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82 보고 있으니 우리 애가 물어봅니다.
" 엄마 왜 맨날 그것만 보고있어요? "
" 재미있어요? "
딸아~!
나도 모르겠다. 왜 만날 시간만 나면 여기만 쳐다보고 있는지...
14년전 하이텔 단말기로 우체국에서 채팅하고, 천리안 요금 보면서 한숨짓던 그때로 돌아간것만 같다.
우짜믄 좋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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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가 지금 물어보네요
왜그럴까? 조회수 : 462
작성일 : 2009-07-01 21:17:28
IP : 211.59.xxx.1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커피가좋앙
'09.7.1 10:46 PM (211.119.xxx.71)ㅎㅎㅎ 저도 컴을 켜면 자연스레 82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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