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3일을 굶다시피 했는데, 몸무게가 1kg도 안빠졌어요.

b.b 조회수 : 1,406
작성일 : 2009-06-23 15:48:30
정확히 500g 빠졌네요.

토요일 아침 체해서 병원에 갈 정도였고,
주말 내내 죽만 겨우 먹었어요. 다해봤자 하루 죽 한공기정도.
보리차 말고는 아무것도 못먹었구요.

어제 겨우 밥 조금씩 먹기 시작했어요.
그것도 하루종일 밥 한공기 정도를 세끼 나눠서..

배고프고 괴로웠지만 그래도 이기회에 살 빼자는 희망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 재보니 500g 빠졌네요.

아~~~~~~~~~허무해요. ㅠ.ㅠ
IP : 211.108.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마 위로
    '09.6.23 3:51 PM (210.94.xxx.1)

    전 일주일 내내 아파서 밥을 먹는둥 마는둥 했는데 1킬로 쪘습니다.
    절 보며 위로 삼으시길~

  • 2. ....
    '09.6.23 3:51 PM (211.49.xxx.36)

    가벼운걸로 살짝 줄여드셔보세요 오늘 내일쯤 결과 보일거같은데요

  • 3. 체중
    '09.6.23 3:54 PM (218.153.xxx.211)

    3일만 더 하시면 분명 1.5k 는 빠질텐데
    3년전에 속상한 일이 있어 거의 하루에 한끼, 반 정도만 먹었더니
    8개월 동안 9 kg 가 빠지더니
    속상한일이 풀리니 1년만에 환원 .
    그때 먹지 말아야 하는데. 지금도 제 식성은 훠 시즌입니다
    나이들면 밥맛도 없다는데 오늘도 깻잎, 감자전만 놓고도 한 그릇 뚝딱이니
    이넘의 식성은 언제나 내게서 떠나려는지..

  • 4. 기초대사량
    '09.6.23 3:54 PM (59.6.xxx.198)

    하루에 본인의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으면 잘 빠지지도 않을 뿐더러
    무게가 빠진다고 하더라도 수분과 근육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체중감량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우리가 빼고 싶은건 넘쳐나는 체지방이기 때문이죠.
    여자의 경우 대부분 1,100~1,200칼로리가 기초대사량인데
    어떤 일이 있어도 하루에 이만큼의 칼로리는 섭취해야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건강한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결론은 너무 적게 먹어도 안된다는 것이죠.

  • 5. ㅎㅎㅎ
    '09.6.23 3:54 PM (220.93.xxx.54)

    고생하셨네요. 체질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저는 죽지 않을 만큼 소식하는 다이어트 3년 꼬박 했더니
    간신히 5kg 빠집디다.. 그런 주제에 영양실조와 빈혈이 덤으로..-_-+

  • 6. ..
    '09.6.23 7:09 PM (125.177.xxx.49)

    그렇게 급하게 굶으며 뺀건 금방 다시 쪄요
    적어도 한달은 꾸준히 줄여 먹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9316 호적등본을 영어로 3 다급한엄마 2009/06/23 655
469315 산 지 며칠 안돼서 목 부러진 기타 1 넘해 2009/06/23 300
469314 3일을 굶다시피 했는데, 몸무게가 1kg도 안빠졌어요. 6 b.b 2009/06/23 1,406
469313 성실하고 고지식한 사람은 손해보는 사회 4 .. 2009/06/23 502
469312 허리 수술이요 2 알려주세요 2009/06/23 273
469311 거제 자연휴양림 어때요? 6 휴가 2009/06/23 3,604
469310 그럼 이런 남편은요? (부부문제) 3 알려주세요 2009/06/23 1,160
469309 10년 쯤 탄 카렌스 .. 5 중고차.. 2009/06/23 658
469308 군포시당정동성원아파트를 가려면? 3 초여름 2009/06/23 323
469307 폐렴걸린 아기 치발기를, 다른아기가 빨면 그 아기도 폐렴에 걸리나요? 4 폐렴 2009/06/23 539
469306 가평으로 워크샵 or야유회간다는데.. 2 20대 신입.. 2009/06/23 326
469305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1학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8 엘리사벳 2009/06/23 683
469304 덕산스파캐슬 근처 펜션.. ^^ 2009/06/23 3,086
469303 광화문광장 집회 '이중 자물쇠' 5 세우실 2009/06/23 394
469302 급질 피자헛에서 가장 인기있고 맛있는 피자는?? 다른 메이커도 좋아요 6 컴 앞대기 2009/06/23 929
469301 글 내려요. 잘 해 볼게요 15 반성 2009/06/23 1,708
469300 본인들은 어떠신가요? 10 궁금합니다 2009/06/23 982
469299 수학이 어느정도 수준이면 되는걸까요?? 4 수학 2009/06/23 874
469298 젖 잘나오게 하는 방법... 8 초보맘 2009/06/23 556
469297 복분자엑기스를 담을려 하는데요.복분자 5키로 설탕5키로 넣을려면 몇리터짜리 용기를 사야할까.. 1 복분자쪼아~.. 2009/06/23 555
469296 김어준.....뉴욕타임즈 라는 거 아시나요? 링크. 6 한겨레 2009/06/23 777
469295 초등1학년 또래 남자아이 6부, 7부 바지 어디서 사시나요? 4 작거나 크거.. 2009/06/23 431
469294 님들 돼지껍데기는 어디서 사요? 5 돼지껍데기 2009/06/23 653
469293 참치액 궁금증!! 9 참치야 2009/06/23 1,072
469292 진알시 도서관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세요~ 4 책기증부탁해.. 2009/06/23 350
469291 하나 물어 볼께요 1 일각 2009/06/23 276
469290 정수기옆 물버리는통 필요해요 2009/06/23 463
469289 그 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 거의 퇴직하는 게 도리? 12 젊은 새검찰.. 2009/06/23 792
469288 매트리스 좀 1 거실에 놓을.. 2009/06/23 241
469287 변호사를 그만두고 연기자의 삶을 가고 싶습니다. 선배님의 조언을 바랍니다. 56 영혼 목소리.. 2009/06/23 7,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