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송윤아-설경구 신혼집 100평대 빌라 마련

넓은데... 조회수 : 11,779
작성일 : 2009-06-22 14:14:23
그런데 왜 전세일까요?
연예인들 넓은 아파트나 빌라에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전세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품위유지 때문인가......
----------------------------------------------------

톱스타 커플 송윤아 설경구 부부가 최근 14억원 대 100평짜리 빌라에 신혼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송윤아 설경구 부부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최근 14억원대 복층 구조의 빌라를

전세로 마련, 신접 살림을 차렸다.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06/22/3404328.html?cloc=nnc
IP : 222.106.xxx.20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넓은데...
    '09.6.22 2:14 PM (222.106.xxx.202)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06/22/3404328.html?cloc=nnc

  • 2. 일부러
    '09.6.22 2:21 PM (61.98.xxx.248)

    전세사는 경우가 많다네요....

  • 3. 123
    '09.6.22 2:33 PM (114.207.xxx.213)

    지난 번에 TV에서는 40평대 빌라 얻었다고 동네 다른 같은 평수의 집 보여주고 그러던데요.
    그새 100평으로 바뀌었나봐요.

  • 4. 구절초
    '09.6.22 2:46 PM (59.4.xxx.52)

    100평씩이나..숨바꼭질 하면서 살려고 그러나..설경구씨 참 개념있을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 5. ..
    '09.6.22 2:51 PM (58.148.xxx.82)

    그냥 조용히 살아주시길....바랍니다.

  • 6. 의식있게
    '09.6.22 4:14 PM (59.7.xxx.247)

    보였는데...설경구 참 실망입니다
    아버지로서의 삶은 포기했나봅니다
    나이들어 후회없는 삶이어야 할텐데...

  • 7. .
    '09.6.22 4:35 PM (114.150.xxx.251)

    전세가 부담이 없기때문 아닐까요.
    싫증나면 금새 딴 곳으로 옮겨갈 수 있겠고,
    집이야 구입하려고 맘만 먹는다면 언제든지 살 수 있을테니~
    100평이라...
    캬...

  • 8. ....
    '09.6.22 5:06 PM (124.53.xxx.90)

    이효리도 연옌들 많이 사는 빌라에 혼자 전세 산다고 나오지 않았었나요?
    상당히 큰 평였던거 같았는데.

  • 9. 넓은데
    '09.6.22 5:30 PM (211.49.xxx.116)

    그럴수 있다 생각되데요^^
    제 친구 평범한 직장인인데 40평대 아파트에서 혼자삽니다(미혼)
    처음엔 집이 너무 넓은 것 아니야함서 우리끼리 수다떨었는데..하룻밤 지내보니 쾌적해서 좋더군요.
    연예인이니 옷과 구두등 치장거리가 많을 것이고, 다른 사람 초대했을때도 넓은 집이 낫겠지요.

  • 10.
    '09.6.22 7:09 PM (117.17.xxx.61)

    뭐 드넓은 집에서 지지고 볶고 살고들 싶은가부죠
    연예인들 은근 허울만 좋은 경우도 많아서(사기 당하고 이래 저래 뜯기거나 사업, 투자로 망해서)
    실제로 가진 돈은 그렇게까지 많지 않은 경우도 많더라구요
    100평엔 들어가고 싶은데 사려니까 그 평수는 안된다...그럼 그냥 전세 살기도 하더라구요

  • 11. 그게..
    '09.6.22 7:17 PM (122.34.xxx.11)

    티비에 집구경 시키고 난리 떨어도..알고 보면 전세인 경우 많은가봐요.
    몇달 전 아침방송에 이용씨 집 나오는거 보면서..돈 많이 버나보다 하고
    부러웠는데..그 후..미용실 잡지던가..기사에 이용씨 인터뷰 보니..방송에서
    마치 자기집인 양 찍어가지만..사실은 전세라고 나왔더군요.그러고 보니..
    방송에서 연예인 집구경 시켜줄때..그게 자기집인지 전세인지..궂이 안밝히고
    찍는 경우 많다 싶더군요.

  • 12. 아마
    '09.6.22 7:43 PM (58.228.xxx.186)

    빚좋은 개살구겠죠.
    얼굴은 알려진 연예인이라, 다른애들처럼 넓고 좋은 집에서 살고 싶은데
    살 돈은 없고, 그러니 전세겠죠.

    연예인 집 보여주는거 보면 의외로 특별한 치장은 못하고 사는것 같던데요.
    집은 크고 깨끗하고 그렇지만,,,소소한 것들 보면..돈 없나보다...싶어서
    뭐 자랑한다고 보여주는건 협찬 받은거겠고.....나 질투중임 ㅋㅋ

    그거 다 신포도 일거야 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진짜 둘이 살면서 왜들 그리 큰데 산데요? 20평이어도 충분하겠구만,
    20평에 사는 연예인은 드라마 .광고 섭외가 안들어오나요?
    연기력이 떨어지나요?
    인간성이 떨어지나요? 참나.

  • 13. 큰언니야
    '09.6.22 7:59 PM (122.107.xxx.17)

    설.송네는 패스합니다....

    인격을 포기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던 관심없습니다!!

    나중에 설가는 딸한테 뭐라고 변명할련지.... ㅉㅉㅉ

  • 14. 그게다
    '09.6.22 8:01 PM (121.147.xxx.151)

    그 나이쯤 되면 이 정도에 살아야하지 않나 하는 허황끼 때문이 아닐런지
    주위에도 보면 나이가 몇 이면 최소한 몇 평정도 살아야 하고
    차는 최소한 몇 cc정도~~
    핸드백도 최소한 뭐 뭐 이런게 있더군요.
    아주 옷도 레벨에 맞게 입어야한다고
    백화점에서도 대부분 몇 층에 있는 옷은 입어야한다 이러더군요.

    참 제 주위가 그렇게 썪은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 15. 14억주고
    '09.6.22 8:02 PM (121.147.xxx.151)

    강남에서 32평대 살 수는 없겠죠
    송윤아 설경구 자존심에...
    단 그 이유 아닐까요?
    그 넘의 미친 자존심

  • 16. 둘이 사는데
    '09.6.22 9:10 PM (118.47.xxx.224)

    굳이 집을 꼭 사야 할 이유도 없을거 같아요.
    돈이 없어 집을 못사는것도 아닐테고..

    아이가 있으면 학교 문제 때문에도 그렇고 이사 자주
    하기 어렵겠지만
    아직 두식군데 살고 싶은곳 살다가 맘에 안들면 이사가고..
    저라도 그럴거 같네요.

    100평이 두사람 살기엔 크긴 하지만 혼자살고 있는 제친구도
    몇 있는데 그들도 30-40평대 아파트 살더군요.

    하나는 옷방, 하나는 침대방, 하나는 서재, 하나는 창고겸..
    너무 넓다는 생각도 안들고 여유로와 보인다는 느낌정도?

  • 17. mimi
    '09.6.22 9:16 PM (61.253.xxx.27)

    진짜 한쪽 정말 이해안되......그간의좋은 이미지 깡끄리 다 망가지고....뭐가 있어...가진게있어..젊음이있어..외모가있어..나이가있어.....진짜미친거 아니고는...ㅡㅡ;;

  • 18. 그냥
    '09.6.22 9:23 PM (121.132.xxx.17)

    그들이 어디에 산들 우리가 그들을 손가락질 할 수 있나요?
    그들의 형편과 처지에 맞게 사는 거겠죠. 우리는 그들에게서 신경 끕시다.
    세상 사람들의 수근거림에 넘 힘들 것 같네요.
    그들이 왕궁에 산들 작은 아파트에 산들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 19. 돈많으면
    '09.6.23 12:36 AM (120.50.xxx.126)

    좋은데 사는게 맞겠죠

  • 20.
    '09.6.23 12:48 AM (220.125.xxx.29)

    심ㅎㅈ도 재혼하기 전에 *촌동에서 넓은 집에서 월세도 몇 달치 밀려서 동네에 소문나고 그랬어요
    재혼에 대박 성공하는 바람에 돈더미에 앉았다고 하더만요
    연예인 빛좋은 개살구 많아요
    쟤네 허영끼 보니까 뻔하네요...하긴...인간이길 포기했으니 왜 100평에 만족했나
    한 천평 월세로 들어가지

  • 21. 심ㅎㅈ
    '09.6.23 2:15 AM (116.38.xxx.70)

    심 ㅎ ㅈ 은 월세 밀리고 그런거 아닐껄요...?
    제가 *촌동 50평짜리 사는데 그 소장 말이,
    그녀가 재테크의 귀재라는 군여..
    우리 아파트 저가에 샀다가 2년 지난 뒤 몇억 붙여 잘 팔았다고..
    타이밍 어쩜 그리 잘 맞추냐고 소장이 침튀기며 얘기하던데요.

  • 22. 그들
    '09.6.23 5:57 AM (211.212.xxx.229)

    꼴도 보기싫어요.
    왜 한 천평 얻어 살지...나 잡아봐라 하면서.

  • 23. 전세
    '09.6.23 7:49 AM (90.217.xxx.40)

    사는 이유가 세금때문이라고 하던데요...잘나가는 연예인들 집 살 돈없어서 그러는게 아니구요

  • 24. 심지어
    '09.6.23 10:10 AM (116.40.xxx.63)

    차도 리스하던데요.
    세금 때문이라면 탈세??
    참 가지가지 하네.

  • 25. 글쎄
    '09.6.23 10:17 AM (115.143.xxx.210)

    내 돈 가지고 전세든 매매든 맘대로 아닌가요? 빌라 100평 그닥 넓지 않습니다.
    아파트와는 다르죠. 복층이면 위 아래 합쳐서 100평인데 가보니 30평대 후반 분위기더군요.
    아파트 60평대가 훨 넓어요.

  • 26. ㅡㅡ^
    '09.6.23 11:11 AM (59.9.xxx.229)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집이나 차 안사고 전세,월세살고 차도 리스하고 그런 경우 많던데..
    세금때문이 아니라고 말 못하겠져.
    걔들이 14억으론 강남에서 넓은집 못사서 전세산다고하기엔 14억 이상 돈을 못만들겠어요?
    아무리봐도 있는넘들 세금덜내려고 머리굴리는거라고밖에 생각안되요.
    결혼하고 허리띠졸라 첫집장만하고보니 첨부터 취,등록세에 제산새,,의료보험까지 2배로오르고...없는돈에 무리해서 집사느니 그냥 전세살고싶은맘이 생기더군요.

  • 27. 네?
    '09.6.23 11:42 AM (121.162.xxx.79)

    100평이 30평대후반분위기는 절대아니던데요!
    선배가 80평복층빌라살아서 갔었는데 생각보다 넓었어요...
    40평대 확장다한집과는 비교가 안되죠!

  • 28. 러블리
    '09.6.23 12:30 PM (222.106.xxx.24)

    이 부부들 맘에는 안들지만..

    합법적으로 세금 적게낼 수 있는데..외제차 리스에..그런거 욕할 수 있나요..?
    나같아도 그렇게 할거 같은데요.

  • 29. ...
    '09.6.23 1:00 PM (58.102.xxx.16)

    왜들 이러시는지...그러거나 말거나 나도 능력되면(하다못해 전세살 능력이라도) 100평빌라 살고싶구만--;

  • 30. 세금
    '09.6.23 1:11 PM (124.5.xxx.252)

    연예인들 전세사는건 세금때문일걸요
    아마도 14억짜리 집있으면 한달에 나가는 의료보험금만해도 40만원이 더나갈겁니다
    국민연금이나 기타재산세나 등등

    직장인 아니고 개인사업하는 중에 고소득자들은
    아예 상가를 사서 꼭대기에 사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게 무주택자 혜택받아 판교당첨도 되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8833 정기예금 금리가 너무 낮던데 어떤상품이 좋을까요? 8 예금 2010/06/16 1,521
468832 장마철에 제주여행.. 4 큰언니 2010/06/16 592
468831 인터넷 뱅킹하는데, usb 꺼내려니까 안되요ㅠ.ㅠ 4 usb 2010/06/16 478
468830 씨모 은행 고객접대 정말 별루네요 5 은행일보다가.. 2010/06/16 971
468829 대충 대충 사는 신랑 12 앵무새 2010/06/16 3,293
468828 (급질)원고지 1500자면 a4용지로 1장정도면 되나요? 2 급질문이요~.. 2010/06/16 2,418
468827 정밀입체초음파요,,30주되야 잘보이나요?지금27준데..더있다 볼까요? 3 ??? 2010/06/16 351
468826 장마철 신발이요.. (직장다니시는분들) 9 궁금 2010/06/16 2,111
468825 3개월 동안 봐야하는데...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7 불쌍한 임산.. 2010/06/16 841
468824 토요일날 부산 갈 일이 있는데요. 장마비때 비행기 타도 될까요? 4 장마기간중 .. 2010/06/16 676
468823 핸드폰 환불 질문드립니다. 4 산초 2010/06/16 1,884
468822 웅진 책 읽기 아시는분? 2 나는 2010/06/16 1,969
468821 이럴경우 어떻게 할까요? 6 운동중 2010/06/16 604
468820 파상풍 예방주사 맞아야할지 고민이네요 4 맞아야하나 2010/06/16 977
468819 SBS, 광고하느라 킥오프 장면도 안내보냈다 4 세우실 2010/06/16 635
468818 [어학연수] 외국에 사는 친구집에 석달정도 머물면서 영어공부.. 어떨까요? 12 궁금 2010/06/16 1,219
468817 여름철 빨래해도 옷에서 나는 땀냄새 15 궁금.. 2010/06/16 2,507
468816 (급질)두달된 총각(?) 옷을 살려는데요.. 18 궁금이..... 2010/06/16 1,265
468815 이런 사람 접어야 겠죠? 15 겸겸이 2010/06/16 1,539
468814 KBS.SBS도 '참여연대 마녀사냥' 적극 보도... 4 마녀사냥 2010/06/16 418
468813 잘하는 세무사 사무실 추천부탁드립니다 신정덕 2010/06/16 282
468812 뾰루지 빨리 잠재우는 법 없을까요? 6 직녀 2010/06/16 1,019
468811 성남에 있는 곽여성병원 여의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산부인과 2010/06/16 531
468810 백화점 상품권으로 구입할 때, 백화점 포인트 안주나요?? 5 샤넬백을 보.. 2010/06/16 1,067
468809 도대체 어디로 가야할까요?? 3 눈이빠지겠어.. 2010/06/16 374
468808 대한민국에 빨갱이가 그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9 넌 빨갱이?.. 2010/06/16 1,033
468807 여름방학 아이들 캠프 보내세요? 8 궁굼이 2010/06/16 894
468806 매달 직장 경조사비... 3 짜증 2010/06/16 571
468805 빌리부트캠프요 1 다이어트맘 2010/06/16 890
468804 알콜중독증의 증상은 어떻게 알 수 있죠? 4 알콜홀릭 2010/06/16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