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에 삽니다....동네 미장원에 잘라주었는데...너무 못자릅니다...제가 잘라도 그보단 나을것 같습니다...그래서 두어번 잘라주기도 했지만....아이가 얼굴은 이쁜데...머리가 영 ..이쁜얼굴을 깍아먹고 있습니다...(제생각엔^^)
좀 비싸도 쌈박하게 잘 자르는 곳에 가서 잘라줘야 할것 같아요... 아이 얼굴형이나 머리카락에 맞게 잘 손질해주는 디자이너 있는 미용실 추천마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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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머리 잘하는곳....
머리빨.... 조회수 : 68
작성일 : 2009-06-16 11:33:15
IP : 125.131.xxx.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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