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혹시 점심 먹은게 아직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한 거 겪으신 분?

바람의이야기 조회수 : 671
작성일 : 2009-06-18 23:26:55
혹시 점심 먹은게 아직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한 거 겪으신 있으신지?

전심때 비빔국수를 한그릇했는데, 이게 아직까지 더부붉하게 있어서 잠도 못자고 이러고 있네요?

소화제를 먹기도 그렇고......
IP : 121.151.xxx.2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유키
    '09.6.18 11:28 PM (125.184.xxx.192)

    명치를 꾹꾹 눌러보세요..

  • 2. 바람의이야기
    '09.6.18 11:29 PM (121.151.xxx.233)

    .... 조금 아픈데요

  • 3. ▦후유키
    '09.6.18 11:34 PM (125.184.xxx.192)

    체하신거 같아요..
    한번 따시거나 팔뚝이랑 종아리 소화점이 있으니 주물러 보세요..

  • 4. 바람의이야기
    '09.6.18 11:40 PM (121.151.xxx.233)

    ▦후유키님 감사합니다. 따는 건 조금 거시기하구요,
    사이더를 마셔볼까합니다

  • 5. 매실
    '09.6.18 11:40 PM (124.111.xxx.35)

    매실즙을 진하고 뜨겁게 한잔 마시세요.
    쑤욱 내려가더네요^^

  • 6. 체하신듯
    '09.6.18 11:41 PM (121.162.xxx.209)

    급히 잡수셨나 봐요.
    저도 위가 안 좋아서 잘 체하는 편인데, 보통 2시간 안으론 소화 되더라구요.
    지금까지 그러시면 심하게 체했나 봐요.
    어지럽거나 그렇지 않으심 손 끝이랑 엄지/검지 사이의 얇은 살부분 주물러주세요. 여기도 급체했을 때 풀어주는 혈자리래요.

  • 7. 은석형맘
    '09.6.18 11:45 PM (210.97.xxx.40)

    사이다 더 부글거려요...
    매실 좋은데...
    윗님 말씀하신대로 손가락 사이 꼭꼭 주물러주시는 것도 효과 좋아요.
    꼭꼭 누르시다보면 뭉친 곳이 있어요.

  • 8. 허리
    '09.6.18 11:45 PM (119.149.xxx.113)

    허리 뒷쪽 위 있는 쪽을 두들겨주시면 시원하면서도 아프지만
    조금 있으면 속이 좀 뚫린답니다.

  • 9. 철리향
    '09.6.18 11:48 PM (59.3.xxx.161)

    너무맵게 드신것 같군요.
    익모초 녹즙을 드시면 간단한데 마실수있으려나.....

  • 10. 지압
    '09.6.19 12:00 AM (211.178.xxx.141)

    엄지와 검지 사이 살이 볼록한 곳을 꾹꾹 눌러주세요. 아파도 참고 볼펜이나 손으로 계속 누르고 주무르면 좀 낫습니다. 따는 게 제일 빠르긴 한데...

  • 11. 바람의이야기
    '09.6.19 12:03 AM (121.151.xxx.233)

    ㅎ 여러분ㄷㄹ의 도움으로 지금 배가 고파오네요~~
    감사합니다~

  • 12. ㅎㅎ
    '09.6.19 12:19 AM (125.188.xxx.27)

    저도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 13. 등뼈를 눌러야
    '09.6.19 12:57 AM (122.46.xxx.118)

    제가 어릴 때 우리 어머니가 해 주시던 방법인데요.

    저는 어느 소화제보다도 더 효과가 있었어요.

    옷을 벗어 등뼈를 맨살로 만지게 한 상태로..

    가슴 위쪽의 등뼈 한 가운데를 엄지손가락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지긋이 눌러

    내려가면 다른 부분 보다 유난히 따끔하게 아픈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과 조금 윗쪽 조금 아랫쪽을 엄지 손가락 지문 부분으로 약간 세게

    5~6 초 지긋이 눌렀다가 떼고 몇초 쉬었다가 또 그런식으로 한참 눌러주면

    속에서 트림이 나고 때로는 방귀도 나오면서 어지간한 체는 그냥

    내려갑니다.. 등뼈를 직접 눌러도 아무 부작용,해가 없으니 아무 염려 마시고요.


    저는 어릴 때부터 몇십년을 그렇게 해왔어도 아무 탈이 없었어요.

  • 14. ▦후유키
    '09.6.20 2:51 PM (125.184.xxx.192)

    저도 잘 체하는데
    등뼈 눌러보니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7698 도와 주세요. 2 속상한 줌마.. 2009/06/19 334
467697 종아리에 피멍이 1 ^^ 2009/06/19 972
467696 등심으로 할수 있는 요리가 뭐가있을까요? 3 새댁 2009/06/19 526
467695 초1남자아이-책을 빨리, 자기맘대로 읽어서요.. 6 /// 2009/06/19 534
467694 보수단체 ‘앵무새 反시국선언’ 2 세우실 2009/06/19 347
467693 임신7개월인데, 클로렐라 먹어도 될까요? 3 임산부 2009/06/19 459
467692 에어컨 처음 사보려하니 잘 모르겠어요. 12 임산부 2009/06/19 840
467691 브라이텍스 오메가, 맥시플러스....아기 머리가 좌우로 많이 움직이지않나요? 2 카시트 2009/06/19 344
467690 택배 아저씨가 미워요~ 5 택배 2009/06/19 786
467689 오미자 액기스 어떻게 보관하나요? 2 라이프 2009/06/19 409
467688 23개월된 아이의 훈육은 어디까지..? 6 육아상담. 2009/06/19 784
467687 [검찰`PD수첩`기소] 조작된 `공포`로 사회적 손실 3조 넘어 13 세우실 2009/06/19 540
467686 청국장 만들기 쉬운것 누구일까요? 2 실패없이 2009/06/18 516
467685 지금 뉴스 후 보시나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5 해고그만 2009/06/18 1,116
467684 작은 실천 , 카드와 현금 ( 펌) 3 그냥 2009/06/18 540
467683 매실을 담궛는데 궁금한 점 한 가지! (컴앞대기) 4 매실쟁이 2009/06/18 647
467682 (절실) 임신중 생긴 기미 안없어지나요? 9 .. 2009/06/18 1,017
467681 동작,관악,용산구 쪽 정형외과 추천좀 꼭이요~~ 3 아프다고 해.. 2009/06/18 821
467680 전·의경, 그들을 위한 변명 3 세우실 2009/06/18 312
467679 청운초등학교 배정받으려면 청운동, 또 어느 동으로 가야하나요~? 5 /// 2009/06/18 1,306
467678 카시트 몇살까지 태우시나요? 13 카시트 2009/06/18 1,027
467677 이큐의천재들 살려는데 쇼핑몰에서는 구할수 없네요..알려주세요. 3 전집 2009/06/18 415
467676 다음 지방선거 총선 대통령 선거 공약은 확실한 보복을 내세우기를 5 슈렉 2009/06/18 285
467675 무농약매실 주문할까하구요,근데요 3 싸이즈선택은.. 2009/06/18 447
467674 혹시 점심 먹은게 아직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한 거 겪으신 분? 14 바람의이야기.. 2009/06/18 671
467673 노공님 필체 4 .. 2009/06/18 653
467672 "개성공단은 서울 방어 위한 최고의 안전판" 3 솔이아빠 2009/06/18 420
467671 내일은 4재입니다. 4 .. 2009/06/18 466
467670 21차 인터넷집회 합니다 !!!!!!!!!!!!!!!!!!!!!!!!!!!!!!!!!!!.. 3 시엄마 2009/06/18 237
467669 혹시 우리의 대학시험이 국민을 생각없이 만드는 걸까요? 11 책을 읽다가.. 2009/06/18 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