모여 있더라는.
이번에 새삼 느꼈네요..4. phua
'09.7.12 7:11 AM (114.201.xxx.130)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그런 자비심과 박애정신 따위는 뒷집 개 줬습니다.22222
그런데 저는 개 주기도 아까워서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5. 저두요..
'09.7.12 9:19 AM (125.137.xxx.182)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셔도 절대 용서 못합니다.
6. ...
'09.7.12 11:37 AM (110.10.xxx.231)용서하고 이해하라고요?
죽어도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내 삶이 다할때까지....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아니..죽어서도 잊지 않겠습니다..
그 놈이 사과한다고 해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7. ..
'09.7.12 1:11 PM (58.148.xxx.82)유 전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은 이제 어디 다니시지 않고 여기에 계속 있을 것”이라며 “여기는 우리의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맞아요, 이제 어디 다니시지 않고 거기 계속 계시겠네요....
사랑이요, 용서요?
전 그런 것 모르는 사람입니다.
사랑할 만한 사람만 사랑하고,
용서할 만한 사람만 용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