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자 [알려왔습니다]
25일치 23면 ‘처음부터 정치보복 냄새 진동했던 노무현 사건’ 사설에서 “국정원은 노 전 대통령이 억대의
고급시계를 받았다는 사실을 흘리며”라는 부분에 대해, 국정원 쪽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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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보신분
안개 조회수 : 495
작성일 : 2009-05-26 02:20:59
IP : 115.21.xxx.1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시고나서
'09.5.26 2:22 AM (219.251.xxx.240)그런 말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정말 화가 나네요..2. //
'09.5.26 2:26 AM (121.88.xxx.126)아이고....처음부터 정치보복 냄새 진동했던 노무현 사건’ 사설..이것이 바로 논조를 확 바꿔버린 글이지요
전 못믿겠어요..철저한 자기반성이 따르지 않는다면 전 못믿어요3. 사람죽이고나서
'09.5.26 2:37 AM (125.177.xxx.79)나몰라라 하고 있군요
있지도 않은 시계 소문 흘려서 ,,죽고나니까,,이제 또 그런적 없다고,,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을,,어떻게 이렇게 갖고 놀 수가 있을까요,,,4. .
'09.5.26 12:40 PM (121.134.xxx.175)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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