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세가 5천에 40~45되는 오피스텔인데요
목돈이 필요해서 5천에 30에 월세를 놓았었거든요.
이제 형편이 좀 나아졌는데..
갑자기 월세를 시세대로 받기도 뭣하고 해서 (예전에 사시던 분들이 계속 살고 싶어하셔서..)
조금이라도 조정을 해보고 싶은데.
4천에 40으로 하자고 하면 무리일까요?
저두 형편이 넉넉하지가 않아서
지금 상태로 계약을 하느니, 귀찮더라도 다시 세입자를 구하고 싶거든요.
네고할 때 제시하면 좋을만한, 적당한 보증금/월세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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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월세 적정한지 좀 봐주세요~
.. 조회수 : 483
작성일 : 2009-07-01 20:23:07
IP : 129.254.xxx.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7.1 9:14 PM (124.49.xxx.55)시세가 그 정도인데 4000에 40 받아도 돼지 않을까요?
안되면 새로 세입자 구하시는 게 나으실듯...
오히려 새로 구하시는게 나을듯 해요..2. 시세든
'09.7.1 9:54 PM (59.187.xxx.125)뭐든 받고 싶은 금액으로 부동산에 내놓으세요.
제가 부동산에서 일하는데 너무 비싸서 세입자가 없을것 같은 집도
다 임자가 있더라구요.
원글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세요.3. .
'09.7.1 10:05 PM (211.243.xxx.231)5천에 30이나 4천에 40이나 똑같은 액수예요.
오피스텔이면 보통 보증금 천만원 당 10만원씩 하거든요.
전혀 올려받는게 아닌데 무리가 될 액수는 아니죠.
그리고 계약기간이 끝난거면 그냥 보증금 5천에 40 정도로 시세대로 올려 받는것도 그닥 무리는 아닌것처럼 보이는데요.4. 커피좋앙
'09.7.1 10:51 PM (211.119.xxx.71)맞아요.시세도 중요하지만 집은 정말 임자가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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