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저만 긴팔 입고 있나요?
작성일 : 2009-07-04 01:16:00
741351
원래 추위를 좀 잘 타는 편이긴 한데 제가 비정상인가 싶어서요,
요며칠 장마시작하고서는 집에서 상하모두 긴 옷만 입거든요.
집이 좀 시원한 편이긴 한데 다른 식구들은 다 반팔이네요.
지금도 방문 꼭꼭 닫고 있어요. 으슬으슬해서..
저만 그런건가요?
IP : 220.78.xxx.2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깜장이 집사
'09.7.4 2:02 AM
(110.8.xxx.101)
아뇨.
저도 긴 팔에 긴 바지 입어요.
날씨가 스산하네요.
밤에 동네 선술집에서 노닥거리다 들어왔는데. 가디건 안가지고 갔더니 너무 쌀쌀해서.
집으로 오는 길 골목에 있는 모텔이라도 들어가서 추위 좀 녹이고 싶더라구요. ㅡㅡ^
2. 흠.
'09.7.4 2:23 AM
(58.143.xxx.192)
저는 사시사철 반팔인데요.
겨울엔 재킷하나 더 정도.
음... 이건 좀 황당한 이론일수도 있는데,
여름에는 덥다고 에어콘틀지않고 버티면서 에너지를 축적해둬요.
겨울에는 추워도 난방안하고 추위를 견뎌요.
그게 반복되면 겨울에는 추위를 안타고 여름에는 더위를 안타요.
더운곳에 있다오면 찬물로 샤워해도 춥지 않잖아요. 그런걸 약간 텀을 길게 잡는다고 보면 되요.
그런데 몸 상태 잘 봐가면서 하셔야 될거에요.
몸 약한 사람들은 잘못하다간 여름엔 더위먹어서 몸 약해지고 겨울에는 냉기때문에 몸 다 버리는 수가 있어요.
3. 지역
'09.7.4 7:49 AM
(222.235.xxx.67)
지역 차이 일지도 모르잖아요..전 반팔에 반바지 입니다..40대..
4. ....
'09.7.4 8:12 AM
(119.69.xxx.24)
저도 나이도 있건만 4계절 모두 반팔에 반바지 입고 지내요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서
겨울에 아주 추울때는 가디건 걸치고 긴바지 꺼내 입고
난방은 거의 안하고 지내요
아파트라 별로 안춥기도 하고 후덥지근한거보다 시원한공기가 훨씬 좋아요
저 빼고 남편과 애들이 모두 더위를 안타는 체질이라 한여름에도 에어컨 잘 못틀고 선풍기로
버티고 겨울에는 제가 추위를 안타서 난방을 잘 안하니
가족들이 모두 더위 추위에 내성이 생긴거 같아요
덕분에 여름에 에어컨 잘 안쓰니 전기세 많이 안나오고 겨울에 난방비 많이 안드니
무지 절약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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