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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이 키우기가 힘들까요 쌍둥이 키우기가 힘들까요?
1. ....
'09.7.1 11:47 AM (211.49.xxx.36)똑같습니다 .내자식 내가 키우는데 누가 뭐라한들 그게 억울하고 말고 할일도 아니지요
2. 듣기론
'09.7.1 11:50 AM (222.238.xxx.176)쌍둥이보다 연년생이 더 힘들다고 하던데요. 아이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순한 아이와 활동적인 아이에따라 다를거 같아요. 또 아이가 건강한편인지 예민한편인지도요.
저는 큰아이때 하루에 병원만 서너곳을 다녀야 했던적도 있어요. 소아과, 피부과, 안과 에다가
제가 손목이 너무아파서 정형외과까지.......3. 연년생이
'09.7.1 11:52 AM (211.63.xxx.218)저도 연년생이 더 힘들다고 들었어요.
쌍동이는 둘 수준이 똑같지만 연년생은 한넘이 좀 더 커서 어린넘이 당하고, 큰넘은 어린넘 더 아가짓 하려 그래서 힘들다고요.4. ....
'09.7.1 11:58 AM (211.49.xxx.36)연년생키운 엄마입니다만 늘 서울안가본사람이 서울에 대해더 잘안다고 큰소리친다지요
연년생은 어쨋든 어디갈때 한녀석은 손잡고 걸릴수나있지요
그런일로 시누이랑 티격태격인 두분 수준이 그저 비슷합니다5. 경험
'09.7.1 12:00 PM (117.110.xxx.77)저희 어머니는 쌍둥이를 키우셨어요
저는 연년생을 키웠습니다.
어머니가 연년생이 더 힘들다고 말씀하시더군요
당신은 그냥 옆에서 보시기만해도 힘드신가봐요
저는 연년생이라도 아이들이 순해서 그리 힘들지 않았어요6. ㅁ
'09.7.1 12:07 PM (220.85.xxx.202)저도 어찌보면 연연생 아기 키울 엄마인데요.. 짐 둘째 임신중이라..
ㅠ ㅠ 벌써 자신이 없어지네요..7. 쌍둥이요.
'09.7.1 12:10 PM (121.150.xxx.147)전 쌍둥이 여동생은 연년생인데요..
문젠 연년생은 나름 서열이있어요.
쌍둥이...똑같아 아무도 안져요.8. ㅎㅎ
'09.7.1 12:38 PM (116.127.xxx.115)예전에 쌍둥맘인 울 친구가 그러더군요..
차라리 쌍둥이 키우는게 더 쉽다는 연녕생 엄마들~입을 그냥~~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남의 슬픔이 더 작아보이듯이
뭐가 더 쉽고 뭐가 더 어렵겠습니까?
시누한테 그러세요..
안당해봤으면 말을 말어~~9. 제 생각
'09.7.1 1:16 PM (220.64.xxx.211)전 쌍둥이 엄만데요..
말씀하신 시점에서는 한명이라도 2살까지 키우신 분이 넘넘 부러울거 같아요.
일단 잠은 제 시간에 잘거 같아서요.
아이들 어느 정도 키운 제가 보기에는 2돌 정도까지는 쌍둥이 엄마가 힘들거 같구요.
그 이상 되면 연년생 엄마가 더 힘들거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이제 다 자랐는데요..
유치원 들어가면서부터는 연년생이든 터울이 더 졌든..
제 느낌에는 2명 이상 키우는 엄마보다는 제가 더 손이 덜 가는거 같아요.
4개월 쌍둥이 엄마면 백일 좀 지난건데..체력이 제일 떨어질 시점이예요.
백일 지나면 아이들 손이 덜 간다고 하지만 체력이 떨어져 있으니 더 힘들더라구요.
2살짜리 아이는 이제 말도 좀 하고 귀여운 짓 하니까 부럽기도 할거 같네요.
서로 위로하고 혹시 도와줄일 있으면 돕고 지내면 좋은데..
시누되시는 분이 저렇게 말씀하시니까 황당하시겠어요.
그냥 최대한 피하세요..10. ㅠㅠ
'09.7.1 1:19 PM (114.205.xxx.56)쌍둥이 키우는 엄마인데요..쌍둥이엄마든, 연년생엄마든. 다 본인아이들 키우는데 누가 더 힘들다고 더 강조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전 아이마다 다를것이고, 그냥. 서로 다 힘들다는 생각인데. 남편칭구 아이가 연년생인데,
그와이프 저 볼때마다, 어찌나 연년생이 얼마나 힘든줄 아냐는둥, 쌍둥이는 거저 키우는거다~
이런소리를 만날때마다 해대서 나름 정말 상처 많이 받았어요.
(나중엔 성질나서. 걍 한명씩 10번낳을래요. 이랬다는.ㅎㅎ)
쌍둥이가 더 힘드네, 연년생이 더 힘드네 논란은 이제 그만~
(쌍둥이 카페에선 나름 논란이에요..ㅋㅋ)
그냥 둘 다 힘들어요~~!!11. .
'09.7.1 1:56 PM (121.187.xxx.97)순한 쌍둥이 < 안순한 연년생
안순한 쌍둥이> 순한 연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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