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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머리 딸리는 아줌마는 듣지도 보지도 말라고 하네요.

무시하지마라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09-06-18 16:21:38
기가막히네요... 이제는 대놓고, 머리 딸리는 사람은 듣지도 보지도 말라고 하네요.

많이읽은 글 "이제 조선일보가 ~~~" 댓글중에 보면,

절대..  ( 121.88.162.xxx , 2009-06-18 14:32:32 )
"조중동 기자가 아무나(?)되지 않죠. 적어도 학벌이니 지식이니 갖출거 갖추고 시험봐서 똑똑하고 빠릿하고 강한 고집을 가진 기자들로 차 있습니다.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방법은 하나.. 어떤 소리를 짖더라도 들으면 안되죠.  .....
빽없고 머리 딸리고(?) 힘 없는 시민이 할 수 있는 것은 그거 하나 뿐이에요"

아예 대놓고 머리 딸리는 사람은 듣지도 보지도 말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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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능력이 떨어지고 이해능력이 좀 모자라고, 아는 지식이 짧더라도, 찬찬히 알려주면서 차근차근 토론할 수 있는 것이 인터넷의 장점이랍니다.
얼마든지 상대에게 방해받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또 상대의 의견을 반박하고...

자신에게도 그렇고 상대방에게도 그렇고, 그래서 공정하지요.

이런 인터넷의 장점때문에 오죽하면 진보진영쪽에서 "조중동 읽지마라" 라는 캠페인이 나온거랍니다.
인터넷으로는 끝까지 토론할 수 있기에 결국은 진실과 사실이 이길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절대" 님같은 정치적으로 별로 아는 것도 없는 거짓말 쟁이들이 "조중동" 읽는 사람 하고 붙으면 어찌되겠어요 ?
별로 아는 것도 없는 사람들이 조중동이 사실에 근거해서 논리적으로 쓴 글들을 보면 어찌되겠어요 ?
님에게 누가 조중동 읽지 말라고 하면, 님은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안돼는 바보 취급 당하는 거랍니다.

그러니, 나온게 조중동 읽은 사람하고 말도 섞지 말라는 거랍니다.

난 ? 조중동의 비슷한 논조가 지겹고 재미없어서, 한겨레와 오마이 주로 봅니다.

지들 편쪽으로 가져다 붙일려고 말꼬고 말만드는 생쇼하는것이 재미있거든요..
-------------------
IP : 123.189.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18 4:44 PM (121.88.xxx.247)

    진작에 저는 머리 딸려서 안봐요.
    딸리는 머리에 볼거리가 넘치는데 찌라까지 읽는건 딸리는 머리 이전에 안좋은 시력에 대한 모독입니다.^^

  • 2. 원글.
    '09.6.18 5:02 PM (123.189.xxx.65)

    .(121.) 님.

    님이 그러는 거야, 본인의 자유이지만,

    다른 사람들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니들 머리 딸리니' 당신들이 보라는 것만 읽으라고 강요하지는 마세요.

  • 3. d
    '09.6.18 9:59 PM (125.186.xxx.150)

    여기 독해능력이 너만큼 떨어지는 사람있냐?ㅉㅉㅉㅉ

  • 4. 원글
    '09.6.18 10:04 PM (123.247.xxx.239)

    d (125)

    원글의 내용은 독해능력이 떨어지는 너(d) 같은 사람도 충분히 설명하면서, 대화를 할 수있는것이 온라인의 장점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거란다.

    독해능력 떨어지는 사람을 비난하는 내용이 아니란다.

    쉽게 설명한다고 했는데...
    독해가 되니 ? 안되면 다시 얘기해라 최대한 더 쉽게 설명을 해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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